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반 과정을 함께하면서 성장한 점!
강의
기초반 강의를 좀 더 심화하고 구체화한 강의를 듣게 되서 좀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수도권외곽과 지방을 이제는 비교하면서 봐야된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방 앞마당이 하나도 없는 저로서는 수도권 불패라는 공식을 깨버려야될 것 같습니다.
투자 기준을 좀 더 확실하게 인식하게되었습니다.
기억해야할 것을 적어봅니다.
-투자 기준의 첫번째는 입지라는 점,
-보유할 자산 VS 매도할 자산으로 구분해서 볼 것.
- 의사결정 기준은 시장에 따라 유동적이니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는 마음가짐 가지기.
- 수월한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환금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
- 장기적으로 전저점 대비 2배 가량 상승한다고 봤을 때 현재 시장이 어느 정도 지나왔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기준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헷갈리면,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선택을 하라
-가치로 판단하기. 가저환수원리.
-방갯수, 평수가 다 지우고 선호도 즉,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파악하기라고 쓰고 실제 매임에서 방갯수 평수에 의미를 너무 뒀던 것 같다.
-투자 못할 단지는 아니지만 더 우선순위인 것을 알아보자 뾰족하게 보기
-뾰족한 수요가 있다면 투자가능 범위. 강남 한시간이 아니더라도 투자할 수 있다.
-틀리더라도 내 생각 남겨보기
-가치가 먼저다. 헷갈릴 때는 본질 생각하기.
이번 한달은 “가치” 와 “우선순위"에 대해 좀 더 집중하는 한달이 된 것 같습니다. 가격과 투자금이 아닌 가치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임장
저에게 임장은 분임, 단임, 매임까지 한달에 4번하고 끝나는 것이었고, 그 이상하기에는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번 한달을 통해 그걸 깨부신 것 같습니다. 그라운드 룰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한 것도 있었지만, 공부하는 마인드가 아니라 진짜 투자한다 생각하고 몰입해서 뛰어들 수 있도록 저희의 마인드셋을 다잡아주신 워렌부핏튜터님 덕분에 좀 더 몰입해서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주는 정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봤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임보와 임장을 가격과 투자와 연결짓는 사고과정을 연마해야겠습니다.
람파드 조장님과 매임조가 되어 갈피를 못잡고 있을 때 판단기준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도움되는 임장과정이었습니다. 가치, 선호도, 우선순위, 수요, 사람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반드시 다음 앞마당 만들기때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임장 뿐만 아니라 전에는 전임 부분도 성장하였습니다. 매임 예약말고는 전임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사가 많이 바쁜 달이었고, 야근도 잦은 달이라 더 걱정이었습니다. 튜터님과 상의하여 전임 20회에서 상향하여 30회를 해야되는 점이 막막했는데 목표를 채우기 위해 어떻게든 짬을 내서 틈틈히 실행한 덕분에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한계를 부수고 끝까지 해내는 경험이 참 값지고 성장한 느낌입니다. 전임이 선호도 체크에 정말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투자
목실감을 매일 작성하고, 동료들 것도 보면서 참 일상에 감사할 것들이 많구나 느꼈습니다. 한달간 긍정적인 마음으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감사하며 살았던 한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마인드가 앞마당 만들 때에도 이어져서, 정말 투자물건이 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1년 중 가장 선명한 앞마당 만들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비록 투자로 연결되지는 못했지만, 지방 앞마당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다음 목표가 생겼습니다. 비교 앞마당을 얼른 만들고 싶습니다.
4강 강의를 통해 깨닫고 적용한 것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상황을 인지하고 본질에 맞춰 대응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갑니다.
갈아타기와 2호기 투자에 대해 정하지 못하고 고민 중이었는데, 보유세 1천만원인 공시지가 20억까지는 2주택까지 늘리면서 갈아타기한다는 로드맵을 참고하려 합니다. 가치있는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생각해보되, 현재 저는 2년 실거주 의무가 있으므로, 갈아타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경우, 보유세 계산하여 2주택까지 만들고 상황을 봐서 뭉쳐서 갈아타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집마련은 비싸더라도 가치있는 것을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는데 투자는 얼마나 저렴하게 사느냐에 따라 수익이 정해지므로 지금 싼지 비싼지 판단하는게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비교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선호도와 가치 파악에 좀 더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단지별 우선순위를 세워보는데 중점을 두고 앞마당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한가지만 남긴다면 가저환수원리 라는 점입니다. 가치를 계속 우선순위로 두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이번 달 성장하는 한달이 되게끔 해주신 워렌부핏 튜터님, 조장님 조원들꼐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기준을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