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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반 러버블리v] 8월 #2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독서기간: 8.5 ~ 8.17 )

26.08.31 (수정됨)

 

 

* 책 제목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 읽은 날짜 : 8.5 ~8.17

 

 

💎 남기고 싶은 1문장

⭐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P.173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정도가 될 것이다.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

=> 제 인생관에도 부합한 글이라 가져왔습니다. ㅎㅎㅎ 새기겠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책 요약,느낀 점

31-2P  '새로운 길'이라는 선생님의 표현 때문이었던 것 같다. 바다는 내가 모르던 세상이었고 그야말로 '새로운 길'이었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보다는 내가 답을 만들 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것이 싫거나 원망스러웠던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내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만들어가고픈 바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아마 그것이 '바다'라는 '새로운 길'에 가슴이 두근댄 이유였을 것이다.

37-8P 기회란, 잡기 힘든 물고기처럼 잠깐 머리를 내밀었다 이내 사라지는 특성이 있다.아마도 내게 여느 사람들과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이것일 듯하다.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그런 면에서 다음의 말은 진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42-3P 나는 고기도 잘 잡았다. 그 바닥에서 이름을 날린 것도,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창업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본업(고기잡이)'을 잘했던 덕분이다. 지금도 어떻게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었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데, 답은 간단하다.

"공부했습니다."  '대학생 신분을 포기하고 뱃사람으로 시작했으니 남들과 달라야 한다'라는 생각이 나를 집중의 상태로 이끌었다. 처음부터 열정이 넘쳤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게 무급 실습 항해사의 경험이 준 교훈이다.

49P 큰 목표를 정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결과 오늘의 동원그룹을 만들었다. 수산업, 제조업, 그리고 금융업을 아우르는 회사가 된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요즘 젊은이들은 꿈이나 목표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인생에서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항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배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목표지점과 가까워지고 있는가다. 즉 목표가 없다면 현재 자신이 지나고 있는 지점이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할 수 없게 된다. 한참을 가다 여기가 아니었네, 하며 돌아와서 다시 출발하려면 그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59-60P  돌아보면 참 무모했다 싶다. 하지만 평탄이나 순탄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내게는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가끔 할까 말까 고민될 때마다 나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 이를 모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경험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도전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꽤 있었지만, 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71P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의 이 말은 진실이다. 우리는 이 변화에 적응해야 생존할 수 있다. 나는 '기업은 환경적응업'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즉 변화를 감지하고 이에 적응해야 기업활동의 기본인 이윤 추구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76P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요리를 하지 않으면 접시를 깰 일도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83-4P .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이 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실패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업, 투자, 인생 모두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참치잡이로 성공을 거둔 후 세계를 돌아다니다보니 여러 아이디어가 솟구쳤다. 이를 새로운 사업으로 연결하려면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데, 그 위험의 범위는 본사업을 흔들지 않는 범위 내로 정해져 있었다. 위험의 한계선이라고 할 수 있다.  

88-9P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도전은 아름답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혹은 소수만 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다. 하지만 이 도전에는 실패라는 부산물이 따르기 마련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다. 그 실패에는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 좋은 실패는 다음 전략에 의미를 더하고, 나쁜 실패는 분열 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 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92P '전념' '사력'이란 단어는 그가 고난을 모조리 긍정의 기운으로 바꿔버린 무기였다. 건강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방탕하게 자신의 몸을 굴리지 않았고, 좋은 학교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인맥 대신 실력으로 승부했다. 교토의 작은 중소기업이었기에 대기업이 되기 위해, 세계적 기업이 되기 위해 다른 회사가 포기한 제품 개발에 도전했다. 그가 창업한 교토세라믹이란 소기업은 교세라라는 세계적 기업이 됐다.신은 인간에게 한두 가지 특별한 재능을 나눠주는 것 같다. 보통의 재능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주었고, 그 보통 정도밖에 안 되는 재능도 특별한 의지를 갖고 갈고닦으면 보통 이상의 실력이 된다. 처음부터 훌륭한 재능을 타고나서 대성한 사람 못지않게 역경 속에서 자랐지만 성공한 많은 사람에게 보이는 공통점은 그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한 남다른 노력이었다. 이것이 그를 평범한 사람 이상으로 성공케 한 것이라고 봐야 한다.

 95P ‘부족함’ ‘결핍’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인류사에서 특별한 성취를 이룬 많은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단어라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다. 부족함, 결핍, 고난 등을 딛고 자신만의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현재의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였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도전한 사람과 도전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107-8P  길가의 나무는 누구도 돌봐주지 않는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깊이 뿌리를 내린 결과 태풍에도 견딜 만큼 강해졌다. 이처럼 결핍은 자연에서도 강함이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고난과 역경이 강함을 만든다는 것을 잘 알기에 내 자식들도 그렇게 키웠다. 단단히 단련시키려고 노력했다.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112P ‘원칙은 철저히 지키자.’ ‘작은 것도 소중히 하자.’ ‘새로운 것은 과감히 하자.’

