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제목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 저자 : 고명환
- 읽은 날짜 : 2026.08.28 ~ 2026.08.31
- 요약 : 문사철 책(고전)을 통해 내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독서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야함을 강조하고 그렇다면 나는 마땅히 부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준다.
- 키워드 : #고접이답했다 #마땅히가져야할부에대하여 #고명환 #인생가이드 #생각의힘 #질문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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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것 & 기억할 문구
💡 아직 발견되지 않은 나의 금은 무엇인가?
- 흙수저라서 더 잘할 수 있었던 일은 ‘독립성’이다.
- 관심은 많으면서도 부모님은 나의 판단과 선택을 언제가부터 믿어주시기 시작했다.
- 그렇게 스스로 알아보고 해보고, 스스로 판단하는 일들도 하나씩 해나갔다.
- 이런 마음이 ‘월부의 환경은 이용하되 튜터님들의 의견에 지배당하지 않고 독립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투자자가 되자’는 마음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소유란 무엇인가?
- 소유란 ‘나만의 것이라는 욕심’을 내는 것이며, 나는 ‘훌륭한 나 자신’을 소유하겠다.
- 법륜스님이 항상 토크쇼같은데서 하는 말이 있다. ‘그게 다 욕심이 많아서 그래’
- 남편이 이랬음 좋겠다. 아내가 이랬음 좋겠다. 자식이 이랬음 좋겠다. 그게 다 욕심이다.
- 세상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내가 지금 가진 집, 자동차, 쇼파, 휴대폰 모두 소유의 대상이지만 진짜 소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욕심이다. 나를 편하게 하고자 하는 욕심.
- 그리고 진짜 의미있는 소유는 ‘가치있는 나’를 소유하고, ‘나’라는 유니버스를 확장해나가는 것이다.
💡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 나는 ‘확장 가능성의 나’를 선택하고, ‘다양한 부캐를 가진 유니버스’로 변화하겠다.
- 나는 회사원 원툴로써 나를 한정 지었었다.
- 그러다가 네이버 블로거도 해보고, 쿠팡알바도 해보고, 무인 아이스크림 부업도 해보고, 건축사사무소 부업도 해보고 있다. 많은 경험을 쌓았다.
- 메일 운동하는 셀프트레이너 이기도 하고, 매일 양질의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 세련된 공간을 좋아하는 건축가이기도 하고, 그 어떤 시간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좋아하는 수다쟁이기도 하다.
- 나는 4개의 사업자를 가진 사업가이기도 하다. 무인 1,2호점, 건축사사무소, 출판사
- 나는 유튜버도 할 거고, 언젠간 부동산 임대업도 제대로 해보고, 강의도 하고, 다양한 정체성을 지닌 NNJ Universe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나의 30년 인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 나의 첫 번째 10년(준비)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명확히 찾을 것이다 = 진행 중
- 두 번째 10년(발휘)은 명확한 노선으로 확신을 가지고 오랫동안 지속해볼 것이다.
- 세 번째 10년(확산)은 회사를 벗어나 전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인생을 나누고 베풀 것이다.
- 지금이 나는 첫 번째에서 두 번째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 내가 좋아하는 분야들을 확실히 찾아나가고 있고, 하나 씩 행동하고 있다.
- 지금 사업자를 내고 진행하는 것들을 오랫동안 계속해볼 예정이다. 확장하고 발산하자.
- 축적 후 발산, 그 기간은 5년에서 10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나지만 50대 노후는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가족과 함께 자유를 누리면서 동시에 나눌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다닐 것 같다.
- 그러기 위해 나 스스로가 전문성을 갖추자!
💡나는 어떤 돈을 벌어야 하는가?
- 내게 좋은 돈은 ‘나의 가치가 담긴 돈’이고, 나쁜 돈은 ‘우연히 벌게 된 돈’이다.
