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저축액 천만원과 3천만원의 차이가 3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예시를 보자.
3년 천천히 해도 되지 하면서 생각하였는데… 그건 Not A But B에서 A의 생각이였다
이 차이가 결과는 3년 차이로 보이지만 같은 나이에서는 3억 10억까지도 차이가 날수 있다고 보니 저축률을 높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수익률을 높이려고 했다면 이번 9월 한달 동안은 저축 시스템을 만들어 저축률을 조금이라도 높여보고 실천하면서 내가 통제한다는 느낌을 받고 싶다.
같은 투자 수익률을 얻어도 종잣돈의 크기로 자산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진다.
연말정산 항상 다운 받고 업로드 후 그냥 제출하였지만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다(체크카드로 바꿔겠다)
강의 과제 하면서 나의 저축 점수가 궁금하고, 각오 해야할거 같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시스템 만들어보자! 체크카드 도전! 통제감! 성취감 가져보기!
실행할 것
- 과제하기
- 변액보험 보험사에 전화해서 문의해보기
- 목실감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