‘원칙’은 조직이 궤도를 크게 벗어나는 것을 막아준다. 대부분의 큰 실패와 시련은 원칙에서 벗어났을 때 오는 경우가 많다. 대형 금융사고는 대부분 원칙을 소홀히 했을 때 나타난다. 실적을 위해 약간의 편법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그 편법은 점점 더 커질 수밖에 없다.‘작은 것을 소중히 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세밀하게 다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나는 배에서 느끼고 깨달았다. 철저함이란 단어가 등장한다. 작은 것까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빈틈을 없애는 것. 이는 개인과 조직 모두에 통하는 원칙이다.  리더가 책상에 앉아서만 보고를 듣고 지시를 내린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없다는 믿음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새로운 것은 과감히’라는 말은 무모해 보이더라도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데 노력하자는 뜻이다.

  ….

=> 김재철 회장님의 삶 인생에서 정말 많은 부분을 배워볼수있었다. 5가지의 관점으로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1. 인생 관점 (스스로 개척하는 삶과 몰입)

31-2P: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보다는 내가 답을 만들 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것이 '바다'라는 '새로운 길'에 가슴이 두근댄 이유였을 것이다."

42-3P: "어떻게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었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데, 답은 간단하다. '공부했습니다.' (...) 열정은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

107-8P: “인공적 보살핌에 길든 수목원 나무들은 뿌리가 약했다. (...)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깊이 뿌리를 내린 길가의 나무는 태풍에도 견딜 만큼 강해졌다.”

=> 김재철회장님은 자신의 삶의 방향키를 타인에게 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것을 쥐고 새로운 길로 뛰어드셨고, 그것을 잘하기 위해 본질을 체크하고 공부하고 열정이 마음먹는다고 생기는게 아니라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하셨습니다. 25가을학기때 너나위님께 질문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 마음이 더 단단해질수있는지 여쭤봤습니다. 그때 너나위님께서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어렵고 버거운 과제들(그러나 나를 위한 것)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과 그 벽돌, 스스로를 돌아보고 단단해지고자 애쓰는 시도들입니다. 

마음은 먹는다고 단단해지는게 아니에요. 뭔가를 시도하고 과정중에 계기를 만나며 극복해야 단단해지는 거에요. 성장하고 싶으면 어렵고 버거운 과제들을 만나야 성장하는 거에요. 멘탈이 성장시키는게 아니라 과제가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그걸 하세요. 월부학교에서-(아니,학교를 하고 있는데 왜 학교를 나갈생각을 해???)  

이때 당시의 나는 진짜 진지하게 학교를 연속해서 한다는게 어렵기도 하고 가능성이 낮기도 하고, 그래서 학교를 나가서도 어떻게하면 성장할수있을지등에 대해 물어봤던건데, 진짜 너무 신기하게 지금도 여전히 학교에 있다. 그것도 에이스반에.. 1년전만해도 감히(?) 생각하지 못했는데 계속해서 환경속에 있게되었고 도전하고 계기를 만나고 버거운 과제들을 만났고 그것들을 거쳐가면서 성장해왔다고 생각이 든다. 투자도 인생도 성장하기 위해서는 늘 과제가 있어야하며, 그과제는 좀 버겁고 어려워야하는 것같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더 성장할것인지 여기서 멈출지 그것 또한 나의 선택이고, 내가 행복하지않다면, 내가 바라는 인생이 이런게 아니라면 멈춰야한다는 것도 생각할수있었다.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과정을 후회없이 부딪치고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내 자신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지 잘 정리해야겠다. 

 

2. 투자적(리스크) 관점 (철저한 준비와 명확한 한계선)

83-4P: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이 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 위험의 범위는 본사업을 흔들지 않는 범위 내로 정해져 있었다. (...) 이미 들인 돈이 아깝다고 붙들고 있는 것은 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될 수 있다."

88-9P: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리스크는 그만큼 잘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철저히 준비해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도전에 앞서 '어느 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122-4P: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 그래야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투자에서도 리스크는 내가 예상하지 못한게 리스크라는 부분이 생각났다. 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항상 좋은 면을 보고 투자를 하거나 시도할때가 많은데 그게 아니라 그 반대의 모습도 생각해봐야하며, 다각적으로 생각하고 사고하고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생각할수있었고 그래야 망하지 않을 수있다는 것 또한 다시 생각해볼수있었다. 워렌버핏의 1원칙 잃지않는다. 두 번쨰원칙 1원칙을 잊지않는다 인데,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가 실패가 아니게 되기위해서는 그 다음을 이어갈수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 위해서는 재기할수없을정도의 실패는 하면 안되며, 나의 인생과 삶에서도 너무 나의 에너지가 소모되어서 망가질 정도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열심히 해야하는게 맞지만 나를 갈아서 할정도고 이게 빠져나가서 제로가 되지않도록 나를 채워가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계속 이어서 해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3. 리더 & 팀워크 관점 (희생과 디테일이 만드는 신뢰)

