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양파링튜터님의 말씀에서 내집마련앞에서 좌절하지 않도록 하려는 진성성 있는 울림이
느껴졌다.
모든 내용이 꼼꼼하게 다 교재에 있다고 하신 말씀.. 정말 맞다.. 별도로 필기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다 담아주셨다.
집이란건 사던, 살던 있어야 하는것. 큰 숙제 잘 마무리하자!
9월 한달은 튜터님들과, 우리 모든 동료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내집마련의 목표 하나로 달려가 봅시다!!
[알게된점]
계속되는 신고가에 내가 사는것이 꼭지일수도 있고, 세금관련 부담으로 집사는것에 부담을 갖는 우리들의 걱정
그건 무경험에 오는 막연한 불안으로 매수,매도의 경험이 없어서에서 오는 걸수도 있다.
이 모든것이 실행앞에서 멈춘것, 아닌 실행조차 못한것에 이제는 더 불안을 느껴야할 때인듯 싶다
1강의 강의에서 반드시 기억 할것
- 협상전 확인할 3가지 : 상태(입주기본,저층,집안분위기등),상황(집을 매도하는 매도자의 상황파악),가격 (매도후 수익이 크다면?) 지금처럼 매도자우위시장이라면 무조건 가격에서만 협상을 보려하지 말고, 매도자의 상황에 맞춰 조건으로 협상해보라. 여러가지 상황별로 협상카드가 달라지겠다
- 목표매수가 정하기 3단계 : 물건파악(이 집이 가지고 있는 특성정리),시장파악(이번 시장에서 협상이 통할지 매수자/매도자 중 누가 유리한지확인),가격설정(내가 허용할수 있는 목표 매수구간 설정)
- 계약조건 합의는 가계약 입금전(계약서 쓰기전)에 꼭 구두가 아닌 계약으로 선행되어야한다
지금 시장에서 선택이 100%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 선택하는것에도 선택의 비용이 들지만 선택하지 않은것에
대한 비용도 발생함을 알아야한다.
그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어떤 집을 사야 잘 사는것인가하는것에 고민이 되었다면 이번강의는 집을 매수할때의
전반적인 과정을 들으면서 살짝 겁이 또 나긴 했다… 알아야할것들도, 해야할것들이 이리 많구나.
매수가 끝이 아니구나.. 매수후에 맞을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꼼꼼하게 미리 대비하는것까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천할사항]
내 예산을 정확히 파악해보기 (단지가격만 생각하지 말고 + 매수후에 지급해야할 세금,중개사비,법무사비, 인테리어비용도 있으니 여유롭게 예산잡아보기)
내 예산에 맞는 지역과 단지찾아 손품, 발품 모두 동원하여 보러 다니기
바쁘다는 이유로, 급한마음에 한번 보고 집 사지않도록 마음 다독이기
빠르게 내집마련이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현장에 나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