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매임 하면서
`부사님께서 지금 세입자 전세대출이 안나와, 일부는 안되고 여기만 대출가능하데. 위험부담이 있어보이는데 잔금까지 칠 형편이 되나요?`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예산도 빠듯했고, 순간 덜컥하여, 리스크 관리가 덜되었구나 복기하며, 물건을 좀더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세입자의 전세대출에 대한 리스크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대비해야되는건가요??
ㄴ 예를들어 세입자 전세대출이 진짜 안나오는것인지 어떻게 알아봐야되는지??
ㄴ 그외, 리스크로 어떤 항목을 좀더 고려해봐야될까요??
전세입자가 원하는 은행의 대출이 안나올걸 대비해서, 선호도가 떨어지게되니, 전세가를 매매가의 ??% 낯춘다는 생각으로 리스크 관리하는 등???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