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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워킹맘입니다.

저는 늘 저축은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 생각 해 보니 그다지 별로 나에게 남아 있는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월부를 통해 보게 된 종모기를 신청해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솔직히 확신보다는 힘든 일들을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사님 말씀처럼 강의는 20%이고 실제로 내가 해야하는 행동이 80%일것인데...
내가 80%의 역할을 긴 시간 동안 잘 해낼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하지 않으면 늘 같은자리일테니…
당연히 해 내야 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남과 비교되는 삶을 버티고 난후 내가 얻게 될것을 생각하자.
내 일상을 통제하고 검열하는 것에 피로하더라도 시스템을 마련해서 지루함을 이겨내자
이것들을 이겨냈을때 복리로 나타나는 결과를 직접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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