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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저소비생활 독서후기[성공2710]

26.09.10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저소비 생활 ]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속도 줄이는 일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속도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진다. 고속도로에서 나온다고 세상의 끝이 아니다. 어디에서든 우리의 생활이라는 길은 계속된다.(204)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저소비 생활’ 이라는 생활 방식은 단순한 절약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되돌아가는 작업(90쪽)

 

경제적인 불안은 나 자신을 잃게 하고, 불확실한 상태로 몰아넣는다.(30쪽)

 

이미 갖고 있는 것을 인식하거나 지금의 자신이 좋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존재하지 않는 이상을 무작정 좇기보다 우선은 지금의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

‘이런 나라도 좋아’라는 여유로운 마음을 찾자. 강인하지도 멋지지도 않은 나의 일부 모습을 사랑해야 모든 일이 순조로워진다.(36~37)

만약 소중한 친구가 “나는 쓸모없어"라고 우울해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 

지금 떠오르는 대답을 그대로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길 바란다.

“지금 이대로도 꽤 잘하고 있어”라는 말은 약해진 마음에 햇살이 될 수도 있다.(38)

 

전기 요금을 아끼려고 노력하기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자연스레 절약된다.(40)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할 수 있는 사람은 생활비를 고정해야 저축 속도가 빨라진다. 내가 최종적으로 도달한 방법은 생활비를 먼저 정하고, 그 이외의 금액은 모두 저축하는 것.(55)

‘지금 생활에 들어가는 돈 = 정말로 생활에 필요한 금액’일까? 우선은 지출을 살펴봐야 한다.(59)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은 빠르게 중단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리하기에도 편하다. 

자기만의 저축법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손쉽게 돈을 모으는 구조가 될 것이다.(67)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68)

→ 전 반대로 했던 것 같은데 월초에는 빈약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저축에 매달려 계속 돈을 쫓기보다는 무의식적으로 해온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편이 생활의 만족도를 올리는 방법(77)

 

성취감은 우리의 하루를 크게 바꾼다. 생활에 탄력이 생기는 것도 투자의 효과(85)

 

소비. 낭비. 투자의 구분

쓰던 게 다 떨어져서 사려고 하는 소비인지, 집에 이미 있는데 더 사려고 하는 낭비인지 확실히 자각할 수 있다. 투자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이 소비나 낭비다.

다음 달 예산을 짤 때도 '소비는 0원, 낭비는 0원까지, 나머지는 투자"라고 대략적인 틀만 잡아놔도 돈의 사용법이 이전과 상당히 달라진다.(93)

 

거창한 삶보다 작은 단위인 자기 손안에 있는 일상을 생활에 필요한 하나의 요소로 파악하자. 일, 취미, 일상을 지금 자신의 균형에 맞춰 실현하면 낭비가 줄어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면서 저비용으로 살 수 있다.(112)

 

지금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으면 돈을 낭비하거나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줄어든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그만큼 고민이 줄어든다.(115)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잘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119)

→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리지 않는다.

바로 사지 않는 연습

 1. 새로 들이지 않는다.

 2. 확실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처분.

 3. 사용하는 물건을 조금씩 정리.

 

바로 사는 습관에서 있는 물건으로 지내는 습관으로 서서히 옮겨가면 지출도 줄어들고, 불필요한 행동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일도 없어진다. 시간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공부나 취미 등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지출하고 집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127)

 

자주 들여다보는 앱 삭제한다.

쇼핑 사이트의 신용카드 등록을 해제한다.(133)

 

함부로 소지품을 늘리지 않고, 쓸데없는 쇼핑도 하지 않으려면 평소 사용하는 물건의 특징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수. 나에게 어떤 기능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무엇이 갖춰져 있어야 마음에 드는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 파악해두기.(136)

 

나의 장점을 돋보이게 해주는 옷, 나에게 어울리는 옷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옷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사라졌고, 옷에 쓰는 금액도 줄었다. 자신에 맞는 옷을 고른다.(142)

 

자신감을 북돋는 방법

“그럼에도 정말 잘하고 잇어. 나도, 너도.”(184)

 

내면에 있는 스트레스 - 정기적으로 마주해 보면 자연스럽게 사라져 간다.(187)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멈춰본다.

가슴속 답답함의 원인이 무엇인지 자각할 수 있었고, 마음이 진정되었다. 관점을 바꿔보면 의외로 해결의 실마리가 등잔 밑에 있다.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 일단 멈추고 마음의 응어리가 어디에 있는지, 잘 막히기 쉬운 곳이 어디인지 평소에 찾아둔다.(193)

 

나의 감각에 집중한다.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을 생각할 때도 이것저것 머릿속으로 재고 따지며 고민하기보다는 설렘을 포착하는 습관을 들여야 내 마음에 닿는 올바른 해답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194)

생활도 카페 자리 고르기처럼 나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을 선택하면 어긋나거나 실패하지 않는다.

