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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정년까지 다니면 될줄 알았습니다. 

대출은 내가 빌린 돈이고, 갚아야하는 돈이니 대출을 일으키면 안되는줄 알았습니다. 

 

→ 정년까지 다니고, 노후는 좋은 회사에 들어갔으니 걱정 없을 줄 알았던 회사는 나를 책임져 주지 않았습니다. 

     취업스트레스 받으면서 취업스터디 하면 들어간 대기업은 회사 사정이 안 좋아지니 인원 재배치를 통한 인원 감축이 먼저 였습니다. 

누구 보다 4형제를 열심히 키우신 부모님이시지만, IMF때 주거용 자산인 아파트를 매도 하고, 생계가 되는 상가를 남기는 선택을 하셨고, 전업주부 였던 엄마가 판매업까지 나섰지만 커가는 저희 4형제를 키우시면서 더욱 힘들었습니다. 

 

→ 자산을 취득하면서, 감사하게도 시기가 좋을 때 자산을 취득할 수 있으면서 

     자산 증식 속도를 직접 몸소 체득하였습니다. 

그 자본금의 크기는 아끼고, 돈을 벌어서 되는 크기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 경로는 알게 되었지만, 남편이 월부를 한 덕에 자산을 취득하는 행동을 할 수 있었지만, 또 굴러가는 하루 틀 속에서 안주할 뻔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둘째가 태어나며 가족의 구성원의 변화로 아이들의 미래와 노후를 위해 자산을 불려나가기 위해 이곳에 있게 되었습니다. 집 1채면 될줄 알았지만 집 1채론느 아이들의 미래와 저희 노후까지는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ㄴ디ㅏ. 아직 남은 자산 불리기 기간 동안 투자기준을 배우면서 자산의 크기를 늘려보고 싶습니다. 

 

 

 

댓글 4

루시퍼홍
26.09.04 07:39

오 남편분도 월부를 하셨군요! 부부가 함께라니 너무 좋네요

킴나두
26.09.07 08:52

우이님~ 남편분이 먼저 월부를 하셨군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준비해나가시면 노후준비와 아이들의 미래까지 분명 잘 준비하실 거라 믿습니다! 홧팅입니다!!

큰별과함께
26.09.07 10:49

우와 우이님네 부부가 월부인이네요~!ㅎㅎ 1주차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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