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을 통하지 않고 의지로만 지출을 통제하려다가 실패하기를 번번이 반복했으나, 이제는 진짜 ‘저축’에만 포커스해서 수강-후기-과제 Loop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다.
그동안 소득이 높아질수록 지출도 크게 늘었고, 선저축 후지출을 실천하지 않고 지출 후 남은 금액을 저축해서 저축률이 형편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익 덕분에 쌓인 자산이 내 저축률인양 착각하고 살았다.
앞으로는 세전/세후 소득, 지출패턴, 지출항목별 구분 등을 확실히 파악하여 시스템을 통해 지출을 통제할 계획이다.
<잊지말 것>
- “얼마를 모을까?”가 아니라 “얼마를 쓸까X"로 접근하기
-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과정은 경제적 불안>경제적 안정>경제적 여유>경제적 자유 순이다.
- 부=소득X저축X수익률X기간
- 가난한 사람은 근로소득 만으로 살고 저축률도 낮고 투자도 안하거나 그마저도 단기 투자로 사고팔고를 반복하지만 부자는 근로+자산소득으로 저축률도 높고 투자하고 잃지 않으며 장기 투자를 한다.
- “부자”와 “고소득자”를 구분하자! 부자가 아니라 고소득자일 뿐인 경우가 많다.
- 급한 마음에 “소,저,수,기”모든 걸 한번에 하려다 지쳐서 그만 두기 보다는 한번에 하나씩 해결하자.
- 저축률이 낮을수록 부자가 늦게 된다.
- 투자 수익률에 FOMO를 느끼지 말고 저축률에 FOMO를 느껴야 한다.
<당장 할 일>
- 과제 수행하기
- 보험 점검하기(일단은 가입한 모든 보험이 ‘보장성보험’인 점 확인했다)
- 생활비/활동비/교육비/비정기 등 각 지출항목을 내 상황에 맞게 고민해보기
- 신용카드 사용 자제하고 체크카드 사용하기(신용카드를 자를 용기가 아직 나지 않는다ㅠㅠ)
- 이제는 진짜 연금저축계좌에 월 5만원이라도 납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