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인데다
조문까지 겹쳐 시간이 정말 없었는데
어찌어찌 13외(10지, 1블, 1카, 1티스)는 작성했네요.
시간이 널럴할 때보다
바쁜 짜투리 시간에 글을 더 열심히 쓰게 되는,
이 청개구리 같은 심리는 뭘까요?


다 차치하고,
8월 결산을 해보겠습니다.
7월과 동일하게 $100가 목표였는데
간신히 목표를 달성했어요!

4월 - $10.24 / 304개
5월 - $49.33 / 257개
6월 - $65.14 (+32,187원) / 308개
7월 - $40.85 (+16,988원) / 256개
8월 - $103.15 (+ 14,853원) / 228개


8월에는
유입 창구를 하나 더 추가하고
외유글 수량도 늘리고 싶었는데
둘 다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예전글 몇 개를 최신 버전으로 리터치 하고
해당 글에 대한 외유를 추가로 작성했던 것들이
의외로 좋은 반응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일 최고 수익도 몇 차례 갱신하고
나름 의미 있는 한 달이었네요.
9월에도
초창기에 작성한 오래된 글들을 끄집어 내서 재정비하고
외유글을 추가해볼 생각입니다.
이 와중에 창구도 늘리고 싶은데,
다 할 수 있을까요?
어찌됐건
8월엔 100달러를 넘겨서
구급(구글 월급) 받을 수 있겠어요.
9월의 첫날,
스스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