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도 부동산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스프링북 입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8월의 날씨만큼이나 우리 조원들의 열기도 가득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높아진 온도만큼이나 배우고 느낀 것이 많았던 8월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성장경험담으로 기록해 봅니다.
1강: 수도권 투자 기준과 로드맵 (권유디 튜터님)
1강에서는 권유디 튜터님께서 서울·수도권 투자의 명확한 기준과 현재 시장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 로드맵까지 세세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지금은 망설이기보다 행동해야 할 때
서울과 수도권 가격이 상승했다고 하지만, 시장 내부를 들여다보면 여전히 절대적으로 저렴한 매물, 상대적으로 저렴한 매물, 그리고 장기적 가치 대비 저렴한 기회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시장 이슈에 흔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행동해야 할 시점임을 배웠습니다.
변하지 않는 투자의 본질, '저·환·수·원·리'
시장 상황은 늘 변하지만, 투자의 절대 원칙인 저·환·수·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금 머릿속에 새겼습니다. 주변 환경이나 투자 압박에 조급해하기보다, 내가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영역을 찾고 원칙을 지켜 투자한다면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후기: https://weolbu.com/s/PhhPJqPhh2)
2강: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진심을담아서 튜터님)
2강에서는 진담 튜터님을 통해 임장과 임보를 투자 결정을 끌어내는 실전 도구로 활용하는 법, 그리고 비교평가를 거쳐 실제 매수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배웠습니다.
임장과 임보의 균형점 찾기
임장에 집중하면 보고서가 밀리고, 보고서에 집중하면 현장이 부족해 늘 접점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는 '임장'과 '임보'를 별개로 다루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과정이 어떻게 연결되느냐에 따라 투자 실력이 크게 좌우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만큼, 진담 튜터님의 프로세스를 제 임장 루틴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보려 합니다.
3강: 튜터링 데이 (험블 튜터님)
3강에서는 험블 튜터님과 함께 비교임장지를 직접 발로 뛰고, 동료들의 사전임장보고서 피드백을 공유하며 임장과 임보의 정석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 준비가 만드는 현장의 깊이
저 역시 나도 모르게 임장과 임보를 따로 떼어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임장 전 지역 정보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갈수록 현장에서 보이는 레이어가 달라지며, 선입견을 품지 않으려면 내가 미리 조사한 정보가 맞는지 현장에서 하나씩 검증해 나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함께 만든 소중한 기억
모든 조원과 함께 하루 온종일 함께하며 웃고 배운 튜터링 데이는 이번 8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후기 : https://weolbu.com/s/QITYCAUEy0)
4강: 열반스쿨 실전반 수강생을 위한 질의응답 (잔쟈니 튜터님)
1. 세제 개편에 따른 내 투자 가능 범위 계산해보기
세제 개편 발표에 당황하거나 멈춰 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범위를 빠르게 찾아 액션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1강에서 배운 내용이었지만 한 번 더 복습하며 확실히 체화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개편안에 따른 종부세를 직접 계산해 보고 내 단지가 어느 범위에 포함되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추가 투자가 가능한지 아니면 매도를 고려해야 하는지 명확한 기준이 서게 됩니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2주택을 초과하는 경우 보유세 부담이 커져 불리할 수 있으므로, '가치 있는 자산을 취득한다'는 원칙하에 상급지로 갈아타기를 진행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치 있는 자산을 매수한다"는 본질은 어떤 시장에서도 변하지 않는 핵심 원칙임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나만의 액션 플랜
- 현재 1주택 상태이며, 2주택을 보유하더라도 가액 20억 원을 초과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므로 가치 있는 자산을 한 채 더 매수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설정한다.
- 단, 비거주 2주택 보유 시 보유세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2호기 매수 시 예상 보유세를 정밀히 계산하여 연간 저축 계획에 반영한다.
2. 나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다른 수강생분들의 다양한 질문과 고민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레버리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투자의사 결정에 대한 질의응답을 들으며, 같은 강의를 듣고 있더라도 개인의 복잡한 상황에 따라 의사결정이 참 어려울 수 있겠다고 공감했습니다.
수강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투자의 핵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의 액션을 취한다.
- 내 상황에 철저히 맞춘 액션 플랜을 수립한다.
- 현재 보유한 물건과 옮겨갈 물건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한다.
- 시장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 위 사항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실력을 쌓는다.
수도권 대 지방 비교 등 많은 고민은 결국 '앞마당(관심·분석 지역)'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초보 시절에는 비교군이 적고 경험이 부족해 방향성에 대한 믿음은 있어도 확신을 갖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민하고 질문하는 과정 자체가 실력을 쌓아가는 귀중한 자산이 된다고 믿습니다.
=>나만의 액션 플랜
- 가치 있는 자산을 선별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고 현장 경험을 쌓는다.
