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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독서후기 [한다한33]

5시간 전 (수정됨)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저자 및 출판사 : 야마구치 슈, 위즈덤하우스 

읽은 날짜 : 2026.08.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라이프메니지먼트 #3가지자본 #학습과성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거센 시대의 파도, 준비되지 않은 개인들은 살아남지 못한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는 경영학의 여러 개념과 이론을 설명하며, 이를 인생에 어떻게 적용하여 주체적으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지 2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야마구치 슈는 비즈니스, 철학, 예술 등을 결합한 통찰을 보여주는 자기계발 작가로 전통적 방식의 성장(스펙 쌓기, 기술 연마 등)보다 더 본질적인 사고방식을 강조하는 편이다. 즉 의미 중심의 성장을 항상 이야기해왔는데, 특히 이 책에서는 지금과 같이 성장의 벽에 막혀 정체되어 있는 사람들이 인생이라는 긴 미로를 위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생각법과 인생 전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2. 내용 및 줄거리

 

0장 왜 지금, 인생에도 경영 전략이 필요한가
문제의식① 거센 시대의 파도
문제의식② 준비되지 않은 개인들
문제의식③ 양극화하는 인생론과 직업론

 

1장 ‘인생’이라는 프로젝트의 목표 설정
01 인생의 기본 원리 파악하기 - 목적

 

2장 ‘되는 대로’ 흘러가지 않기 위한 장기 계획 세우기     
02 매우 긴 시간에 걸친 프로젝트 로직 - 생애 주기 곡선 
03 조짐을 읽고 남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 캐즘
04 예기치 못한 사건을 기회로 바꾸는 법 - 적응 전략

 

3장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 
05 5포스 모형으로 내 자리를 찾는다 - 포지셔닝 전편
06 계속 움직이면서 머무를 곳을 찾아낸다 - 포지셔닝 후편
07 사회적 이익을 만들어 내는 기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CSV 경쟁 전략
08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 자발적 동기부여
09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특징에 주목하자 - 자원 기반 관점
10 서로 다른 일을 섞어 만드는 나만의 조합 - 이니셔티브 포트폴리오

 

4장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기술
11 나만의 조합 만들기 - 블루오션 전략
12 타율보다 중요한 건 타석 횟수 - 창의성 이론
13 어느 쪽으로 가도 이득인 선택을 한다 - 절대우위의 전략
14 미래 가치를 고려한 시간 배분법 - 순현재가치
15 항상 여러 선택지를 손에 쥔다 - 선택권의 가치

 

5장 학습과 성장에 대하여
16 중요한 일을 직접 적고 점수로 매긴다 - 밸런스 스코어 카드(BSC) 
17 막다른 벽에 부딪혔다면 일단 해본다 - 벤치마킹
18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법 - 경험학습 이론 
19 약점을 드러낼수록 강해진다 - 발달 지향적 조직
20 나누고 돕는 기쁨을 삶의 에너지로 삼는다 - 서번트 리더십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의 인생을 어떻게 ‘경영’ 할 것인지를 기업 경영에 쓰이는 여러 이론들에 빗대어 설명해주는 책이다. 예전에 책에서 배웠던 이론들과 실제 우리의 인생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알려주어서 유용했다! 새롭게 안 사실도 많았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일본의 사회와 기업, 개인들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우리나라랑도 비슷해서 읽는데 이질감이 없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0장 왜 지금, 인생에도 경영 전략이 필요한가

  • 지금 현실사회는 제로성장의 균형으로 서서히 연착륙 하는 중이지만, 사회의 제도와 규칙은 고도성장기의 ‘이륙’을 전제로 만든 그 시절 그대로다. 우리는 마치 두 시대의 ‘과도기’에 걸친 채 살아가는 셈이다.
  • 저성장의 시대에는 ‘어디에 자리 잡을지’가 특히 중요하다. 전략적으로 업계를 선택하지 않으면 자신이 속한 분야의 성장률 역시 거의 제로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
  • 영국의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는 사회를 쇠퇴를 이끄는 가장 큰 요인은 ‘자기결정 능력의 상실’이라고 했다.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위기의 본질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힘을 잃어버렸다는 점에 있다. 

 

1장 ‘인생’이라는 프로젝트의 목표 설정

  • 이 책에서 정의하는 인생이라는 프로젝트의 장기목표는 다음과 같다. 
    “시간자본을 적절히 배분해서 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언제 죽음이 찾아오더라도 ‘좋은 인생이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사는 것”
  • 인생의 경영 전략에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전략 변수는 ‘시간자본’ 뿐이다.
  • 인생전략을 검토할 때는 시간자본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다.
  • 이 책이 설정하는 인생 프로젝트의 목적은 ‘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 시간자본을 적절히 투자하면 인적자본이 형성되고, 인적 자본은 사회자본을 낳으며, 사회자본은 다시 금융자본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이 있다.
  • 행복한 삶의 핵심 요소는 자기효능감(인적자본), 사회적 연결(사회자본), 경제적 안정(금융자본) 이다. 