112P: "배가 아무리 커도 작은 물구멍 하나가 나면 배는 침몰의 위기상황으로 치닫는다. (...) 대충 눈으로 보면 멀쩡해 보이는 기계라도 (...) 나중에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152-5P: "리더의 어원에는 앞에서 먼저 바람을 맞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 (...) 주위를 배려해라. 윗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해야지 누린다고 생각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 직장에서는 리더로 지내고 있는데 팀웤이 중요시 되는 곳이다보니 이것을 보면서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서 나의 직장에서의 업을 지키면서 살아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볼수있었다. 직장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어야하고 어떤리더가 되어야하는지. 그리고 내 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할수있었다. 아픈 사람이 치료를 받으러오는 것. 이것의 본질을 생각하고 내가 이것을 어떻게 업무와 연관시켜야할지, 그리고 어떤 생각과 가치관으로 나의 업무를 해야할지 환자를 대해야할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나부터 적용하고 업무시간에는 정말 내가 더 업무를 열심히 해야함을 느낄수있었다. 요즘 투자공부하느라 업무시간에 종종집중하지못할떄가 많았는데, 그게 아니라 이번주는 이번달은 업무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하며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투자공부를 할때는 투자공부에 집중을 하고 무언가를 할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더 질적으로 높이고 내가 먼저 그런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할수있었습니다. 

 

4. 인간관계 관점 (함께하고 싶은 '길동무'가 되는 법)

Q3 (185P 부근): "똑똑한 사람보다 인간관계 좋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 (...) 아무리 발뒤꿈치를 세우고 까치발을 해도 남의 무등을 탄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없어요. 남의 무등을 타려면 배려하고 협동해야 합니다."

Q3 (185P 부근): "다른 사람이 당신을 길동무로 삼고 싶어한다면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 내 것을 내줄 수 있는 손해보는 자세도 필요하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나 출세한 사람들이 행복한 게 아니라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결과였죠. 중요한 것은 주위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변에 사람이 모입니다.

그럼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을 둘러보면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을 금방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위를 배려하고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동료들의 부탁을 항상 진지하게 들어주고, 불편한 일을 먼저 나서서 하고, 양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주변으로부터 좋은평판을 얻고,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합니다.

이를 '길동무가 되라'는 말로 바꿔 말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길동무로 삼고 싶어한다면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길동무가 되려면 말도 좀 잘해야 하고, 지식이건 무엇이건 나누어 줄 만한 자산도 있어야 하고, 더 중요한 것은 내 것을 내줄 수 있는 손해보는 자세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이것을 보면서도 느꼈던게 내가 언제나 습관적으로 내 주변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사실 내가 너무 피곤하거나 힘들면 주변이 보이지않을때가 있는데 그게 아니라 사람 인자 한자를 보면 막대기 두 개가 기대고 있는데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유대로 관계로 이어져있고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늘 누군가를 배려해야하고, 내가 먼저 해야하고, 베푸는 삶을 사는 것. 그렇게 살면 분명 그로인해 그 좋은 영향력이 퍼져나간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내가 먼저 되는 것. 그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인간관계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의 말투, 행동, 가치관, 태도등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5. 사회적으로의 나눔 관점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기버'의 삶)

164-5P: "단기적으로는 편법이 빠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당한 길을 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 그 원칙을 나는 '정도(正道)경영'이라고 부른다."

172-3P: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 죽으면 영원히 편안해지는데 지금 편안하려고 그렇게 애쓸 필요가 있을까?"

Q6: "자기가 받은 것보다도 조금이라도 더 사회에 기여하고 가라, 그것이 훌륭한 삶이다."

정해진 원칙을 지키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를 걷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르고 당당한 길이며, 치열하게 공부하여 얻은 투자 지식이나 통찰을 커뮤니티 나눔글 등을 통해 조건 없이 베풀며 타인의 성장을 돕는 '기버(Giver)'가 되는 것, 즉 세상에서 얻은 것보다 조금 더 기여하고 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삶의 방식이다.

=> 너무 좋은 말이었고, 나의 인생 가치관에도 부합하는 말이었습니다. 나의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도 이와 같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유명하거나 그러지않고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선을 이 사회에 나의 방식으로 돌려주고 가는 것. 나의 자식들에게 더 좋은 사회,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가고싶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우리 사회가 살만한 곳임을 따뜻한 곳임을 알려주고 싶고, 재단을 세우고싶고, 사람들을 후원하고 싶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어서 그것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이 사회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금도 잘 내고 규범을 준수하고 있고 근데 그런것보다 좀더 더 갚고 가고 싶습니다. 그것에 관해서 월부학교에서 에이스반에서 배우고 있고, 김재철회장님께서 말하시는 것들이 월부안에서 이뤄지고 있고, 그것을 배워나가고 있고, 좋은 사람들과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멘토 튜터님을 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게 정말 많기 때문에 더 돌려주고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돈을 많이 벌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합니다. 더 성장해야합니다. 그래야 더 많이 이 사회에 돌려주고 갈수있을테니까요 ㅎㅎㅎ 늘 내가 받은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돌려주고 가야함을 인간관계에도 사회에도 제 삶에도 적용하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적용

⭐ 나는 내가 받은 것보다 사회에, 사람에, 인생에, 주변에 더 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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