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잔입니다^^
5강은 에이스 선배님들의 강의로,
룰루랄라, 반나이, 스리링 선배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 투자와 연결되는 임보 작성하기
독모에서 룰루랄라 선배님을 뵌 적이 있는데요.
'어쩜 저렇게 진심으로 따뜻하고 차분하게 말씀하시지?' 속으로 혼자 생각했었는데
선배강의에서도 역시, 선배님의 따뜻함과 차분함이 물씬 느껴졌습니다 ㅎㅎ
'투자와 연결되는 임보'를 써야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어떻게 연결해야하는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선배님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서 how to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도 00지역을 임장해봤지만,
그 안에서도 '00생활권까지? 투자를 할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실제로 확인하신 내용을 임보에 담으셨기 때문에,
투자할 때 다시 임보를 참고하면서 판단까지 이어지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입주물량, 준공후 미분양 감소폭까지 '변수'를 유의미하게 보시고
좀 더 상위 생활권은 이미 투자자 진입이 많아서 전세 리스크가 커졌다는 상황을 파악해서
투자 판단으로 이어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지금 어딜 봐야 하나?
- 어디까지 움직였나?
- 덜 움직인 곳은 어디인가?
선배님께서 강의에서 알려주신 BM 포인트들을
저도 이번 임장보고서에 반영해보고,
'시장은 언제나 대출, 규제, 분위기가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가치있는 것을 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는 것이라는 점'
... 을 기억하면서 소음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룰루랄라 선배님🙌
| 투자 복기 하는 법
반나이 선배님은 투자 복기법에 대해서 강의해주셨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흔치 않은 투자처 00지역이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저의 첫 지방임장지의 비교임장지이기도 했기 때문에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복기를 크게 4단계로 나눠서
1. 당시 상황
2. 판단 & 검증
3. 대안
4. 기준적용
... 말씀해주셨는데요.
대안에서 다른 앞마당과 비교해보고
투자가 아닌 실거주를 함께 검토해보는 방향성과,
CSS(Continue, Stop, Start) 기준을 적용해보는 방법으로
저도 지난 투자들을 복기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나이 선배님이 강의에서 해주신 경험담 중에,
한달동안 00단지에 투자 물건이 없는지 매일 전화하셨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는데요.
투자를 앞두고 있다면 이 정도의 적극성과 주도성을 가지고 몰입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복기를 단순히 가격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보다는,
'돌아갔기 때문에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돌아갔기 때문에 시행착오하며 돌아갈 일들이 적어졌다.'
...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나이 선배님🙌
| 전세 만기 실전 운영법
마지막으로 스리링 선배님은 전세 운영법에 대해 강의해주셨는데,
전세 갱신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 갱신할 때 팁✔️
6개월>5개월>3개월>1개월>D-day까지!
흔히 계약갱신청구건을 사용하면 5% 증액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증액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협의하는 방법과,
5% 증액을 못하더라도 나에게 유리한 조건을 가져오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정말 선배님의 경험에서 나오는 '실전' 운영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갱신계약서 어떻게 작성해야하나?도 궁금했었는데,
대면계약 방법도 있지만 셀프 계약도 가능하고,
셀프계약의 리스크에 대한 대안으로 전자계약도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주셔서
일정도 캘린더 설정 잘 해두고, 이번 갱신에서 꼭 활용해보겠습니다!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는 아직 쓰이지 않았습니다.'
저의 페이지는 아직 여전히 작성 중이기 때문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소중한 경험들로 채워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리링 선배님🙌
BM
- 지금 어디까지 움직였고 덜 움직인 곳은 어디인가? 임보 반영
- 돌아갔기 때문에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 전세 갱신 & 계약일정 캘린더 설정
- 질권설정 or 채권양도 확인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작성, 복기, 전세 운영법까지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이야기와 관련 팁들을 아낌 없이 나눠주신
룰루랄라 선배님, 반나이 선배님, 스리링 선배님 감사합니다.
+ 다음 언젠가의 선배강의에서 우리 폭폭즈 반원들도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