나에게 삶을 꾸리는 일은 카페에서 자리를 선택하는 일과 비슷하다. 스스로 마음의 편안함을 만들거나 선택하는 것이다.(195)

 

관두는 것에 익숙해진다.

생각이나 방법을 바꿀 수도 있지만, 우선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체험을 작은 일에서부터 반복하다보면 생활 곳곳으로 영향이 퍼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의 흐름이 방향을 바꾼다.(200)

 

최선의 판단을 하려면 지금 이대로는 힘들다고 확실히 깨달은 후,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정차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서 일단 멈춰야 한다.

우선은 용기를 내어 지금의 흐름에서 벗어나자고 결정하자.(203)

속도 줄이는 일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속도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선택지가 훨씬 넓어진다. 고속도로에서 나온다고 세상의 끝이 아니다. 어디에서든 우리의 생활이라는 길은 계속된다.(204)  

 - 어떠한 일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안될 수가 있습니다. 이 때는 한 발자국 물러서서 지금의 속도를 벗어나 좀 더 느긋해지는 마음이 필요하겠습니다. 지금 잘 안된다고 영원히 끝나지는 않습니다. 좀 더 유연한 마음을 가지고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치는 것이 아니라 되돌린다.

누군가와 비교하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세간의 평가를 기준 삼아 나 이외의 것에 지나치게 마음을 쓰면 본래의 자신에게서 점점 멀어진다.

감각을 소중히 하고, 나에게 맞지 않는 것에서 멀어지는 일이 좋은 계기가 된다(211)

 

행복했던 일을 되돌아본다

감사 메시지를 쓰고 있으면 오히려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기쁘다.

자기 자신에게도 잘못만 지적하다가 감사하는 자세를 가져 보면 만족감이나 행복감이 훨씬 올라간다.

잠들기 전에 오늘 행복했던 일을 하나씩 떠올린다면 스스로를 지탱하는 시간이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고칠 수 있고, 같은 사건을 놓고도 내가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하루가 상당히 다르게 느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220~221)

  • 목실감을 쓰니 일상생활에서 감사할 일들이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서 꾸준히 감사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과 행운은 다르다. 

내가 무엇에 행복을 느끼고, 평소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지 의식하기 쉬워져서 자기만의 행복을 금방 찾을 수 있다. 불필요한 소비도 줄어들고, 저소비 생활도 더 충실해진다.

오늘 행복했던 일을 자주 떠올리다 보면 나만의 행복관이 만들어질 것이다.(223)

 

아침에 기록하기

아침에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노트에 적기 시작하면서 고민과 불만이 줄어들었다. 

아침에 아직 멍해 있을 때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서 그때 생각난 것을 모두 노트에 써나간다. 그러면 정체되어 있던 문제가 움직이기 시작하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신기하게 떠오른다.(236)

가끔 생활권에서 나간다.

평소 생활권에서 조금 이동해 보면 고민의 근본적인 문제점이나 내가 정말로 신경 쓰던 일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면서 맑아지곤 한다. 평소와 다른 일을 하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일상을 멈추는 방법이 된다.(239)

 

포기를 잘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바로 근처에 있는 기회도 확실히 눈에 들어온다.

깨끗이 포기하고 거의 잊고 있는 상태에서 정말 필요한 좋은 정보를 만날 수 있었다.(241)

 

이미 가진 것에 눈을 돌린다.

현재 나의 모습이나 생활을 뒤바꾸고 싶은 느낌은 분명 결핍 증상의 일종이다.

나는 이미 많을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이미 가지고 있고 생각하는 습관만 있어도 낭비가 줄어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다.(244~245)

내려놓는 연습을 한다.

나는 자신에게, 누군가에게, 어딘가에 기대하는 것을 관두고 나서 그 이후로 무슨일이든 잘 풀렸다.

나는 스스로 나서서 포기하자 가지고 있는 돈도 줄지 않았고, 소유물도 늘지 않았으며, 심플하고 깔끔하게 살게 되었다.(246~247)

 

실천하기 귀찮을 때는?

'귀찮아. 그럼에도 하려고 하는 나는 정말 대단해"라고 스스로 칭찬하면 생각보다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자신감을 북돋는 말 사용하기. - 그럼에도 잘하고 있어 나도, 너도
  • 이미 가진 것에 눈을 돌린다.
  • 내려놓는 연습을 하기
  • 평소에 행복했던 일 떠올리기.
  • 감사일기 꾸준히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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