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은36번째지만,,기분은샤샤샤_장행부] 노후 자금과 잃지 않는 투자
26.09.08 (수정됨)[📌11/26(목) 선착순 특가]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자모님의 1강을 들으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지금은 인도를 걷고 있습니다..)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는 노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꼭 가치 있는 자산을 취득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육아휴직 3년차-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부업에 도전해 보았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부업이 잘되면 직장을 그만두리라’ 라는 각오도 하긴 했었지만-
아이들을 돌보며 부업으로 원래 다니던 직장의 월급만큼의 수입을 얻는다는게 어려운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에 내 집 마련을 위한 공부를 충분히 해볼걸..’ 이라고 살짝 많이(?) 후회도 됩니다만
사업을 해 본 경험 또한 값지고 그것을 통해 한 단계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소비만 할 줄 아는 사람이었는데 판매를 할 줄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ㅡ^)
만약 열기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복직에 대한 두려움 + ‘아이 셋을 어떻게 두고 일을 나가지?’ 라는 걱정으로 퇴사를 고민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퇴사 생각이 없습니다ㅎㅎ(바로 동기부여)
내년에 회사에 복직해 월급의 절반을 따박따박 모아서 내 집 마련 그리고 그 이후의 투자를 위한 씨드를 모아야 함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필요한 노후 자금을 계산해보았습니다.

63.4억이라니..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월급을 모아서는 택도 없는 금액)
나는 이 노후 자금을 위해서 어떻게 수익률을 내야하는지, 언제 은퇴 할 수 있는지 수익률 계산기를 통해 계산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수능이 모두 끝나는 시점을 은퇴 시기(56세)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수익률 20%의 알파투자를 한다면 51세로 은퇴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고
연 수익률 15%의 투자를 하면 54세,
연 수익률 10%의 베타투자를 해나간다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3년 정도 더 일을 하면 된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단, 강의에서 말씀주신대로 하루라도 빨리 자산을 취득(복리)하고, 잃지 않는 투자를 했을 때! 이룰 수 있었습니다.
사실 주식으로 단일종목 단타거래를 해봤기에..이 잃지 않는 투자라는게 주식으로는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압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나온 부자의 레시피대로 저평가되어 싼 가격에 가치있는 자산을 매수하여 오래 보유 + 축적해나가면 부자가 부를 이룬 방식으로 내 노후 준비를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모님이 제시해주신 월급쟁이부자들 로드맵(마일스톤) 상에서 저는 LV.6에 해당했고-
이 시기에는 종잣돈(급여, 몸값 올리기) + 투자로 불리는 단계였습니다. 또한 급여의 3배의 수익을 투자로 이뤄내려면 투자지식을 계속 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 순자산을 2배를 올리기 위해 내가 실천해 볼 항목들을 적어봅니다.
BM 1. 매주 월요일 - 10억 달성기 읽고 인상 깊었던 부분과 나에게 적용할 점을 정리해본다(투자공부인증)
(나와 같은 상황에서 시작해 어떻게 10억을 달성했는지 보고 그대로 따라해본다)
BM 2. 내년 4월 복직 전까지 앞마당 5개를 만든다
(9월 동작구 정리, 10월~11월 송파구, 11~12월 영등포구, 12~1월 양천구, 1월~2월 광진구)
BM 3. 이번 주,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 관심있는 부분들 우선으로 훑어보고 체크하기(투자공부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