→ (본) 시간배분이 모든 것의 열쇠다! 나의 한정적인 자원을 어디에다 얼만큼 쓸 것인가! 늘 계획하고 실행하고 수정해야 한다.

 

2장 ‘되는 대로’ 흘러가지 않기 위한 장기 계획 세우기     

  • 인생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가지 단계가 있고 각각 도전, 축적, 확장, 나눔의 키워드를 가진다.
  • 계절마다 합리적인 행동은 달라진다
  • 인생에서는 단기적으로 합리적인 결정이 장기적으로는 비합리적일 수 있고, 반대로 단기적으로 비합리적인 결정이 장기적으로는 최고의 전략이 되기도 한다.
  • 인생 경영 전략을 실천하려면 초장기적인 방향성을 항상 머릿속에 두되, 이미 벌어진 예상 밖의 사건을 피하려고만 하기 보다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 성공한 프로젝트 팀은 구체적인 세부 계획보다는 가설에 기반한 대략적인 계획을 빠르게 세운 뒤 곧바로 실행에 들어갔다. 계획에 시간을 오래 쓰기보다는 실행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 (본) 일단 실행부터 하면서 계획을 수정한다. 3가지가 거의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위너는 달리면서 생각한다. 

 

3장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 

  • AI 시대에 살아남는 세 가지 전략 : 정답이 있는 일을 피한다. 감성, 감정 지능을 높인다. 문제제기 능력을 높인다.
  • AI로 인해 정답 도출 능력이 과잉 공급되면, 그 앞 단계인 과제 설정 과정에서 병목이 생긴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문제를 정의해야 하는데, 이 때 얼마나 질 높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AI가 과도하게 반들어 내는 수많은 정답을 진정한 가치로 바꿀 수 있을지는 여기에 달려있다. 

→ (깨) 완전 무릎을 탁 친 부분! 이제 질문을 하면 정답은 AI 가 너무나 잘 찾아준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가 중요하게 된다. 질문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 포지셔닝 이론에 따르면, 기업의 경쟁우위는 보유한 자원이나 능력보다 어떤 입지와 환경에 놓여 있는지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이 관점에서 보면, 조직이나 개인이 경쟁우위를 발휘하지 못할 때는 자원이나 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보다 ‘입지와 환경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 과거에는 지역 내 시장에서 상위권에 들면 생계를 유지 할 수 있었지만 위치의 제약이 사라지는 순간 경쟁 무대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 원격근무가 일반화된 직종에서는 특정 지역에서 다양한 니즈를 수용하는 로컬중심 경쟁 전략에서 전국 단위로 특정 니즈에 특화하는 틈새시장 경쟁 전략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 자원기반관점(RBV) : 기업의 경쟁력은 해당 기업의 독자적인 자원과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RBV에 따르면 유용성, 희소성, 모방불가능성, 대체불가능성의 조건을 충족하는 자원이나 능력을 확보하면 기업은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창출 할 수 있다. 이런 자원을 확보하는 과정은 어렵다. 특정 학위나 기술이 유행하면, 같은 세대의 노동시장에서 해당 기술은 공급 과잉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 조달하기 어려운 자원이 경쟁우위를 만든다면,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보다 먼저 ‘다른 사람에게는 없고 나에게만 있는 독특한 특징은 무엇인가’를 질문해 본다. 그리고 그러한 특징을 어떻게 일과 커리어에 연결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을 프로듀싱해야 한다는 뜻이다.
  • 사회는 평균적인 능력이 아니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성을 높게 평가한다. 그리고 그 독창성은 종종 스스로는 단점이라 여기는 부분에서 비롯된다.
  • 인간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매우 어려운 존재다. 결국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능력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 조달하기 어려운 자원이나 능력이란 많은 시간자본을 투입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자신이 오랜 시간 지속해 온 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본)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틈새시장 경쟁 전략으로 전환해야 하며 그러려면 내가 가진 독자적인 자원과 능력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사실은 객관화 되지 않은 나의 의견일 수 있으며, 내가 느끼는 나의 단점이 나의 독특한 개성일 수 있다. 오랜 시간을 들인 일이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일 수 있다.

(적) 나의 단점 : 기분 내킬 때 꽂힌 것을 한다. 즉흥적이고 불규칙적인 생활. 쓸데없는 것에 과몰입하기.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동화되는 점. → 나의 독특한 점 : 흥미로운 분야 파고들기. 다른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공감하기. 분위기를 만들고 함께하기→ 오랫동안 한 일 : 사람들의 문제를/질문을 듣고 공감하고 해결해 주는 것.

(깨) 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일을 좋아하는 구나. 도움을 주는 일에 기쁨을 느끼는 구나.

 

4장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의사결정의 기술

  • 블루오션 전략 : 나만의 고유한 교차점 만들기. 업계 1등이 아니어도 되고 독특한 조합이 중요하다. 교차점이 많아질 수록 세상은 다양해지고 다양한 틈새시장에서 내가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 출발점은 ‘좋아서 오래 한 일’이다.

