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50만원이라도 부수입이 생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500% 주시는 강의를 200%이상(2회 이상) 돌려보기도 했구요
산 넘어 산, 고개를 넘고 넘어 사업자등록부터 첫 상품이 업로드 되는 순간의 기쁨!
딱 거기까지인가 싶었습니다.
저는 업로드의 기쁨만 느꼈는데, 동료분들의 첫 주문 소식이 마구마구 들리고
두번째 주문도 받으시고 하니…
난 키워드가 문제인가?
대표이미지가 문제인가? 같은 상품으로 묶인건가?
상품 등록을 해냈다는 기쁨 뒤에는 빈 화면(UOS 주문수집완료 - 텅~~)의 공허함만 있었어요.
그럼에도, 매일 적지만 퇴근후에 20개, 10개라도 올려보자했습니다.
사실 5주차 목표 500개는 못했어요. 힘이 빠져버렸는지 첫 주문이 안들어올때 내려놓지 않아어야 했는데,
더 악착같이 맹신하고 달려들어서 상품등록을 했어야 했다는 깨달음이. 첫주문을 받으니 밀려옵니다.
264개를 상품등록을 했고, 8천원대 상품이 팔렸습니다. 현재로서는 배운 대로 UOS를 눌러볼수 있어서 기쁩니다.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주문자 주소지로 송장출력을 해보고, 적립금포인트도 써보았다는 것이 좋아요.
매일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루틴만들기!) 매꾸될. 1개 도매처 클리어 찍기를 1차 목표로 삼고!
중급반 신청한 저를 칭찬하며, 중급반 개강전까지 800개 달성 목표로, 상품등록 목표 역산해서 실천해볼게요.
그리고, 강의 복습하면서 놓친것은 없는지도 살피겠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확신아니고 맹!신! 민군님과 선배님들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가볼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