"가치의 8할은 위치다"라는 명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남은 비규제 지역중 다산과 만안 둘다 입지 가치가 좋은 지역으로서 비록 전고점을 뚫고 올라갔지만 아직은 전저대비 60프로 이하인 단지들이 대부분입니다. 투자금이 같다고 한다면 최대한 철도 교통이 좋은곳으로 가겠습니다.
지금지구와 박달동이 후순위인건 지하철이 없어서 입니다. 연식에대한 가치는 지나면 점점 빠집니다. 가격격차는 점점 벌어질거기 때문에 어제보다 한달전보다 일년전보다 올랐다고 하더라도 사야합니다. 덜오른거& 단순히 대장단지옆에 있는거라도 해서 사면 안됩니다. 이제는 오르는게 더오르는 시기입니다. 다산 vs 만안 단지대 단지로 봐야겠지만 물리적 거리와 입지독점성 측면에서 만안이 조금더 괞찬습니다. 가격적 측면에서는 두지역 모두 폭등중입니다. 좋은입지가 먼저 반응하고 있습니다. 1등을 뽑는다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렇지만 투자금에맞는 순위 5위까지는 뽑아야겠습니다
만안역에 자이더 포레스트를 투자 대상으로 봤으나 나홀로 & 균질성부족 & 강의에서는 언급이 없었습니다. 덜오른 한양수자인 리버파크가 가장 매역있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