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느낀거지만 자모님 강의의 압박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좀 더 자극적인 말로 수강생들의 올바른 투자를 위해
가치를 보는 힘을 기르라고 강하게 다그치시는 느낌
나에게 와닿았던, 그리고 적용하고자 했던
인상 깊은 내용들 위주로 정리해보았다.
- 깨달은 점 + 적용할 점을 강의 후기에 반영하여 남기고 실행한다!!!
강의를 통해서 배운점을 어떻게 실행할건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라는 내용
- CASH FLOW 보드 게임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됨.
아주 섬뜩한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ㅜㅡㅜ
나는 계속 쳇바퀴를 도는 “쥐”처럼 살 것인가?
어떻게 이 쥐 경주를 탈출할 것인가? 와 같은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게임이라고 함.
이렇게 오싹한 보드게임이 있었다니... 하나 구매할까 진지하게 생각중임 ㅎㅎ
- 급여보다 중요한 것이 자본이다.
- 무엇보다 가치를 보는 눈이 정말 중요하다.
: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다음은 저평가(전고대비 하락, 전세가율 보기)
- 직장인이 활용할 수 있는 무이자 대출 = 전세
- 나의 경제적 수준(단계) : 음... 나는 현대판 월급쟁이인 노비에 해당한다.
공무원이든, 삼성 대기업을 다니든 결국 공노비, 사노비라는거
(자모님 정말 왜 이렇게 자극적인 단어만 쓰시는거에욧?ㅎㅎ)
부동산을 갖는다는 것이 큰 관점에서의 자본, 토지 소유가 가능한 현대판 사업가와 지주와 다를바 없다고 함.
그래서 노동에서 자본과 토지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
- 늘 해왔던 대로 하면 늘 얻어왔던 것만 얻게 될 것이다.
- 투자에는 알파투자와 베타 투자가 있음
(알파투자 : 수익률>시장평균수익률 -> 종목투자, 지방 등 전세레버리지 투자)
(베타투자 : 시장의 평균 수익률 추구 -> 부동산(내집마련/5.5억 이상 해당)
이전에 열기를 들었고, 강사님은 바뀌었지만, 큰 틀에서의 강의는 달라진 게 없다.
다만 내용을 받아들이는 나의 자세, 이해도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두 번째 들었다고 해서 더 깊게 이해했다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생각해서 간과했던 것들,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흘려버린 것들
그런 것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가치의 중요성은 강사님도 날이 갈수록 더 강조하시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올 초에 열기를 들었기에 1년의 텀을 두고 다시 복기하려 했는데,
프리미엄이 강력한 유혹제가 되어 주었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실행하고자 하는 점은?
- 목실감 쓰기
사실 나는 목실감이 제일 힘든 것 같다. ㅜㅡㅜ꾸준히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 사소한 감사내용을 찾는 것도 나는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이게 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꾼다는거지? 이런 생각에 크게 동기부여를 받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강의때마다 튜터님들이 강조하시는 목실감 쓰기. 먼저 나아가신 분들의 이유있는 조언이라 생각하고 다시 시작해보고자 한다.
2. 월급쟁이 부자들 로드맵(마일스톤)
화장대 위에 붙여놓고, 남편과 공유하기, 우리 가족의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현금 흐름 통제하기. 순자산에 따라 레벨업 가능하도록 매일 매일 경제적 마인드 자극하기
3. 이번 달 ‘10억 달성’ 후기 필사 3개 하기.
예전에 독서내용을 필사하려고 시도해본 적이 있었다. 물론 몇 번 안하고 끝났지만, 크게 효과를 느끼지 못해서 오래 지속할 수 없었던 것 같다. 이번달은 욕심내지 말고 3개만이라도 먼저 작성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