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은 다른 가정의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 집 지출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 가계부를 쓰는 것보다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 비정기 지출을 미리 예산에 넣어야 한다는 것
- 내가 어떤 카드로 할인을 받는지보다 전체 지출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 차량은 월급의 5배 이내, 여행은 연 실수령액의 5% 이내라는 기준
-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돈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돈은 다르다는 것
평소에는 아껴 쓰는 것이 조금 궁상맞게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 무조건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정말 필요한 곳에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퇴의 기준을 돈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강의 까지 들어야 할 내용은 아닌거 같다.
기존의 재테기 강의내용이 더 나은거 같다.
40대 중반 여자에게는 필요없는 강의인듯하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