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주말이라 푹 잔 소향입니다.
어제는 심화반에서 배운 것을 운영하던 중에
정지도 당하고, 새로 만들어도 또 정지당하고~
기존거는 폐기해야 할 상황이 되어버렸지만
수익이 그래도 잘 유지가 되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터지니 아무래도
멘탈이 좀 나가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최애 도서중 하나인
이나모리 가즈오 - <왜 일하는가>를 집어 들었습니다.
1년에 한 번씩은 꼭 읽는 책인데
올해는 지금 꺼내 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시 읽으니 아래 문장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 그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통해서 당신은 무엇이 되길 꿈꾸는가?
‘천직’은 우연히 만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스스로 믿어라.
그정도의 각오도 없다면, 애초에 일은 시작 할 필요도 없다.
무언가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평소에 하던 노력의 몇 배를 더 쏟아부어야 한다.
경쟁 선상에 있는 누구나 그렇게 다짐하고 노력하기 때문에,
비슷한 수준으로는 목표에 이를 수 없다.
아무것도 보지 말자.
오늘 달성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자.
이렇게 다시 책을 살펴보니
멘탈도 좀 다시 잡히고, 좀 차분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비전보드 과제도 마무리하고
다시 한 번 기준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이 힘들거나 어지러울 때에는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
주말, 모두 행복하고 평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