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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모기1기 6성급으로 6성하는 66조 스네일수현]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수기 후기

26.08.29

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스네일수현입니다 

 

이번 재태크입문반을 시작으로 

내가 필요한것은 “ 저축 ”  이라는것을 깨닫고 , 

종잣돈모으기 반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외벌이 한창 돈들어갈 중학생 과 초등학생, 

이렇게 3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외벌이에 5인 가족 + 고양이 한마리 까지 이렇게 건사하니

 참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축률 0%  저축률만 0 일까요 .

 매달 마이너스생활비에 허덕이고 있는 1인 이죠. 

 

아이들 초등학생 유치원때만 해도 저축률이높지 않지만 

그래도 30% 까지는 나왔었는데 말이죠.  

 

벌이가 늘어나도 한번 저축률이 마이너스로 잡히는건 

순식간이고 악순환의 고리는 끝이 없네요. 

 

그래서 제가 선택했던것은 소득 이였어요. 

소득을 늘리면 되지 않을까 ? 

아이들 때문에 취업은 못햇지만. 부업을 시작하고

아이들 간식비 정도는 벌수 있었으니깐요. 

 

그런데 왜 벌어도 똑같죠  ?  

 

이러던 찰나에 ,재태입을 듣고,

 앗 내가 필요한 건 “ 저축 ” 이구나를 깨닫게 되었답니다. 

 

지출통제와 저축을 이번 9월달 한달동안 해보자 !! 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줄일 게 없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정말 없니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 나는 정말 줄일 게 없는 걸까 ? ”  였습니다. 

 

나름대로 써야 할때 쓰고 있다고 생각하고 , 

고정비용도 더이상은 줄일 부분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늘 비슷한 말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 이 정도면 많이 줄인 거 아닌가 ?” 

“ 여기서 더 어떻게 줄이지 ? ” 

“ 이건 어쩔수 없이 써야 하는 돈인데 .. . " 

“ 생활비만 쪼으면 뭐해 ? 고정비만 해도 월급은 사라지는데  .. "  

 

그런데 너나위님께서 “ 써야 하는 돈 ” 과 “ 쓸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돈 ” 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 실때 
뜨끔했습니다. 

 

정말 줄일게 없는걸까 ? 

아니면 내가 조금 더 편하고 싶어서, 

줄일 수 있는 것도 줄이지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 

 

이제 회피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과감해질 필요성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번 실패 했던 통장 쪼개기, 이번에는 정착해보고 싶습니다. 

 

지출 구분하기, 통장쪼개기 , 예산세우기 

솔직히 처음 듣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이런 저런 재태크 강의들을 들으면서 하라는 건

 정말 많이 해봤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항상 똑같았습니다. 

 

작심삼일 

처음에는 열심히 통장을 나누고, 

예산을 정해 놓지만 조금 지나면 흐트러지고 ,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곤했습니다. 

 

그래서 늘 

“ 나도 이제는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다시 

생활비 / 활동비/ 주거비./ 교육비/ 비정기 지출로

 나누는 방법을 들으면서 

 

처음에는 " 또 통장 쪼개기구나 ' 싶기도 했습니다만.

 이제 다르게 생각해보려구여

 

예전에는 통장을 나누는 것 자체가 목표였다면 

이번에는 내가 돈을 통제 하기 위한

  ‘ 시스템 ’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남편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 

실제로 세팅하려면 카드로 새로 만들어야 하고 

계좌도 정리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강의에서 계속 이야기 하셨던 것처럼 

“ 시스템은 한 번 만들어 놓으면 된다  "   이 말을 믿고

 이번에는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바뀐 생각 

 

 

이번 강의를 듣고 나니 

문제는 제가 몰라서 못했던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회피 했던건 아닐까 ? 

왜 ? 편하니깐. 

왜  ? 부딪히면 불편하니깐. … 

 

제대로 끝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도 있고 

회피해 던 것도 있고. 

내 방식이 더 편하다는 이유로 

다시 원래대로 돌아 갔던 부분도 있엇던 것 같습니다. 

 

이번 종모기에서는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겠다는 욕심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제 내 생활에 정착시키는 것

  여기에 집중해보고 싶습니다. 

 

줄일게 없다고 생각했던 지출도 다시 한번 보고, 

목실감도 루틴으로 만들어보고 , 

지출도 실제 로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 알았다 ”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 내 생활에 남았다 "  까지 가보고 싶습니다. 

 

9월한달 동안 저에게 응원을 남깁니다. 화이티잉 !!! 

 

댓글 7

다강맘
26.08.29 18:40

조장님~~~ 종모기 잘 오셨습니다^^ 이번달 목표하신대로 지출을 줄이고, 저축률까지 함께해봐요~~~^^

이번생
26.08.29 20:32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듯~ 대단하셔요. 응원드립니다~

웰에이징
26.08.30 03:35

멋진 조장님~~응원합니다!! 파이팅!!!

열정 넘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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