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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2기 29역의 등기왕이조_밝은내일1] 잊지 말자! 가저환수원리!!

26.09.13

[📌11월 접수예정]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이번 2주차는 주우이 튜터님께서 ‘가저환수원리’와 
이를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 나가셨는지 생생한 투자 사례로 설명해 주신 강의였습니다.

개념으로만 알고 있던 원칙들이 실전 투자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던것 같습니다.

 

1. 가치와 저평가: 본질을 보고 가격표를 비교하는 힘
아파트의 가치는 ‘건물가치’가 아니라 본질적인 ‘토지가치(입지)’에서 나온다.
입지 분석을 통해 자산의 진짜 가치를 파악하고, 
철저한 비교평가를 통해 ‘같은 가격이면 더 가치 있는 단지’, 
‘같은 가치라면 더 저렴한 단지’를 가려내야 비로소
저평가된 매물을 찾아낼 수 있다.

 

2. 환금성: 하락장에서도 팔리는 자산
환금성은 단순히 ‘팔릴까?’가 아니라 ‘하락장이나 조정기에도 매수 대기 수요가 붙어 현금화가 가능한 단지여야 한다.
상승장에는 무엇이든 팔리지만, 위기가 찾아왔을 때도 실수요자가 꾸준히 받아줄 수 있는 단지를 선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3. 수익률: 조급함을 이기는 인내의 열매
진정한 수익률은 반짝하는 단기 시세차익이 아닙니다. 
가치 있는 자산을 싼 가격에 사 모으고, 
가격이 본래의 가치를 온전히 찾아갈 때까지 
묵묵히 보유하는 시간의 싸움입니다.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뚝심있게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4. 원금보존
투자의 첫 번째 규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첫 번째 규칙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시장이 급락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손실 범위를 미리 점검하고 
감당할 수 있을 때만 진입하여야
원금을 지킬 수 있다.

 

5. 리스크 관리
부동산 투자에서 자산을 위협하는 
가장 큰 복병은 역전세이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투자 대상 지역의 
입주 물량과 공급량을 선제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지역별 적정 전세가율 기준(강남권 약 45%, 서울 일반 약 55%, 수도권 외곽 및 지방 약 70% 내외) 준수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

 

[적용할 것]

* 앞마당 확장을 통한 정교한 비교평가 시스템 구축
 아는 만큼만 보인다. 다양한 급지와 생활권의 앞마당을 꾸준히 늘려, 
 언제든 후보 단지들을 비교하고 우선순위를 가려낼 수 있도록 준비.

 

* 현실적인 목표 수익률 산정
 관심 단지의 과거 전고점, 입지 독점성, 전세가율을 바탕으로 목표 기대수익률을 역산하고, 
 최악의 시나리리오를 미리 가정해보고, 버틸 수 있는 대비책 마련 후 매수 진행

 

* 역전세 대응
 매수 검토 단계에서 입주 물량을 사전 점검하고, 
 보수적인 역전세 대비 플랜이 서지 않는 물건은 
 원칙에 따라 투자 대상에서 배제하겠음.

 

긴 시간 동안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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