- 막히는 부분은 스스로 치열하게 고민해보고 질문을 던져보며 내것으로 소화한다.
3. 가치를 어떻게 볼 것인가
강의 내용처럼 개발 호재의 실제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운 영역이었습니다. 단순히 호재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입지의 단점이 실제로 개선되는가?", "개선의 폭은 어느 정도인가?"를 세심하게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울 때는 해당 호재가 반영된 후의 모습과 유사한 가치를 지닌 기존 지역들을 비교군으로 두고 검증하는 접근법을 배웠습니다. 막연한 기대감이나 뇌피셜은 덜어내고,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객관적 데이터와 로직으로 임장보고서를 채워나가겠습니다.
=>나만의 액션 플랜
- 주관적인 생각(뇌피셜)으로 판단하는 항목은 반드시 데이터와 현장 조사를 통해 검증한다.
- 호재를 평가할 때는 실질적인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유사한 가치를 가진 기존 지역을 벤치마킹하여 '+α' 요인으로 객관화한다.
4. 이 생활을 잘, 오래 하는 법
단지 분석 시 '나무보다 숲을 봐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수많은 단지를 하나하나 깊게 분석하려다 지치고 일정이 밀렸던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숲을 파악하는 효율적인 분석법을 배우면서, 그간의 시행착오 또한 의미 없는 시간은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투자를 오래 지속하려면 단 한 번이라도 성공의 경험을 만들어봐야 한다"는 점에 크게 동의합니다. 만약 1호기 투자를 완료하지 않은 채 쉬었다면 다시 이 시장으로 돌아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스스로 결과를 만들어냈던 경험과 이 일을 시작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고 있기에 다시 일어설 동력을 얻습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늘 넘어지더라도 내일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을 바탕으로 반드시 원하는 결실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임장 & 임보
임장
이번 임장지는 서울·수도권 내에서도 주요 업무지구와 거리가 멀어 가격 흐름이 상대적으로 늦게 반영되는 곳이었습니다. 지역 규모, 단지 수, 연식이 적당히 다양해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임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과연 이런 지역까지 투자 대상으로 고려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이 모두 묶여있는 지금 같은 상황일수록, 이런 지역에서 올바른 투자 범위를 설정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 덕분에 선입견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왜 살고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본질에 집중하며 임장 실력을 한 단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임보
여전히 딱 맞는 양식을 찾지 못해 작성 과정에서 막히기도 했지만, 결국 이런 고민의 과정 자체가 성장의 밑거름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는 입지 분석 단계에서 질문을 깊게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튜터님의 단지 분석 장표를 참고해 단지 분석부터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검증해보는 연습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갔습니다. 지난달보다 훨씬 시야가 넓어진 것을 느낍니다.
튜터링데이를 거치며 임장보고서의 핵심은 결국 '임장'과 '임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며, 내 주관적인 생각과 정밀한 질문을 잘 담아내어 임장지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후반부로 갈수록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임장보고서 링크: )
투자
그동안 보유한 투자금이 적어 당장 투자는 어려울 거라 단정 지었지만, 튜터님과 관점을 맞추어보며 지금 임장지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내년 초 투자를 목표로 하는 입장에서 '앞마당의 결론을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단지 분석까지는 어떻게든 끌고 가지만, 결론을 내본 경험이 적고 앞마당 관리가 부족했던 터라 그동안 결론 내기를 은연중에 회피해왔던 것 같습니다.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기존 앞마당 3개 지역을 전수조사하고 내 생각대로 결론을 도출해 나가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튜터님과의 대화를 통해 투자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고하는 과정을 거쳐야 완성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 자산 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뒤, 보유한 앞마당 내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투자금으로 가장 선명한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성장에 큰 자산이 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의 투자를 집요하게 고민하는 과정이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을 끌어낸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동료 & 나눔
이번 한 달은 나눈 것보다 받은 것이 훨씬 많았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과의 1:1 줌터링을 진행하며 실전반 경험자로서 동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역할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라는 것을 공감해주고 먼저 따뜻한 질문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조장이나 부조장이라는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관심과 애정으로 조원들을 챙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아낌없이 나누는 동료들의 모습을 보며 다음 조모임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귀감이 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산팀장으로서 튜터링데이와 최임 장소를 예약하고 맛집을 모색했던 과정이 큰 배움으로 남았습니다. 쉽게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내가 정한 장소가 우리 조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자 훨씬 더 정성을 쏟게 되었습니다.
사진팀장은 아니었지만 긴 팔을 활용해 조원들과의 순간들을 부지런히 담아낸 것도 뿌듯합니다. 한 달을 되돌아보았을 때 추억할 수 있는 따스한 사진들이 빽빽이 쌓여 있어 마음이 참 든든하고 기쁩니다.
