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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32기 뜨거운 태양을 이(2)기는 일(1) 장행부] 꼼꼼하게 골라내야할 시간!

26.09.01 (수정됨)

이제는 지역을 보는게 아니라 아파트 하나하나의 가치를 따져봐야 하는 시기이다.

같은 평형임에도 구조에 따라서 달라지는 가격의 예를 강의에서 보면서

매물도 많이 줄었지만 그 안에서도 더 좋고 싼 물건을 보물 찾기하듯 찾아봐야 함을 배웠다(꼼꼼하게 파악해야 하구나!)

 

그리고 ‘결국은 앞마당 싸움이구나!’ → 계속 지켜보고 준비를 해왔던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좋은 물건을 미리 파악해놓고 계속 시세 트레킹을 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다.

 

아직 무주택자이기에 서울에 실거주부터 해결한 후-

언젠가(?) 내 집을 마련하게 되면 여느 월부인들처럼 2호기를 꿈꾸며 서울 수도권 좋은 투자처를 찾아다니는 상상을 해본다ㅎㅎ

 

또한, 4호선과 7호선, GTX와도 조금은 친숙해진 느낌이 든다(교통 호재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4강에서 나온 지역들이 내가 익숙한 지역이 아니라 강의를 들으면서도 조금 헷갈렸다.

하지만 초보인 지금은 큰 물줄기를 보고 같은 값이라면 사람들이 어떤 걸 선호하는지-

왜 이 생활권이 사람들이 좋아하고 몰릴 수 밖에 없는지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BM1. 앞으로 지역을 파악해나갈때 지적편집도를 통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을 확인하고 그곳에 지어진 구축 단지들의 용적률이 얼마인지 확인해봐야겠다.

 

BM2. 교통호재가 부동산 상승기에는 가격에 큰 영향을 준다. 내가 이용하지 않는 노선이라 할지라도 눈에 익혀야 한다

GTX 노선도, 특히 중요하지만 내가 너무나 몰랐던 7호선에 대해서도 정리해보고 글을 남겨보자

 

BM3. 단지를 파악할 때 같은 평수에 다른 타입이 있다면 뭐가 다른지 평면도를 살펴보는 시간을 늘려보자.

댓글 1

유명유
26.09.04 00:14

행부님 BM거리 많이 찾으셨네요 ㅎㅎ나두 BM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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