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숙제를 따라가기 매우 친절하고 어떻게 하면 수강생들이 성취감을 느끼면서 완료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너무 부담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와 숙제, 인증, 놀이터까지 많은 설치들을 볼 수 있었고, 이런 장치로 사람들이 이 강의를 듣고 수익을 실현할 수 있었겠구나 느껴졌다.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강의 밖의 이런 장치들에서 더 감탄을 느꼈다면 이상할까?
이런 거 없이 지금의 성장을 이룬 멕키님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개인적으로 일정이 있어서 숙제를 한주씩 밀리다 보니 이게 생각보다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서 원 강의만이라도 완강하자는 마음으로 달렸다. 이제 남은 숙제를 해야하는 과정이 남았다.
짬짬히 글을 쓰며 들었던 생각은 지금은 셋팅하느라 정신없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굵직하게 할일을 하고 부업을 하기에는 이것 만한게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부업에게 너무 많은 비전보드의 꿈이라는 짐을 주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너밖에 없으니 나는 꼭 너를 성공시키고 말겠다는 다짐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