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입니다
26년 월부학교 여름학기도 이제는 한달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이 가장 행복하기도? 조급하기도? 그리고 그냥 얼른 지나갔으면 하는 여러가지 마음이 교차하는거 같습니다. 투자를 위해서 열심히 물건 찾을 때는 조급한 마음이, 몸이 너무나도 힘들때는 나 어떻게 하지 하는 나약한 마음이, 무언가를 더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때는 행복 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 남은 한달은 어느 누구에게나 쉽지 않고 힘든 한달 입니다
어렵게 온 학교, 다시 또 언제 올지 모르는 학교입니다. 정말 좋은 환경 그리고 몰입하는 곳을 아쉽게 보내기에는 한달이라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남은 한달 이렇게 보내보세요

1. 이번학기 원씽은 뭐였지?
#스스로 복기 #목표를 올려보기 #튜터님에게 물어 보기
이번학기 원씽이 뭐였는지 스스로 복기하고 방향성을 명확하게 다시 한번잡고, 내가 잘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이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남은 기간 부족한 것을 채워 보면 좋습니다
내가 기존에 안했던 것들, 목표를 기존보다 대폭 상승 시켜서(120%~150%) 케파를 늘려보고 스스로 몰입할 수 있게 해보는 방법도 좋습니다. 내가 늘 달성 했던 목표만을 하는 것 보다는 안했던 것들 그리고 높은 목표를 세우면 스스로 몰입하고 실행을 하면서 성장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양적으로 어느 정도 채워진 분들은 질적인 목표로, 안해본 영역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스스로 정리를 해보시고, 어려움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담당튜터님에게 물어 보세요
이제는 튜터님을 믿으시죠?? 튜터님과 이야기 하면서 나의 방향성을 잡고 한발 더 나아가 보세요
목표를 높게 잡았는데?실행이 어려운가요?(결무해)
우리반의 연예인 결무해님의 8월 QA 목표가 높았는데 달성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역산 스케쥴링 후 우선순위를 올린다!
✔️ 목표를 높게 잡았다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동으로 역산하고 행동하게 됨. 오늘 안하면 내일.. 모레.. 이번주 망한다. (달성 가능한 수준의 높은 목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우선순위를 1순위로
집에 와서 보통 바로 보고서를 먼저 쓰고 남는 시간에 댓글을 달았던 것 같은데, 임보도 물론 너무 중요하지만 큐앤에이 1~2개를 먼저 달거나, 중간에라도 시간을 내었던 것 같아요!
2. 나는 힘들지만, 든든한 동료가 있다
#동료에게 문득 전화 #힘들다면 이야기 하기
- 마지막 달은 쥬니어, 시니어, 운영진 모두가 힘든 시간 입니다. 시니어분들도 힘들지만 최소 한번은 겪어 본 일정으로 우리가 말하는 흔한 ‘각’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쥬니어 분들이 더 힘들겠죠?
- 첫달, 두번째 달은 함께 임장을 합니다. 세번째 달은 자율임장지 선택으로 본인에게 맞는 임장지를 선택해서 가기 때문에 다함께 임장을 하는 시간이 반임장을 제외하면 없습니다
환경의 그리고 동료들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면, 이번에는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우리 이제는 조금은 친해졌잖아요? 임장하는 길에 전화도 하고, 연락도 하면서 그냥 서로 수다 떨고 화이팅 기운도 넣어 주면 서로에게 시너지가 많이 나게 됩니다
정말 힘들거나 아프다면 서슴없이 이야기 하세요. 혼자 보다는 내옆에는 튜터님과 동료들이 있습니다. 이 험난한 마지막달을 함께 해줄 동료들!!
3. 3개월뒤, 6개월뒤 생각해보기
#루틴 #다음계획
학교 끝나고 고민해야지? 방학때?(학교 그리고 학교 다시 시작 하는 사이)
계획을 미루지 말고 미리 세워보세요. 나의 포트폴리오, 가족, 회사, 건강을 생각해보시고, 다음의 계획 독/강/임/투/인에 대해서 고민하고 미리 세워 보세요
스스로 정리를 한 후 튜터님에게 피드백을 받아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내가 맞게 방향성을 잡았는지 좋은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어 가셨으면 합니다
4. 후회를 남기지 말기
#뒤돌아 보기 말고 앞으로
이제는 뒤는 없습니다
힘들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 성장복기글을 작성하고, 마무리 하는 그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달려보는 겁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있고 힘들지만 학교 시작했을때 너나위님이 OT 했을때 그 때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키면서 끝까지 달려 보세요. 그리고 후회를 남기지 마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