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모기를 듣기전부터 유튜브에서 다들 저축을 먼저하고 남은 돈을 사용해라 라고 했어서 직장입사시작부터 그렇게 생활을 했었다
지금 직장인 5년차..!! 그럼에도 나에게 모여진 돈은 얼마 없었고 이번 종모기 2주차 과제를 하면서 알았다
나는 저축을 위한 저축을 한게 아닌 지출을 위한 저축을 했다는 것을
3강에서 써야한다고 생각하는 돈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돈이 다를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이걸 듣고 생각이 많아졌다 내가 과연 좋아하는 거 행복하다고 느끼는 게 무엇일까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