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63
'버리고 싶다','바꾸고 싶다'라며 지금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는 물건의 사양이 아니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진짜 원하는 바를 알 수 있다. 마음의 소리를 소중히 여겨야 자연스레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것은 돈을 들여 물건을 갖추는 일도 아니고, 불필요한 물품을 처분하는 일도 아니며, 진정으로 좋은 느낌을 발견하는데서 시작된다. 그 감각은 마음속에 작은 꽃이 피어나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 그렇게 '좋다'라는 감각을 일상에서 좀 더 의식해보면 그 편안함이 큰 꽃으로 자라날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내가 원하는 생활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기
- 작가는 돈이 많이 모이는 생활이 아니라 안심하고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생활이라 했으며 일반적인 방법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자기만의 저축법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손쉽게 돈을 모으는 구조가 될 것이라 했다. 일반적으로 선저축을 하고 나머지로 생활해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항상 현실적으로 적용되지 않아서 고민이 됐었다. 작가의 라이프스타일이 나와 딱 맞지는 않지만 작가의 의견처럼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9월 한달동안 생활한 경비 정산 작업하기>
한 달/1년에 내가 얼마가 필요한 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 막연한 불안감이 생긴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부끄럽게도 제대로 한 달 정산을 하면서 생활을 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마이너스가 된 적은 없지만 늘 대충 생활했던 것 같아서 9월 한달간은 정산 작업을 해봐야겠다.
<매월 ‘O원 모으기’가 아니라 ‘매월 O원’으로 살기>
9월 한달간 정산 작업을 하고 고정지출을 제외하고 남은 수입 중 목표 금액을 정하고 그 안에서 살아보기를 실천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