- 과거에 내가 깊은 고민과 공부 없이 투자를 해서 번 돈들은 나쁜 돈이다.
- 나쁜 돈은 순식간에 사용하고 사라졌다.
- 나의 가치를 통해 번 돈은 그 의미를 알기 때문에 내가 쉽게 사용하지 않는다.
- 더 좋은 자산으로 옮겨가게 되고, 거기에 대한 보상은 항상 돌아왔다.
💡나는 어떤 일을 할 것인가?
- 지금 나의 일은 ‘회사원’이고, 앞으로의 일은 ‘CEO’이다.
- 회사원으로써 시키는 일을 수행하는 주도권 없는 존재에서
- CEO로 주도권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지는 사람이 될 것이다.
- 나의 일을 하면서 더 의미있고 재미있게 일을 해나갈 것이다.
💡내가 선택한 피로는 무엇인가?
- 내가 선택한 자발적 피로는 ‘버킷리스트의 구체화’다.
- 최근에 나의 버킷리스트, 책 출간하기를 ‘나는 양질의 글을 쓰는 작가다’라는 정체성과 ‘한 달 안에 시행하기’라는 작은 습관의 힘을 통해 전자책 완성에 성공했다.
- 구체화된 나의 버킷리스트로 인해 해야할 것들이 늘어나면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 그로 인한 성취와 내 정체성 확장의 의미가 더 크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 나라는 존재에 붙이고 싶은 이름은 ‘실천가’이다.
- 나는 생각한 걸 행동하고 실천한다.
- 실천한 걸 복기하고 다시 행동하고 개선한다.
- 그게 지금까지 나를 여기까지 오게 만들어주었다.
💡 나는 무엇을 기다리는가?
- 내가 기다리는 것은 ‘삶의 여유’이다.
- 내가 지금까지 힘들었던 시기를 생각해보면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 야근을 많이 할 때는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여유를 원했고
- 일이 너무 많아 회사의 8시간이 너무 빠듯하게 돌아갈 때는 커피 한잔 하면서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원했다.
- 천천히 걸을 수 있는 여유, 생각할 수 있는 여유, 가족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보낼 수 있는 여유 등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은 ‘여유’라고 생각한다.
💡지금 변화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새로운 행동은 ‘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다가가기’를 하는 것이다.
- 생각보다 살면서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
- 하지만 우리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거나 ‘그 분야는 내가 잘 모른다’는 이유로 주저하기도 한다.
- 일단 해보자.
- 더 나아가 내가 먼저 다가가서 물어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지도 물어보자.
- 분명히 기회는 있다고 생각한다.
💡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진리는 무엇인가?
- 내가 적용할 수 있는 자연의 진리는 ‘모든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 4계절이 바뀌는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계절이 바뀔 때 마다 변화하는 나무과 꽃들을 본다.
- 문득 몇 년 후에는 부쩍 커버린 식물을 경험한다.
- 그들은 매 계절을 이겨내고 버티고 1년, 2년, 3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나가고 있다.
- 나에게는 그게 잠시 잠시 스쳐가는 풍경일 뿐이다.
- 나에게도 이런 관점을 지니고 멀리서 지켜보자.
- 식물이 무럭무럭 클 수 있었던 건, 양질의 땅, 바람, 햇볕이 있어서 가능했다. 사람들이 꺾지 않고 밟지 않아서 잘 큰 부분도 있다.
- 나라는 자연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충분히 클 수 있도록 포기하거나 꺾어버리지 말자.
💡돈을 부르는 나의 자세는 무엇인가?
- 나는 매일 ‘큰 걸음과 큰 행동의’ 자세로 걷겠다.
- 크게 걷고 크게 행동하자. 큰 사람이 되자.
- 내가 큰 사람이라 생각하면 나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
- 돈을 작게 만들어버리자. 돈은 당연히 따라올 수 밖에 없다.
💡지금 내게 필요한 고전은 무엇인가?
