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한 달간
위사님의 페북 제휴마케팅 강의
수강생 탤로우 입니다!
9월 8일 MVP 모임을 마치고 나오며
결심했어요.
전 이제 그만하기로요.

"이게 가능할까?
"나도 가능할까?
“다른 분들은 수익이 나는데…난 안 되는걸까?”
그동안 품어온 걱정, 불안, 두려움
앞으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기로 했습니다.
수익을 못내는 상황에도
‘된다는 확신’만 가지고 가기로!
부업을 알아본 계기?
제 가족을 지키고 싶어서 입니다.
국가에서 산정 특례로 지정해 약값을 지원하는 희귀병을 앓는 자매가 있습니다.
최근, 혼자 사는 자매의 건강이 크게 안 좋아졌습니다.
몸무게가 36kg까지 떨어졌고, 길을 걷던 중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까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자매지만, 조금 들어오는 지금 일마저도
정신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됐어요.
대구서 혼자 사는 자매가 강원도에 은퇴하신 부모님 댁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자매의 건강과 일궈온 일 터전, 부모님의 은퇴 상황.
저는 강원도에서 대구로 내려가 자매 곁을 지키기로 결심했습니다.
두 사람 삶을 책임지는 가장이 되기 위해선…
인정해야 했습니다.
지금의 제 형편으로는 가장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요.
저 혼자 살 때는 혼자 벌어 내 삶 하나는 책임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삶을 책임지기엔
지금 능력으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깨달았습니다.
나와 자매의 삶을 책임질 각오를 했기 때문에.
부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제휴마케팅을 선택한 이유!
수많은 부업이 있습니다.
많고 많은 부업 중 제휴마케팅을 선택한 이유는 크게 3가지 입니다.
1. 재택 근무가 가능할 것
2. 자동화가 가능할 것
3. 시도의 결과값이 바로 나타나는 것
이 모든 조건에 충족하는 부업이 바로
제휴마케팅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민은 있었습니다.
너무나 생소한 분야였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의 ‘마’자도 몰랐던 저는
말그대로 초보중 왕초보.
더불어, 돈을 써서 돈을 버는 제휴마케팅 특성상
감수할 리스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민을 오래할 순 없었습니다.
2개월 후,
지금까지 해온 일터, 삶의 터전을 모두 정리하고
자매 곁으로 가야하는 ‘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달, 직접 느낀 제휴마케팅 장점 3가지
직접 한 달간 실행해 보며 느낀 제휴마케팅 부업엔
분명한 장점이 있습니다!
1. 누구나 가능합니다
2. 자는 동안에도 나대신 일하는 파이프라인이 생깁니다.
3. 시작 단 하루만에도 바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4. 결과의 확인이 실시간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결코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제휴마케팅은 바로 오늘 당장에도 돈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쉽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누구나 가능하지만,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느낍니다.
제휴마케팅을 시작 전에
이런 부분을 내가 감수 가능할 수 있는지
한 번 체크해 보세요!
1. 조금이라도 광고비로 사용할 여유자금이 있다.
2. 처음부터 바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반대로 처음에는 마이너스를 볼 수도 있다.
제휴마케팅은
누구에게나 열린 부업입니다.
누구나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시작하신다면
내가 감수할 부분과
강의를 듣고 진짜 ‘실행’해야
결과가 나온다 사실도
함께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한 달 강의 끝난 후,
수익 결과는?
DB 1건이 들어와 35,100원 수익이 나왔습니다!
결과가 빠르게 나온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두근거렸던 첫 DB
누구나 가능하구나!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이후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20만 원 달성 중입니다😂
실력보다 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게는 300만 원 이상
적게는 몇 천원~ 몇 십만원의 수익을 내는
다른 동기분들 보자면 제휴마케팅은 누구나 되는구나! 확신이 들면서
동시에
'난 왜 안 되는 걸까?'
수익을 내지 못하는 나에 대한 불안, 불확실함이 밀려왔습니다.
다산다난 수강생, MVP에 선정되다?
강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위사님의 마지막 라이브 시간.
마지막 라이브에는 MVP 발표시간이 있습니다.
