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입할 때는 2성적으로 3고초려하고 8기 전까지 원칙 지키조_밝은글] 1강후기_좋은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기 위해
26.09.04 (수정됨)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밝은글입니다.
다른 분들이 9월에 어떤 강의를 들을까 고민할 때, 저는 새로 생기는 열기 프리미엄에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더불어 권유디멘토님, 대흙튜터님 추천 ㅎㅎ)
저번 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저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그리고 왜 확신이 없는지를 알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시장이 빠르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좋은 물건이 나왔는데도 ‘이게 정말 기회인가?’라는
생각에 확신을 갖지 못했고, 결국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중심을 잡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었고, 그래서 더 아쉬움과 후회가 남았습니다.
좋은 물건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물건이 눈앞에 왔을 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열기 프리미엄이 열리면 바로 신청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이번 달 열기를 재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 자산을 두 배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1강에서는 최종 목표만 바라보기보다 현재 가지고 있는 순자산을 두 배로 만드는 것을 하나의 마일스톤으로
잡으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1천만 원 → 2천만 원 → 4천만 원 → 8천만 원 → 1억 6천만 원 → 3억 2천만 원…
이렇게 한 단계씩 두 배로 늘려가면서 중요한 것은
“나는 최종적으로 얼마가 필요한가?”가 아니라, “지금 내 자산을 두 배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였습니다.모든 사람이 똑같은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산 수준에 따라 집중해야 할 것이
달라집니다. 종잣돈이 작은 단계에서는 무리하게 높은 수익률을 노리기보다 소득과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만들고, 목돈이 만들어지면 수익률을 만들어내는 투자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서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돈이 생긴 다음에 투자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생기기 전에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돈은 준비됐는데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고, 어떤 지역이 저평가되어 있는지 모르고,
가치 판단을 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억해야 할 것!
종잣돈을 모으는 기간 = 기다리는 기간이 아니라 투자 실력을 준비하는 기간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것
갈아타기 역시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1호기)의 가치는 어느 정도인지,
다음으로 올라가고 싶은 지역은 어디인지, 그 지역의 현재 시세는 얼마인지,
내 자산과의 가격 차이는 얼마인지.
평소에 계속 확인하고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결국 기회가 온 다음에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오기 전에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더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먼저다
이번 강의에서 기억해야 할 공식은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소저수’
였습니다.복리의 힘을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강조하신 것은
“더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먼저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얼마를 벌었는지, 얼마나 높은 수익률을 냈는지를 비교하기보다
“지금 내가 내 자산을 두 배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여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산의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었다 → 판다’가 아니라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 → 판다’ 라는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가격이 몇 년 동안 움직이지 않거나 역전세와 같은 어려운 상황을 만나더라도 내가 그 자산의
가치를 알고 있다면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보고 버틴다.
결국 투자자는 시장 분위기나 감정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매수·보유·매도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수할 때는 가치가 있고 저평가된 것을 사고,
보유할 때는 충분히 보유할 수 있는 우량 자산과 저평가 자산을 지키고,
매도할 때는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내가 정한 기준에 도달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 BM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선택할 수 있도록
평소에 준비해 두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1. 앞마당 전수조사와 시세 트레킹
9월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의 시세 전수조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전수조사 후에는 시세 트레킹할 단지를 뽑아 시장 상황을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단순히 계획으로 끝내지 않도록 시세 트레킹을 하고 월부닷컴에 꾸준히 인증하겠습니다.
시장 상황이 변했을 때 그제야 가격을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계속 가격을 지켜보면서 변화가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M 2. 1호기를 잘 보유하면서 다음 기회를 준비하기
현재 가지고 있는 1호기를 잘 보유하면서 더 좋은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강의 듣기 + 임장하기 + 전화임장하기 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때부터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오기 전에 준비된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BM 3. 나의 마일스톤을 항상 보이는 곳에 두기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잊지 않도록 나의 마일스톤 리스트를 만들어 컴퓨터 배경화면에 넣어두겠습니다.
멀리 있는 최종 목표만 바라보면서 조급해하기보다 지금 내 위치에서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계속 확인하겠습니다.
BM 4. 임장보고서 첫 부분에 열기 BM 1페이지 넣기
강의를 들을 때만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끝내지 않도록 앞으로 작성하는 임장보고서
앞부분에 ‘열기 강의에서 내가 BM할 것’ 1페이지를 추가하겠습니다.
임보를 작성할 때마다 내가 정한 기준과 행동을 다시 확인하고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지 복기하겠습니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열기 신청하게 된 이유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저번 달에는 좋은 물건이 눈앞에 있어도 확신이 부족해서 주저했습니다.
그때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번에는 그 경험 덕분에 저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좋은 물건을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물건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실력과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의 수익률을 보면서 조급해하지 않고, 내가 세운 마일스톤을 하나씩 달성하고,
앞마당의 시장 상황을 꾸준히 지켜보고,강의와 임장, 전화임장을 통해 투자 실력을 계속 쌓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의 가치와 앞으로 가고 싶은 자산의 가치도 꾸준히 확인하겠습니다.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보고, 시장 분위기가 아니라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좋은 기회가 왔을 때 확신이 없어서 주저하는 사람이 아니라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기회를 알아보고 행동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9월 한 달, 열기 통해 다시 한번 저만의 투자 기준을 제대로 세워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