- 지금 내게 필요한 조언을 해줄 책은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기준을 잡아줄 수 있는 고전’이다.
- 그 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고전책을 통해서 이 책이 알려주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달러를 벌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 나는 1달러를 벌기 위해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하겠다’
- 그리고 더 글로벌한 글을 쓸 수 있도록 영문으로도 작성해보겠다 = LMM의 도움을 받자
- 한국의 문화와 특징을 알릴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고, 넷플릭스 컨텐츠를 본다면 반드시 글로 연결시켜보자
💡 나만이 독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나만이 할 수 있는 누군가가 흉내 낼 수 없는 무언가는 ‘빠른 실행력과 다양성’이다.
- 깊이있는 인사이트나 전문성을 보여줄 순 없어도 빠르게 실행하도록 도울 수 있는 사람이다.
- 부동산 투자자 x 재건축재개발 설계담당 x 테슬라 장기투자자 x 국제학교 건축담당 x 인테리어 총괄 x 무인 아이스크림 사장 x 네이버 블로거 x 구글 티스토리 블로거 x 전자책 작가 등 NNJ 유니버스를 넓혀나가고 있고 이러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누군가에게 자극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하지 않는 건 무엇인가?
- 남들이 가지 않는 ‘오프라인의 현장’으로 내가 걸어들어가겠다.
- 모두가 온라인으로 집에서 쉽게 돈을 벌고 싶어한다.
- 블로그에 글을 쓰고, 유튜브로 컨텐츠를 만들고, 네이버스토어로 돈을 벌고 싶어한다.
- 하지만 나는 반대로 다시 현장으로 나간다.
- 무인 아이스크림으로 현장 경험을 쌓고, 무인 회의실, 무인 제로스토어, 무인 작업실 등 다양한 영역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나의 무형 자산은 무엇인가?
- 나의 넓고 얕지만 많은 경험을 팔아 무형의 자산을 만들겠다.
- 내가 하고 싶은 걸 경제적 자유를 원하지만 ‘한 걸음’ 나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실해 지침서’를 만드는 것이다.
-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글을 쓰고, 그 글을 통해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와 가이드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나의 무형 자산은 이런 실행력과 추진력이다.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 남을 위해 ‘조금이라도 너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돈을 아낌없이 쓰겠다.
- 내가 경험한 것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들, 조금의 행동이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이 삶의 원리를 알려주고 싶다.
- 글로 쓰고 알리자. 그리고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자.
- 책을 쓰고 버킷리스트 하나를 지우는 게 아닌, 더 알릴 수 있는 홍보법을 고민해보자.
💡지금 3분 동안 던질 질문은 무엇인가?
- 3분 동안 내게 던질 질문은 ‘어떻게 하면 육아휴직을 시작하는 이번 주 전환기를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이다.
- 나는 가족과 소중한 2박 3일 여행을 떠날 것이고, 그 시간동안 독서와 운동을 제외한 루틴은 잠시 멈추고 집중한다.
- 집에 돌아와서는 이번 주 전자책을 홍보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크몽에 승인을 받을 것이다.
- 출판사 등록이 되면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교보문고, yes24, 밀리의 서재 등등 출고 제안을 할 것이다.
- 동시에 다음 주부터 토요일마다 동작구/영등포 갈아탈 물건들을 매임할 것이다.
💡내가 선택한 한 단어는 무엇인가?
- 이 책을 읽으며 건져 올린 한 단어는 ‘질문’이다.
- 책을 읽으면서 이해만 하지 말고 질문을 하고 생각을 하자.
- 이 과정에서 쉽고 명쾌하게 질문을 하고 생각해서 간결하게 대답하는 습관을 만들자.
💡어떤 책을 읽어야 돈을 다스릴 수 있는가?
- 내가 당장 읽을 문학, 역사, 철학 책은 ‘곁에 두고 읽는 니체’다.
- 지금 책장에 있는 유일한 철학책이다.
