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편견 없이 행복한 투자를 오래하고 싶은 행편인 입니다.
오랜만에 뵙는 너나위님 종모기 1강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요약 및 느낀점]
1. Not A But B (A인 줄 알았는데 B더라)
▶ 열기에서 늘 너바나님이 강조하시는 내용을 다시 회고 할 수 있었습니다. 너나위님도 늘 투자와 삶을 대하는 태도에 적용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동안 저축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었지만, 투자 방향성에서 저축이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종모기 듣기 너무 잘했다~!
2. 부의 선행지표 : 소. 저. 수. 기.
▶ 부동산 정규 강의에서 강사님들이 중요한 부분들을 줄여 말씀해주시는 부분들이 휘발 되지 않고 오래 남았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종모기에서도 너나위님이 머릿속에 새겨주신 덕에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것 같
습니다. 해당 내용을 들으면서 늘 선배님들과 튜터님들이 말씀해주신 중요한 조각들이 하나로 모이는 것 같았습니다.
“배운대로 하고 있었나?”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었고, 잘한 점과 보완할 점을 분리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소득
#잘한점 : 근로소득 외 부업을 통한 인컴을 확장한 점
#보완점 : 소중한 종잣돈을 가져다주는 회사에 소홀 했던 점
-. 저축
#잘한점 : 작년 재테기 수강을 통한 통장 쪼개기로 70%이상 저축한 점
# 보완점 : 매 달 근로소득 외 소득을 세분화하여 정리 하지 못한 점 (그대로 저축 통장에 넣어버려,,ㅆ)
-. 수익률
#잘한점 : 목표 기간 내 지방 광역시 1호기 투자를 해낸 점
#보안점 : 1호기 투자 경험담.. (빨리 쓰자!!)
-. 기간
#잘한점 : 장기 투자에 대한 의미를 알고, 일희일비 하지 않고 외부 소음에 휘둘리지 않은 점
#보완점 : 1호기 예상 보유 기간 및 갈아타기 시점 시뮬레이션
4가지에 대한 내용들을 현재 제 상황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막연한 부자가 아닌, 늘 소저수기에 기준에 맞게
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3. 세전소득 - 결정세액 = 세후소득 (나의 진짜 소득)
▶ 매년 하는 연말 정산에 소홀했습니다. 부장님이 빨리 하래! 확인확인확인.. 네 뜨끔했네요 ㅎㅎ
분명 지난 재테기에서도 배웠던 내용이지만, 평소에 관리하지 못하고 있던 점을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4. 올바른 재테크 = 일할 수 있는 30년간 자산을 축적해서 일할 수 없는 30년 동안 꺼내쓰는 것
▶ “나는 올바른 재테크를 하고 있었는가?” Yes!
단순히 돈 넣고 돈 먹는게 아닌, 모든 과정에서의 성장과 적어도 돈 때문에 우리 가족이 힘든 일을 겪지 않게 해야겠다는 목적을 다시 리마이드 할 수 있었습니다. 50%의 저축을 강조하시는 의미에 대해서 나위님께 명확하게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30년 일해서 우리는 60년을 살아야 하기때문에!)
5. 저축 = 소득x구분x예산x체크카드 = 시스템
▶ 소구예쳌!
저축에 대한 개념과 통장쪼개기는 배운대로 적용해왔지만, 구분 인지와 예산 설정에 대한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저축률은 유지가 되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통장만 쪼개놓고 명확한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어디에 돈을 많이 쓰는지 의식적으로 파악을 하고, 예산 설정을 재점검 해보겠습니다.
6. 공제 = 내가 컨트롤 가능한 부분을 미리미리 평소에 잘 챙기자.
▶ 종합소득공제가 클수록 과세표준이 줄고, 세금의 대상인 결정 세액이 준다. 즉, 우리는 종합 소득공제를 키워야 한다. 월세 세액공제를 놓친점을 아쉬웠습니다. 비록 거주하고 있진 않지만, 운영하는 숙소에 대한 월세 세액공제를 무려 15% 공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 작년에 나 뭐했지? 머리를 띵 맞았습니다 ㅎㅎ 국가에서 주는 월세액을 잘 챙겨먹자! 연금저축계좌에 5만원이라도 매달 넣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제 상황에서는 내집마련 할 때까지는 홀딩!
7. 내 몸값 올리는 법 (내가 부자가 되어도 회사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 너나위님의 몸값 올리는 법에 대한 부분에서 앞으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딥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과거,현재,미래를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본업에 대한 집중력과 의지력이 많이 떨어져 힘든 순간도 있었는데요. 그럴때마다 튜터님들이 해주신 말들을 곱씹으며 의식적으로 회사에서 집중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적절하게 줄타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소중한 종잣돈을 채굴시켜주는 회사 덕분에 투자 공부도, 투자도 할 수 있는건데..참 ㅎㅎ 하지만 나위님 말씀처럼 나중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목표 달성을 한 상태로 회사를 다닐 때 행복하지 않는다면? 아찔했습니다. "1년에 딱 3,4번만 하자! 문제해결능력 = 목표를 향해 돌진 하는 것이다." 제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배운대로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적용할 점 (BM)]
- 구분 인지 & 예산 설정 재점검 (종모기 종강 전까지!)
- 회사 업무 > 목표 설정후 2026년이 끝나기 전까지 1가지 반드시 목표 달성
- 부모님 보험 점검 (저축성인지, 보장성인지, 위약금은 얼마인지)
- 연말정산 공제 항목 정리해서 미리 관리 (월세 이체내역, 부모님 먼저 올리기 ㅎ)
- 너나위님 추천 도서 완독 (파이어족이 온다)
- 강의 후기 과제 All Pass (제출 1일전)
- 9월 기준 저축 및 마통 상환 계획 세우기 (- ☞ + 전환 시기 확실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