→ (적) 청약으로 내집마련한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틈새시장에 있는 사람이다!

  • 창의성 이론 : 성공했기 때문에 많이 만든 것이 아니라, 많이 만들었기 때문에 성공했다. 대부분의 창의성 연구에서는 공통적으로 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산출물의 수가 많아질수록 창의성이 발현될 확률도 높아진다. 인생에서 중요한 KPI 는 타율이 아니라 타석에 얼마나 자주 섰는가다.

→ (적) 임보를 성장시키려면 일단 많이 쓰기? 한 장을 너무 낭비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중하게 채우려니까 시간이 오히려 더 걸리는 것 같다. 일단 쓰고 이상하면 고치거나 빼면 되지. 일단 생각나는 대로 써보기. 가설검증이나 궁금증 해결 장표 같은 것.

  • 절대우위 전략 : 어떤 반응이 돌아오더라도 자신이 가진 선택지 중 리턴이 가장 큰 것을 절대우위 전략이라고 한다. 책에서 나온 요트 경기에서 챔피언에 도전하는 후발 주자 요트가 방향을 틀었을 때, 크게 앞서있는 챔피언 요트는 방향을 바꾸지 않았고 결국 역전당한다. 챔피언 요트가 취했어야 하는 절대우위 전략은, 도전 요트와 같은 방향으로 항로를 바꾸는 것이었다. 도전 요트의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승산이 있는 시나리오는 챔피언 요트와 다른 항로를 택한 뒤, 풍향이 크게 변해 그 선택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뿐이었는데, 그 전략이 성공했다. ‘성과를 높이는 선택지’와 ‘게임에서 이기는 선택지’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 (적) 책에서 나온 요트경기를 보고 깜놀했다. 나는 당연히 챔피언 요트가 굳이 위험을 무릎쓰고 항로를 바꿔야하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돈을 많이 버는 투자가 성과를 높이는 선택지라면, 게임에서 이기는 선택지는 잃지 않는 투자이다. 잃지 않는 투자를 반복해야 시장에서 살아남고 결국엔 투자로 승리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어떤게 많이 벌까 생각하기 보다, 리스크를 줄여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투자할까를 선택해야 게임에서 이기는 절대우위 전략을 선택할 수 있다. 

 

5장 학습과 성장에 대하여

  • 경험학습 이론 : 인간의 학습은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니라 구체적 경험에서 출발해 성찰과 추상화를 거치며 순환하는 하나의 사이클이다. 여기서 구체적 경험이라는 것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마주할 기회’라고 설명한다. 사람은 예기치 않은 결과에 부딪힐 때, 그동안 무심코 반복한 행동을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비판적으로 되돌아 본다. ‘당연히 이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취한 행동이 뜻밖의 결과를 낳았을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 내부의 시스템을 점검하고 변화시킬 계기를 얻는다.
  • 젊을 때의 실패는 이후 되돌릴 기회가 많아 순현재가치가 크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젊을수록 ‘좋은’ 실패를 충분히 겪는 경험은 중요하다.
  • 사회와 조직에서 소중한 기회는 잘 오지 않는다. 이를 극복하려면 좋은 경험이 주어지기를 바라기보다는, 직접 기회를 창출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조언을 들으면 ‘아직 권한이 없어서 새로운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권한이 없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권한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 발달 지향형 조직에서는 약점을 하나의 성장자원, 곧 기회로 본다. 약점을 드러내고 그를 보완하는 과정에서 개인도, 조직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흔히 약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감추는 데 집중한다. 그리고 자신의 강점이 잘 드러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며, 낯설거나 도전적인 과제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성장의 기회를 잃고, 역량이 정체될 가능성이 크다.
  • 교육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일상적인 업무속에서도 발달과 성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 ‘자신의 강점을 발취할 수 있는 장소’에만 머무르려는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 개인의 학습은 약점이 드러나는 순간부터 시작되며, 이는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 없다는 의미다.
  • 특히 40대, 즉 인생의 여름이 저물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이러한 정체가 자주 나타난다. 어느 정도 실적을 쌓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 이제 와서 남들에게 서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그 결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만 반복하고 낯설고 어려운 도전은 피하게 된다. 우리가 숨기고 싶어하는 약점과 서투름 속에야말로 진정한 성숙의 기회가 숨어있다.

→ (적) 올해들어 전혀 해본적 없는 낯선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내가 정말 이 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것 투성이었는데, 그러면서도 리딩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내 약점이 드러나는게 아닐까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런데 이런 환경이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이 책이 말해주니 조금 안심이 되었다. 나는 최소한 안전한 장소에만 머무르려고 하지 않았다. 내가 숨기고 싶어하는 약점과 서투름 속에 성장의 기회가 있다! 이런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월부학교에도 오게되어서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는 중이지만 이것 또한 나의 다른 영역인 투자자로서의 성장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기쁘다. 나는 이번 여름, 정말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힘들고 어렵지만 나는 한다~ 나는 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 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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