일말의 기대?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자격이 안 된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한 달 강의 기간동안, 페이스북 계정이 3번 날아가며 자문을 구했고
근무 특성상, 늦저녁에 실습을 시작해 새벽에 질문을 올리는
말그대로 ‘민폐 수강생’이었기 때문입니다.
MVP 선정 발표하는 순간에도 실시간 댓글창에 축하를 날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슬라이드를 보는데 ‘탤로우’라는 제 닉네임이 있었습니다.
어안이 벙벙! 너무 놀랐습니다!
자격없는 제가 받았다 생각합니다.

MVP 모임 일정을 안내받을 때.
“강원도 평창에서 저녁 8시 모임에 어떻게 참석하나?”
라는 생각은 일말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기차가 없더라도 꼭 가자”
“찾아온 감사한 이 기회를, 부끄러움에 헛되이 놓치지 말자!”
이 생각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일부로 내어 주신 강사님.
그렇게 만들어 주신 모임 시간을 그저 조용히 듣고만 오지 말자
이런 질문 해도 될까? 싶은 부끄러운 질문이라도 꼭 여쭤보자.
그런 결심하며
9월 8일, MVP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도전 안 하면 무조건 손해…
MVP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여러분, MVP 특권을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한정된 MVP만이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준비돼 있기 때문입니다!
1. 내 섬네일, 랜딩페이지 1:1 피드백 기회!
2. 위사님표 [광고 세팅시 필수 체크리스트] 자료 무료 증정!
3. 텐핑 등급 1개월 추가 연장!
(강의 혜택까지 합치면 총 3개월!)
4. 함께하는 동료들 광고를 보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서로가 풍성해지는 인사이트까지!
이것 만으로도 엄청난 기회인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MVP 모든 수강생들을 위한 위사님의 마지막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MVP 수강생마다 손수 적어주신 편지
당연치 않은 마음과 응원이 담뿍 들어 있습니다.
용기가 떨어지고 힘들때
이 편지를 보고 읽으며 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혼자 이 길을 걷더라도 혼자가 아닙니다.
한 달만에 세상이 180도로 달라졌습니다
단 한 달만에
세상은 그대로인데
제 세상은 이전과 180도 달라졌습니다.
한 달 전, 세상의 반쪽만 살다!
1. 소비자로만 살았던 세상.
2. 개인적 꿈은 있지만, 지금 내 나이,현실로는 먼 나라 얘기. 꿈만 품음.
3. 부지런히 열심히 일하며 받는 월급이 전부.
단 한 달 후,
위사님 제휴마케팅 수강 이후 변화된 삶
1.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공급자로 세상이 몇 배로 확장되다→ 시야가 크게 넓어짐
2. 지금 나이/상황 상관없이 무궁무진한 자신의 가능성이 깨어나다
3. 월급 이외, 자는 순간에도 돈을 버는 경험까지!
그래서
이젠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MVP 모임이 끝나고 저는 더 이상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수익이 날까, 불안했던 마음.
나는 안 되는 걸까, 힘들었던 마음.
다 그만하기로 했습니다.
MVP 모임 이후 전 ‘확신’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걸요.
위사님을 직접 보며 확신을 가졌고
다른 동기들의 결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두려움, 불안이 앞으로도 없을 순 없겠습니다.
그 때마다 이번 MVP 모임에서 수익을 낸 동기분들을 떠올리고
지금 초보로 겪고 있는 마이너스 구간을 이겨내겠습니다.
다른 동기분들처럼 강의 들으면서 초반에 수익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전 마이너스를 겪고 있습니다.
지금 마이너스를 내가 성장하는 도약의 기회로 뛰넘고 싶습니다.
훗날 수익이 났을 때
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날이 당도하기 전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와 저의 가족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전 이제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처음입니다
한 달이라는 짧은 강의 기간 동안
라이브 QnA시간을 1번도 아니라 3번이나 가져주시는 강사님은.
굳이 MVP 선정 혜택으로 수강생들의 성장을 독려하고 도와주시려 하시는 강사님은.
단톡방을 개설하는 강의는 많지만, 낮밤 관계없이 질문해도 답변주시는 강사님은요.