- 문사철 책을 꼭 챙겨보자!
💡 내 안에서 솟아나는 그것은 무엇인가?
- 내 안에서 솟아나는 당연한 진리는 ‘호기심과 탐구 심리’이다.
- 남들의 이야기나 조언을 듣지말자.
- 하나만 제대로 하라는 조언이나 그게 될까? 라는 의구심을 무시하자
-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걸 어떻게 해서든 해내는 사람이 되자.
💡나는 어떤 태도로 일을 대할 것인가?
- 지금 취해야 할 일에 대한 태도는 ‘교육적 의미’이다.
- 내가 학교에서 일하는 순간 교장, 선생, 학생, 학부모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모두 반영해야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 하지만 궁극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학생과 교육이라는 2가지 키워드를 생각하면서, 교육적으로 내가 하는 건축행위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야겠다.
💡끈기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 나는 ‘새로운 사업’을 끈기 있게 하겠다.
- 이직을 자주 하거나 문어발식 사업을 하는 걸 누군가는 경계하고 잘못되었다고 한다.
- 하지만 나는 성격상 하나를 깊이 파는 성격도 아니고 나의 적성에는 새로운 아이템이 좋다.
- 2-3년에 한 번은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아 N잡러의 역량을 늘리고, NNJ 유니버스를 키워나가겠다.
💡 내가 팔 여러 우물 중 하나는 무엇인가?
- 오늘 내가 할 새로운 실험은 ‘작가로써 역량’이다.
- 작가는 세상 만물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하고 답해야한다.
- 이번 전자책을 계기로 일부러 ‘출판사 등록’과 ‘개인사업자 등록’을 했다.
- 나의 4번째 사업자이자 NNJ 유니버스에서 필수인 출판업이고 계속 유튜브나 블로그, 책 등 영역을 넓혀나가야겠다.
💡 나만의 투자 계명은 무엇인가?
- 나만의 투자 원칙은 ‘쓰지 않을 돈을 하나의 종목에 투자하자’이다.
- 많은 투자자들이 ETF(S&P500)나 여러 주식에 분산해서 안정적으로 투자하라고 한다.
- 하지만 나는 투자의 덕목 중 하나는 ‘하나의 기업을 소유’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그리고 나는 테슬라에 5년 넘게 투자해왔기 때문에 계속해서 10년, 20년 투자할 계획이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나는 ‘테슬라, 비트코인, 이더리움, S&P500’에 매월 80, 70, 50 만원 씩 투자하겠다.
- 이미 실행 중이다.
💡나는 내 일터로 매일 설레며 출근하는가?
- 난 매일 설레며 출근하기 위해 ‘출근해서 할 루틴을 전날 정리’를 한다
- 매일 목실감을 자기 전에 쓰면서 내일 출근해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한다.
- 일터에서 투자 루틴을 하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내 선택이고 일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 내가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해서 부서를 밝게 하는것도 하나의 업무라고 생각!
💡나는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 나는 매일 성장하기 위해 ‘독서와 신문기사’를 ‘매일 30분’만큼 하겠다.
- 하루 30분은 나의 24시간 중에 할애하기 어려운 시간이 아니다.
- 아무리 쫓기고 힘들어도 독서, 신문기사, 칼럼 중 한개는 30분 이상 하겠다.
- 그리고 이를 꾸준히 쌓아나가겠다.
💡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믿는가?
- 나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피드백’ 능력을 기른다.
- 나는 스스로 많이 믿는 편이다.
- 그래서 오히려 스스로 객관화가 안되는 편이라 생각해, 나의 행동에 대해 복기하고 피드백 하는 능력을 길러 다음 선택은 더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
💡나는 어떤 돈 버는 습관을 가질 것인가?
- 나만의 ‘절제하는 작은 행동을 하는’ 비밀 습관을 가지겠다.