기초반 성장경험담 발표
생각보다 큰 무대가 된 성장경험담 발표를 조원분들이 마음 깊이 공감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기초반에서 거쳐온 성장의 궤적을 깊이 되짚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튜터님의 과제를 계기로 돌아보니 지금 실전반에서 동료들과 함께 숨 쉬고 달릴 수 있는 모든 바탕이 결국 기초반에서 묵묵히 쌓아 올린 시간들의 결실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진심을 담아 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발표 경험이 부족해 대본에 의존했던 아쉬움은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통해 하나씩 채워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험블링즈, 월학에서 봅시다
마지막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한마음 한뜻으로 치열하게 달렸던 사랑하는 우리 험블링즈.
숨 가쁜 일정 속에서도 매일 최선을 다하고, 각자의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결코 손을 놓지 않으며 아름답게 한 달을 완주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마치 '월학 준비반'을 만들어둔 것처럼 놀라운 실행력과 흡수력을 보여주신 여러분의 모습은 저에게도 매일 깊은 울림과 자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달릴 수 있어 더없이 행복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멋진 모습으로 월부학교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심쪼만 쪼러쉬 님
같은 교대근무라는 이유만으로도 시작부터 마음이 부쩍 가고 의지가 되었던 우리 조장님. 과정 중간중간 벽에 부딪힐 때마다 짠 하고 나타나 어려움을 하나씩 풀어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 연락을 드려도 늘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며 고민을 해결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가끔 목소리 듣고 싶을 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윤이짜장 님
이번 달 최고의 매임메이트 짜장님! 짜장님 덕분에 이번 한 달 동안 제 실력이 많이 성장했습니다. 항상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특유의 유머로 조원들에게 웃음을 선물해 주셔서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임장이든 임보든 막힘없이 척척 풀어내시는 만물박사 같은 모습에 매번 감탄했습니다. 정신없이 매임을 마치고 함께 나누었던 닭칼국수의 맛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매임 후 맛집 가시죠!!
💚바리퐈90 님
단단한 실행력의 소유자, 루틴 왕자 퐈님. 퐈님의 놀라운 적용력과 흐트러짐 없는 루틴을 곁에서 지켜보며 제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누구보다 먼저 과제를 제출하며 조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시고, 필요한 정보를 가장 먼저 찾아 공유해 주신 덕분에 얼마나 든든하고 편안했는지 모릅니다. 퐈님이 보여주신 특유의 다정함과 스윗함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436 님
과제팀장이자 기록팀장으로 헌신해 주신 6님. 한 번 더 깊게 고민하고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6님의 사고 과정을 보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임장지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어떻게 질문을 확장하고 답을 찾아가는지 그 흐름을 보며 제 오랜 고민이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튜터님의 소중한 가르침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기록해 공유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강뷰살모찌누나 님
우리 조의 단비 같은 비타민, 모찌님. 실전반 초반 이직이라는 큰 변화를 맞이하여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셨을 텐데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영역을 찾아내며 끝까지 해내시는 모습이 정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치고 피곤한 줌터링 날에도 모찌님의 밝은 목소리와 밝은 미소를 접하면 거짓말처럼 기운이 솟아나 즐겁게 한 달을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동대장 님
임장길을 함께 걸으며 1호기 투자 이후의 건강과 삶에 대해 나누었던 얘기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바쁜 실전반 일정 중에도 건강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러닝을 하고 클린식을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왜 '행동대장'이신지 깊이 공감했습니다. 대장님의 뾰족하고 날카로운 질문 덕분에 깊은 배움을 얻었고, 던져주시는 유쾌한 농담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시고, 유리공과 함께 만들어가실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사과링 님
첫 실전반이라는 낯선 환경에 갑작스러운 건강 이슈까지 겹쳐 마음 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바를 끝까지 찾아 해내신 링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속도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좌절하고 남과 비교하다 시간을 보내기 마련인데, 끝까지 잃지 않으신 밝은 미소와 늦은 밤 조원들의 올뺌 방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혹독한 한 달을 멋지게 이겨내신 만큼 훌륭하게 성장하셔서 결실 있는 1호기 투자로 꼭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우한서 님
부산 사나이 한서님!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 정이 갔습니다. 특히 전화임장 관련 질문은 다시 생각해도 재밋었스빈다.나중에 꼭 전임 성장경험담으로 남겨주세요! 다른 지역과 정밀하게 비교하며 임장지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한서님의 시선에 매번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쌓아오신 앞마당의 내공이 느껴졌고, 비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호기 완성을 향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험블 튜터님
튜터님, 먼저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한 달 동안 월부 안에서 어떻게 깊이 있게 성장하고 활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마당을 어떻게 투자로 연결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 저의 경험이 부족하여 튜터님의 깊은 가르침을 다 담아내지는 못했을지라도, 이번 실전반의 모든 기록을 소중히 간직하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펼쳐보겠습니다.
두 번째 만남이었기에 헤어짐이 더욱 아쉽지만, 월학에서 스승과 제자로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온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