MVP 모임에서 직접 위사님을 만나뵙고 느꼈습니다
위사님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이라도 더 줄 수 있을지 생각하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막힘을 어떻게 뚫어줄 수 있을까 고민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늦저녁이나 새벽의 시간을 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만약 월부닷컴에서 제휴마케팅 강의에서 마음이 멈칫했다면?
신청하세요.
최고의 강사님에게
최고의 강의를 배울 기회
올해 마지막 9월 강의는 선착순 모집이라 알고 있습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바로 신청하세요!
잠 못자는 고된 일정
그러나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선택할 겁니다.
MVP 모임 일정을 확인하는 순간
고민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강남 월급쟁이 부자들 사옥에서 진행되는 MVP 모임 시간이
저녁 8시라는 점입니다.
강원도 평창 시골에서 서울까지 갈 수는 있지만
저녁 8시에 시작되면 당일 돌아오는 기차를 탈 수 없음이 분명했습니다.
모임이 9시에 끝난다 해도
강원도행 막차 기차를 제때 타긴 어려웠거든요.
서울에서 1박 숙소를 잡으면 되는거 아냐?
그러면 좋을텐데, 현재 제 사정상 비싼 1박 요금을 내기가 넉넉치 못했습니다.
“서울이라면 24시간 운영하는 카페가 있지 않을까?”
검색하자 월부 사옥 10분거리에 24시간 운영하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날밤을 지새운다는 건 힘들게 분명하지만
저지르기로 합니다.
8시에 시작한 MVP 모임은 원래 1시간 예정이었지만
위사님께서 장작 3시간동안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런 강사님 없습니다)
11시에 끝난 후 모두가 집으로 바삐 돌아갈 때, 근처 24시간 운영 카페로 향했습니다.
꽝꽝 크게 울리는 카페 음악
피곤한데도 잠들 수 없는 새벽…
위사님이 주신 편지를 읽고
수업때 받은 피드백을 다시 복기합니다.
그렇게 새벽을 지새웁니다.
내가 새벽 3시 45분에 나온 거리에서 뜻밖의 감명받은 이유
새벽 3시 45분에 카페에서 나왔습니다.
서울역 첫 기차를 타기 위해서는
4시에 오는 첫 버스를 타야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새벽 3시, 술집 거리를 걸어 도착한 강남역 버스 정류장에는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분들을 사진으론 찍지는 않았습니다^^:)
새벽까지 야간 근무하고 퇴근하는 사람들
새벽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
“열심히 하자”
새벽 3시 45분
저마다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뜻밖의 감명을 받으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습니다.

MVP 모임이 끝나고도
다음 날 수요일 아침 8시에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수요일 일정을 치고 저녁에 밥을 먹으며
모임 후기글 작성하고 자야지 했건만,
잠시 침대에 누운 것이 새벽 4시까지 자버렸습니다^^;
어찌보면 강행군이었지만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대도
저는 똑같은 선택을 할 겁니다.
그만큼 감사하고 가치있는 MVP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사님.
MVP 모임때, 가장 첫 번째로 피드백 받는 순간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질문지를 작성한 사람들과 달리,
제 질문은 두서없이 했던 말을 계속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제 질문이 다른 동료분들의 시간을 잡아먹는다는 생각에 죄송함과 부끄러움이 몰려들었습니다.
그 때 해주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괜찮습니다. 오히려 길어서 도움이 됩니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 순간 마음속으로 얼마나 위안과 감사가 됐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할 귀한 저녁 시간을 저희와 함께해 주신 위사님
-함께 만날 수 있었던 귀한 동기분들
-이 자리와 시간을 준비해주신 도리매니저님과
-새벽에도 답변해주시던 닷컴 코치님 모두
함께함에 귀한 시간과 만남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기다려 주세요
아직 수익도 없고 느린 수강생인 지금이지만
기쁜 소식 전하는 날까지.
그리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위사님.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됐습니다.
제휴마케팅으로 새로운 꿈을 가집니다.
강의를 통해 제가 느낀 마케터란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필요한 것을 제공하며
그들의 시간을 아껴주며 삶을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에는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돈을 벌려 시작했지만
사람들을 돕는 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 여정에 많은 고비들이 있더라도
그 모든 과정이 성장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정말이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