- 건강해지기 위해 대단한 게 아닌 ‘튀김 음식을 하나만 남긴다’는 등의 작은 행동 하나씩 만들어나가겠다.
💡내가 상상하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선한 영향력’을 상상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 실력과 경험 쌓기’를 한다.
- 내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려면 내가 일단 실력이 있어야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야한다.
- 그래야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고, 내가 먼저 행동해야 사람들이 나를 따라 행동할 수 있다.
💡 나의 돈 그릇은 어떤 모양인가?
- 현대 내가 담을 수 있는 돈 그릇은 ‘밥 그릇’이고, 10년 후 담을 수 있는 돈 그릇은 ‘항아리’이다.
-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밥 그릇 모양에서 10년 후에는 경제적 자유를 이뤄 돈의 규모나 내용을 확인할 필요 없이 충분히 큰 항아리 모양의 돈 그릇이 될 것이다.
💡1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인가?
- 1년 뒤 나는 ‘작가이자 컨텐츠 제작자’로 변해 있을 것이다.
- 부동산, 주식, 블로그, 책, 건축, 인테리어, 무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컨텐츠를 만들어나간다.
💡 부를 위해 내게 필요한 언어는 무엇인가?
- 지금 내게 필요한 언어는 ‘확장’이다.
-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의 크기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투자만 잘해서는 어렵다.
- 나의 가치를 높이고 수입을 늘려야한다.
- NNJ 유니버스를 넓혀나가자!
💡’저곳’으로 가기 위해 무엇을 깨뜨려야 하는가?
- 내가 깨뜨려야 할 나의 행동(생각)은 ‘더 할 수 있을까?’ 이다.
- 지금 루틴도 가끔 벅차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 하지만 항상 극한으로 도전하고 나면 생각보다 할 만한 경우가 많았다.
- 더 해낼 수 있음을 믿고 해내자!
💡내가 아는 뻔한 성공 방법은 무엇인가?
- 내가 아는 가장 뻔한 성공 방법은 ‘가치있는 걸 투자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 기다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나만의 콘텐츠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오늘 하루 나를 상상의 나라로 이끌 책은 ‘건너가는 자’이다.
- 반야심경에 대한 책인데, 내가 이런 책을 읽을리가 없었는데 ‘고접이 답했다’ 책을 통해 지평을 넓혀나간다.
- 철학적인 생각을 단단하게 가지자!
💡나는 지금 당장 무엇을 시작할 수 있는가?
- 내가 꾸준히 쉽게 반복할 수 있는 것은 ‘말하는 것’이다.
- 글로 쓰는데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고 타이핑을 하기 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
- 쉽게 시작하는 방법은 내 생각을 ‘음성 인식’으로 간단히 남기는 것이다.
- 블로그에 부끄럽더라도 남겨보자!
💡나는 고통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 나는 기꺼이 이겨낼 고통으로 ‘만족 지연’을 선택하겠다.
- 나는 2036년 이후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다.
- 그래서 그 과정에서의 힘듦과 어려움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 10년 뒤 40억 가량의 순자산을 확보하고 하고싶은 일을 할 것이고, 재이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날 것이다.
💡 나만의 비밀은 몇 개인가?
- 지금 내 안에 있는 비밀은 1개 이고, 앞으로 10년간 10개의 비밀을 더 만들겠다.
- 자랑하길 좋아하고 떠벌리는 걸 좋아하는 나는 스스로 자숙할 필요가 있다.
- 비밀을 1년에 하나씩 쌓자!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이제 작가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쓰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
- 나는 1년 안에 ‘사람들을 실행하게 만드는 잔소리꾼’에 관한 책을 쓰겠다.
- 8월 한달 간 ‘무인 아이스크림’에 대한 책을 썼다.
- 지난 3년간 데이터들을 아카이빙 하지 않았더라면 책을 쓸 수 없었을 것이다.
- 나는 사람들에게 ‘실천하고 행동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전달하고 싶고, 이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