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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조아] 레이달리오 원칙 독서 후기

26.08.27

본 것

 

나는 이제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도와주는 인생의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에 내가 성공에 이를 수 있었던 원칙

 

1) 무엇을 원하는지  2) 무엇이 진실인지  그리고 3) 2)번의 관점에서 1)번을 성취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결정하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라.

 

겸손함과 열린 마음으로 당신이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사고방식에 대해 생각하고 결정

 

내가 완전히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과 현명한 사람들이 사물을 다르게 보는 이유에 대한 호기심은 나 자신과 타인의 눈을 통해 사물을 보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나는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결정의 기준을 기록하고,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경험을 통해 배웠다.

 

사람들은 가장 인기 있는 것을 따라가고, 그렇지 못한 것은 피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서 듣기 위해서는 내가 극단적으로 개방적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내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것임을 알게 됐다.

  

 1. 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을 찾아서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2. 의견을 밝히지 말아야 하는 때를 알아야 한다.

 3.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보편적인 원칙들을 개발하고 시험하고 체계화하라.

 4. 큰 이익을 지키고 손실을 줄이는 방법으로 위험의 균형을 유지하라.

 

인생에서 당신이 어디로 향해 가는지는 당신이 어떻게 사물을 보고, 누구 또는 무엇(당신의 가족, 지역사회, 국가, 인류, 전체 생태계, 모든 것)과 연결돼 있다고 느끼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당신은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들의 이익을 어느 정도까지 중요하게 생각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할 것 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선택을 하도록 만드는 상황과 지속적으로 마주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No pains, no gains.”는 것을 기억하라.
힘든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당신은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즉 건전하고 힘든 진실을 선택하거나, 편안하지만 해로운 망상을 선택할 기회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건전하고 힘든 길을 선택하면 고통은 곧 기쁨으로 바뀐다는 것은 매우 역설적이다. 고통은 변화의 신호이다. 고통을 수용하고, 고통에서 배우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운동을 하지 않다가 운동을 시작하는 것처럼 당신을 변화시킬 것이다. 변화시킨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일상적으로 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1.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라.

 2. 목표를 달성하는 데 방해가 되는 문제를 찾아내고 용인하지 마라.

 3. 근본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문제들을 정확하게 진단하라.

 4.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세워라.

 5.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실천하라.

 


 

느낀점 / 적용할점

 

정말 다양한 원칙들이 나와서 그에 따른 대원칙과 중간, 그리고 하위 원칙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내용을 찾아서 읽고 적용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특히 나는 2장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5가지 원칙을 활용하라고 이야기 해준다.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문제를 찾고 진단하고 그걸 해결할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완수하고 성과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는 과정을 겪는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이 문제인가. 그 무엇에 집중하는게 핵심이다. 또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찾아야 하고, 문제를 찾았으면 모른척 하면 안된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사각지대가 있음을 인정하고 내가 개방적 사고를 해나갈 수 있도록 의식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내가 하는 방법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일단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내가 받아드리는 것 배우는 것에 능하지 않으면 생산하는 것은 할 수 없다. 결국 내가 부족한 점을 인지하고 수용하며 배우는 자세가 더 큰 성장을 만든다. 

여기서 폐쇄적 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폐쇄적 사고는 나의 생각에 반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질문하는 것보다 의견을 말하기를 좋아한다. 개방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듣는 것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사물을 들여다는 보는 관점을 가졌다. 결국 개방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시야가 넓고 생각의 고리가 깊어진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고통 없이 얻는 것은 없으며, 내가 힘들다면 그 상황마다 인생의 중요한 기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부분이다. 고통 없이는 성장이 없고 변화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만 내 눈 앞의 고통과 시련에 대부분 빠르게 포기하고 만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오히려 객관적으로 한발 더 떨어져서 보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익숙해지고, 더 나아지기를 생각하면서 묵묵히 해낸다. 

 

댓글 7

프로참견러
26.08.27 00:21

12시 지나서 안될거같아요 수부님

하람o
26.08.27 00:24

아 저도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후기 감사합니다 수박님! 눈앞의 고통이나 시련을 제 3자의 시각으로 객관적으로 보기! 너무 좋네요 ㅎㅎ

이호
26.08.27 09:35

우선 책은 이번학기에 사 놓았어요 ㅎㅎ 언제 볼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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