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내 머릿속의 시뮬레이션보다 세상은 더욱 경쾌하고, 자유롭고, 훨씬 넓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1
이렇게 ‘나는 OO가 좋다’라는 생각도 세부적으로 분해하면 의외로 행복의 근원을 발전할 수 있다.
내가 어떤 부분에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면 정말 좋아하는 요소에 가닿을 것이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의 근본적인 이유를 찾자.
P38
나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간절하게 추구하기보다 ‘지금 이대로도 꽤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을 고쳤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상적인 모습이 아니더라도,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자.
P66
생활비 선점 방식
>> 나도 이 방식으로 저축액을 정했다. 매달 점검하는 건 아니지만 고정비와 그 외 한 달 사용 금액을 대략적으로 남편과 상의하여 정하고 남은 금액을 저축액으로 정했다. 둘 다 소비가 큰 편이 아니라서 저축액도 적진 않은데, 저축하는데 힘들다는 생각도 들 지 않는다.
P73
늘상하는 일이라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으나 사치 기간에 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승격시키면 훨씬 즐겁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금액이 아니라 빈도와 타이밍을 바뀌기만 해도 만족도가 상당히 올라간다.
>> 생각하기 나름! 이 방법을 적용하면 유용할 것 같다.
P77
소비 욕구는 행동으로 굳이 옮기지 않아도 자연스레 머릿속에서 잊게 될 때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 사실을 깨달으면, ‘소비를 참아야 해’가 아니라 ‘또 불필요한 소비를 할 뻔했네’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월초에는 쓰지 않는다. 월말에는 사치를 부린다.
>> 맞는 말.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P172
내 머릿속의 시뮬레이션보다 세상은 더욱 경쾌하고, 자유롭고, 훨씬 넓다는 것을 알고 나니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여유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세상의 정보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보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 어느 쪽이 더 멋있는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에 지나치게 끌려다니면 어느새 ‘지금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흘러간다.
생각을 내려놓는다는 것은 정말 말로만 쉬운 일이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끈질기게 탐구한다면 문득 깨달음이 찾아올 것이다.
>> 세상은 생각보다 경쾌하다 라는 말이 눈에 들었다. 내가 요즘 좀 지쳤다는 느낌이 들어 더욱 그런 것 같다. 세상을 좀 더 여유있게 바라봐야 겠다.
P244
사람의 의식은 참으로 신기해서 이미 가진 게 많다고 생각하며 주위를 둘러보면 많다고 느껴지고,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고 느껴진다. 그렇다면 자신이 만족하는 쪽을 선택해야 마음도 가벼워지고, 불필요한 일도 줄어 든다.
>> 생각하기 나름
✅ 나에게 적용할 점
- 월초에는 쓰지 않는다. 월말에는 사치를 부린다. → 사치 기간을 두고 스페셜 이벤트화 하기
- 무언갈 행동하기 전에 소비의 근원을 생각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