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강의가 올라온날이지만 내일 오프라인 조모임을 위해 완강을 목표로 듣게되었다.
3주차 강의를 들은 소감..! 설렘 기대감 앗 나 정말 해보고 싶다. 돈 아껴서 달라져야지
그런 나의 마음에 찬물을 끼얹으시는 잔쟈니님 말씀
동물의 본능이에요! 안해보던것을 시도하려는 설렘은 본능이에요!
그렇다 나는 지금 첫 시도에 설렌것이야.
곧 찾아올 절망감, 지루함, 슬럼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왜하는지 이유를 찾자”
-저축은 고통과 인내가 아니라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줄 행복이다.
3주차 강의에서의 가장 큰 울림 - 저축은 무작정 안쓰는 것이 아니라 내 돈의 흐름을 내가 통제하는것
(안쓰는 것이 아니라, 잘 쓰는것) / 부자는 돈 걱정을 하지 않는 삶
그 삶을 위해 한걸음씩 하루하루 살아가보자
나만의 3대 악 - 모임, 여행, 쇼핑
모임은 2주 1회 / 여행은 분기별 1회(1년 예산은 우리 부부의 소득의 5%)
내가 오늘 계산한 6개월 뒤 모든 빚을 털어내고 정말 성과가 눈에 보이는 시기(27년 2월)
그때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