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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을 듣고 특히 와닿았던 점

-. 완벽한 조건과 타이밍을 기다리며 인플래를 두들겨 맞고 있을게 아니라, 그동안에 배운 기준을 가지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한다라는 말씀이 특히 와 닿았습니다.

 

고민중이던 매물들이 사라질때마다 아쉬움과 불안함을 느끼지만 이에 휘둘리지 않고 주어진 조건안에서 최선을 다해 합리적인 판단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강을 듣고 내 상황에 적용해볼 점

-. 내 예산의 50% 가량은 중도금으로 융통 할 수 있다. → 임차인 만기가 급한 매물을 만나면 협상의 레버리지로 활용 할 수 있겠다.

-. 입주 시기를 맞춰 줄 수 있다. → 갈아타기 매물 협상의 레버리지로 활용 & 실거주가 목적이라 아예 28년 만기 같은 물건은 어려워도, 집주인과 잔금일자 협의가 가능하다면 만기가 27년 중순까지는 고려해봐도 좋을듯하다.

댓글 2

녹차크림
26.09.09 22:02

크!! 터틀님! 실전반까지 가셨네요!! 화이팅입니다

여리링
26.09.10 10:02

터틀님! 대체 어느조로 가신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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