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자의 시간에 집중하는 인생집중입니다.
1호기 투자를 마무리 하면서 이제는 부업을 통해 종잣돈의 규모를 늘리는 노력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해서 부업 강의인 월부월백 기초반 6기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수강전 나의 상태
강의를 수강하기 전 월부의 부업 수익인증글 들을 올려주는 동료들을 통해서 블로그가 추가적인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당장 투자를 생각하는 상태에서는 너무나도 시간이 없다는
생각과 내가 전혀모르는 분야를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컷었습니다.
또한 글을 써야 하는데 나는 글쓰는 재주도 없고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가족들 건사에 시간이 날까싶어
정말 많은 고민의 시간을 거쳤습니다.
월부월백의 첫 시작
다른 월부의 강의와 다르게 0주차 부터 시작하는 것이 매우 의야해했는데, 비전보드 작성이라는
과제를 받고 기존의 열반기초반 강의에서 작성한 비전보드를 다시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0주차에서 지속성을 갖기 위한 마인드셋팅 부터 단단하게 하고 부업이지만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는
내가 왜 이것을 시작하고 왜 하려는 지에 대한 목표 설정이 분명해야만
여러 과정 속에서도 꾸준히 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생의 방향성을 다시금 다잡는 기회가 되어서
시작부터 너무 좋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월백 워드프레스 셋팅과 지급고시의 존재 인식
처음으로 가상의 공간인 웹에 내 터전을 구매하고 하나씩 도메인을 구성하며 그 곳에 글을 쓰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드는 생각은 이거 내가 할 수 있기는 하겠지만 양이~~~~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블러그 한개당 100개 이상의 승인글은 지금 현재에도 1개 밖에 완성을 못했고,
나머지 3개의 블러그는 조금씩만 채워가는 상황이라 계속 해야 하는데 하면서 통시간 확보를 잘 하지 못해
마음이 참 무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세계로 입장
2주차까지 허겁지겁 4개의 도메인에 4개의 블러그를 겨우 만들기까지 하고 지급 승인이 안나 애드센스승인
신청을 못했지만 그래도 계정을 계속 늘려가며 지급 신청을 하고 있던 도중에 네이버 블로그도 구글과 비슷한
애드포스트를 알려주셨고, 블로그 셋팅 및 글 쓰기는 방법까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돌고 돌아서 마인드
아직까지 부업인 블로그를 통해서 수익화의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의 인풋이 더 필요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작을 했고 만족한 결과를 보기 전까지는 멈출 마음이 없다는 것을 확인 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물론 아직 모르는 부분이 너무나 많기에 더 많은 공부와 인풋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킷님의 라이브 코칭과 에스파 선배님들의 따스한 조언 그리고 재이디님의 보살핌을 받고 있으니
도달하는 시간만 다를 뿐이지 목적지까지 환경안에서 충분히 가능 할 것 같은 기분도 들고
1달여간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나의 블로그 운영 숙련도를 올린다면 충분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에게 인상 깊었던 것
메킷님의 지난 발자취와 에스파 선배님의 성장기를 라이브를 통해 들었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을 마인드셋과 가슴 뛰는 비전보드를 보면서 그냥 해 오셨다는 말이 지금 내가 해야할
가장 필요한 것이다 싶었습니다.
앞으로 꼭 적용해 보고 싶은 것
- AI를 통해 승인글 자동화와 블로그 전반에 대해 발행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나만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
- 사람들의 도파민을 자극 시킬 수 있는 주제와 카피라이팅으로 내 블로그에 체류시간 늘리는 워딩 습득
- 애드센스 승인 계정 2개 가져보기. ( 와 지급신청 6개 넣었는데 아직도 안해주는 구글 머하는 거냐 !!)
한 달간의 월부월백을 통해 블로그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은 잘 배울 수 있었고,
효과적인 셋팅 방법과 어떤 글이 수익화 할 수 있는 글인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기초반을 넘어 중급반 실전반 심화반 까지 쭉쭉 성장하여
진짜로 내가 이루고 싶은 비전보드에 다가 갈 수 있도록 그냥 하기 하겠습니다.
강의를 열정적으로 준비해주신 메킷님 , 너무 좋은 인사이트와
가이드를 알려주시는 제이디님, 애스파 선배님,
그리고 앞으로도 쭉 함께 할 우리 6기 동료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스스빅무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