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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113[목부장]

26.09.02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대폭발

저자 및 출판사 : 손민석

읽은 날짜 : 26.0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금리  # 통화량  # 인플레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005년부터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경제와 국제 이슈를 주로 다뤄왔다. 글로벌한 시각과 인문학적 소양이 담긴 경제 분석을 지향한다. 경제부 정책팀장을 거쳐 2018년부터 4년간 파리 주재 유럽특파원으로 일했다.
2023년 조선일보 국제경제 섹션 ‘위클리 비즈’ 에디터를 맡을 때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이란 책을 펴내 서구 사회 양대 축의 경제적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진단했다.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등 유튜브 지식 채널에 출연해 국제 경제 해설을 한 영상들의 시청 횟수가 1000만 회를 넘었다.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3학기에 걸쳐 국제 경제를 강의한 경험도 있다. 2014년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을 받았다. 연세대에서 영문학·사회학을 전공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

p 48중요한 건 시간이 갈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이다. 점점 더 구조적으로 성장이 느려지고 있어서 정부와 중앙은행이 시중에 마중물 개념의 자금을 풀어 경기를 살리려는 노력을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일 수도 있다.

p49 통화량이 엄청나게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돈이 도는 유통 속도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크게 두가지다. 하나는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경기 침체 현상이 오래 지속되며 실물 경기가 살아나지 않앗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불어난 통화량을 통해 가상화폐, 주식 등 광범위한 개념의 금융 상품에 거액을 투자한 다음 그대로 두거나, 비싼 부동산을 팔아 벌게 된 큰돈을 금융계좌에 묵혀두는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돈이 지나치게 불어나면서 본래 목적인 실물 경기를 살리기보다는 자본 투자의 비중이 커졋다고 볼 수 있다.

p58 새로운 돈이 자산 시장을 거쳐 점진적으로 실문 경제 전반으로 확산한다. 이 시점에서는 불어난 통화량에 의해 평범한 국민의 임금과 소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슬프게도 이미 자산 가격은 크게 올라버린 이후다. 2단계에서 싼값에 선점한 사람들에 비해 오를대로 오른 자산이나 재화를 사들여야 한다.

p86대한민국은 지독한 ‘대출 공화국’이 됐다. 금리가 짧은 기간 동안 확 내렸고, 많은 사람들이 대출을 겁내지 않게 됐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대출이 크게 늘어날 수 없다. 중요한 게 하나 빠졌다. 은행은 절대 못 돌려받을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빌리려는 사람이 충분한 소득과 신용을 바탕으로 갚을 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본다.

p299 이른바 버핏 지수다. 시가총액/GDP 비율을 본다는 건  실물 경제가 돌아가는 정도에 비중을 두고 주가 수준을 판단한다는 뜻이다.

p304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돈이 흔해졌다는 것이다. 통화량이 엄청나게 불어나 돈값이 떨어지고 자산의 명목 가격이 뛰엇기 때문에 ‘먹물’들의 삶이 고달파졋다.

p321 국내 집값은 서울과 경기도 요지의 아파트가 많이 올랐을 뿐이다. 수도권 빌라나 단독주택 그리고 대다수 비수도권 지여그이 집값은 물가 상승률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한국의 금리는 개도국 시절 돈이 귀한 시대로 고금리 였지만 성숙형에 접어들면서 성장율을 맞추기 위해 돈을 푼다(경기 부양책) 이 과정에서 금리가 낮아지고 가게는 대출을 통해 주택을 산다.

GDP 성장률 < M2 통화량

은행을 통해서 개인과 정부 모두 돈이 풀린다. 

 

최근 하이닉스 처럼 고연봉자의 성과가 대출로 이어지고 이는 시중에 풀리는 것들이 반복된다.

 

또한 주요 국가 미국, 중국, 유럽이 각기 다른 명목으로 돈을 풀고 있다.

중국은 저성장 미국은 무역적자국 유럽은 정치적인 목적 

그렇기에 화폐가 흔해지고 이는 한국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갈아타기 성공하고 나서 당장 투자를 할 수 없으니 억대별 투자금별 확인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트래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분위 시세표를 작성해서 3달 동안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복기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지난 책을 읽으면서 보앗는데, 3달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출 총량과 같이 돈이 풀리고 닫히는 부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특히 잔금 치면서)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2번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건 통화량에 대한 변화였습니다. 계속 상승하고 있고 불과 3개월동안 5조가 상승했는데 최근 시장에서 주담대 등 대출이 풀리고 SK 하이닉스 성과금 잔치등이 계속해서 풀려서 그렇지 않을가도 생각합니다. 그러며서 자연스럽게 물가 상승도 보이고 있는데요. 최근 회사 근처 1만원 내의 식당을 찾아보기 어렵고 있더라도 불가 몇주만에 10~20%상승하는 것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어떠한 방향에서도 정부가 돈을 계속해서 풀어 나가는것은 눈에 보이나 이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내가 행동해야할까를 많이 느낀거 같습니다. 책 내용에서도 부자들은 먼저 움직인다고 하는 내용이 있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행동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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