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스틱
2. 저자 및 출판사: 칩 히스,댄 히스 / 웅진 지식하우스
3. 읽은 날짜: 2026.08
4. 한 문장 함축: 필요에 따라 끈끈한 메시지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시키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35p. 메시지의 핵심을 발굴하려면 우리는 결론을 내리는 명수가 되어야 한다. 무자비할 정도로 곁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것만을 남겨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요약문이 아니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속담이다. 메시지는 반드시 단순하고, 동시에 심오해야 한다.
55p. 단순해지라는 건 정보의 수준을 낮추라거나 간단한 요약문을 만들라는 의미가 아니다. 단순하다는 것은 쉬운 말만 골라 쓰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단순의 정확한 개념은 메시지의 핵심을 찾으라는 의미다. (본질을 발견하라는 뜻)
56p.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59p. 단순한 메시지란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핵심과 간결함의 결합이다.
83p. 속담에 대한 세르반테스의 정의는 우리의 단순함에 대한 정의와 일치한다. 긴 경험(핵심)에서 우러나온 짧은 문장(간결함).
84p. 우리가 원하는 것은 속담이다. 간결함과 핵심이 결합된 메시지이다.
87p. 그러나 그들에게는 너무 많은 것을 하려는 유혹에 맞서 싸울 단순한 상징이 필요했다. 세 가지를 말하는 것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것과 같다. 버튼이 50개나 달려 있는 리모컨은 정작 채널 변경이 힘들다.
간결함에 핵심(본질)이 포함되어야 스티커 메시지가 될 수 있다. 말미에 무엇을 더 채울지 고민할게 아니라, 무엇을 더 덜어낼지 고민 해봐야겠다.
41p. 일단 정보(노래의 제목)을 알게 되면 두드리는 사람은 더는 알지 못한다는 느낌을 이해할 수 없게 된다. 테이블을 두드릴 때, 그들은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음악이 아닌 단순하고 단절된 몇 개의 타격음밖에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지식의 저주’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 셈이다. 또 이러한 저주는 우리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어렵게 만든다. 우리는 이제 듣는 사람의 심정을 두 번 다시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174p. 여러 세대를 거쳐 내려오면서 기억하기 쉬운 구체적 묘사들은 살아남은 반면 추상적인 이미지들은 증발해버린 것이다.
177p. 구체적인 메시지는 오래 달라붙는다.
185p. 전문가들은 스스로 전문가처럼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린다. 우리는 음악 맞추기 놀이에서 테이블을 두드리는 사람처럼 지식의 저주 때문에 고통받는다. 익숙하게 느껴온 것에 관해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쓸데없는 일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명심하도록! 그러한 노력에는 반드시 보답이 따른다. 청중은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고 기억할 것이다.
205p. 우리는 다른 이들이 우리가 아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걸 깜빡 잊어버린다. 우리는 공장에 들러 잘못된 부분을 고쳐달라는 제조기술자의 바람을 눈치 채지 못하고 줄곧 설계도에만 매달려 있는 설계기술자와도 같다.
지식의 저주에 빠지지 말자. 청자의 입장에서 보다 자세히 구체적으로 전달(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 쉽게 이해하고 오래 남는다.
109p.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패턴을 파괴하는 것이다.
130p.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현재 그들이 지닌 도식을 정면으로 무너뜨리는 것이다.
110p. 이번 장은 두 개의 중요한 질문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첫째, 사람들의 관심을 어떻게 끌 것인 것? 둘째,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 이 두 개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아내려면 두 개의 중요한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 바로 선천성 스티커 메시지가 야기하는 놀라움과 재미다.
의외성과 놀라움 그리고 재미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
219p. 진정한 권위는 그 지위가 아니라 출처의 정직성과 신뢰도에서 온다. 그래서 때로는 반권위가 권위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도 하는 것이다.
회사 입사시에도 자격증, 공모전의 수상 이력이 채용의 절대적인 판단 기준이 되지 못한다. 관련된 경험을 보유한 지원자가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266p. 일단 분석이라는 모자를 쓰고 나면 우리는 감정적 호소에 전과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게 된다. 우리의 느끼는 능력을 억제하는 것이다.
266p. 앞 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설득하여 우리의 메시지를 믿게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해 논했다. 믿음은 확실히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믿음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사람들은 마음을 쏟고 각별하게 여길 때에만 행동을 취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크나큰 고통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그것이 진실임을 안다. 그러나 그런 믿음이나 신뢰도 사람들이 걱정하고 행동을 취하도록 만들지는 못한다. .. 자선기관은 마더 테레사의 영향에 대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들은 후원자나 기부자들이 추상적인 다수보다 구체적인 개개인에게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당신은 아프리카 빈민들을 위해 성금을 내는 게 아니라 특정한 한 아이를 후원한다.
268p. 메시지를 감정에 호소하도록 만드는 이유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기 위해서다. 감정은 행동을 일으킨다.
282p. 광고는 무엇보다도 개인의 이익과 연관되어야 한다. 여기 그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이는 너무나도 근본적이고 당연한 법칙처럼 보이겠지만 카피라이터들은 날마다 이 법칙을 깨트리고 있다.
287p. 케이블 TV에 관한 정보를 읽은 주택 보유자가 케이블 TV를 실제로 신청한 비율은 20퍼센트로, 다른 지역과 거의 비슷한 수치였다. 하지만 케이블 tv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 주택 보유자의 신청률은 47퍼센트였다. 이 연구보고서는 그것은 연상의 힘일까?라는 제목으로 발간되었다. 우리의 대답은 그렇다이다.
신뢰성을 통해 믿음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행동까지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감정/감성이 필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T와 F의 마음을 갖고 적절히 균형을 잡고 생각하고 행동 해야겠다.
332p. 시뮬레이션이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의 뇌는 어떤 사건이나 일의 순서를 상상할 때 물리적 활동을 할 때와 똑 같은 영역에서 자극을 받기 때문이다.
334p. 결론을 내리자면, 정신적인 연습만으로도 육체적 연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의 3분의 2를 얻을 수 있다. 요지는 단순하다. 연상 시뮬레이션은 실제로 행동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거둘 수는 없지만, 그 다음으로 훌륭한 방법이다.
시뮬레이션은 다방면으로 필요하다. 미래의 시각화 확언 그리고 기술역량 습득 등 많은 도움을 주기 떄문이다. 명심하자. 우리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 못한다.
401p. 이는 아이디어를 떼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우리는 스티커 아이디어에 대해 더욱 끈끈한 스티커 아이디어로 맞서야 한다. 상대방이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한다면 우리는 공업용 테이프로 대처해야 한다.
이이제이인가?ㅎㅎ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 한 줄 정리(키워드)
#단순한 메시지란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핵심과 간결함의 결합
#감정은 행동을 일으킨다. (tv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 사람의 신청률은 47%)
#정신적인 연습만으로도 육체적 연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의 3분의 2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