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돈버는 직업이 아니에요.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보람차고 후회는 없지만 20년 뒤에 내 몸을 누일 곳 하나 없을 거 같다는 경고등이 깜박깜박 거렸습니다. 정말 작은 종잣돈으로 지방에 생애최초 대출을 받으면 살 수 있는 아파트를 찾아 보았어요. 썩다리 아파트가 있더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기뻤죠. 그러면서도 내가 은퇴하고 노후에 50년된 아파트에 사는게 괜찮을까? 이게 맞는걸까?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들었죠.
첫번째 기준 _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골라라.
여기서 이미 끝났습니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아파트를 고를 수 있게 되었어요. 위축되니 수중에 쥐고 있는 푼돈으로 집을 사려하고 가치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내 형편에 이거라도 어디냐. 싶었던거죠.
부동산 계약하기 전에 너나위님 강의나 한번 들어보자. 수천만원 결제해야 하는데 몇십만원 강의비야 안듣는 것보다 낫겠지. 싶어 결제하고 들었는데
아… 저는 방금 제 남은 인생이 구원받았다고 느껴요. ㅋㅋㅋㅋㅋㅋ
2강 듣고 남기는 후기 입니다. 너무 감동했거든요. 이 강의를 선택한 나를 칭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