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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독서후기 1 [목부장]

26.09.15 (수정됨)

그릿 독서후기

이책을 읽기전 얻고 싶은 부분으로 적은 것
성공한 사람들의 자세는 무엇인가?
그릿이란 노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른 뜻이 있는가?
삶을 대하는 자세를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할 지 알고 싶다.

 

뽑은 키워드 #시간 #태도 #피드백


제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p32 SAT점수, 고등학교, 리더십 경험, 운동실력, 그 어느 것도 중요하지 않다. 종합전형 점수도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릿’이다.
본: 비스트 수료와 상관관계는 ‘그릿’이다. SAT점수, 운동실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종합 점수는 중요하지않다. 높은 사람도 수료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실질적으로 비스트 통과 생도와 탈락한 생도의 종합전현점수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 그릿외에 다양한 성공을 예측하는 요인이 있으나 같은 요인을 갖춘 사람이라면 그릿의 유무 차이가 크다.
깨: 꾸준히 하고 버티는 것을 그릿인 것은 알겠다. 그렇다면 단순히 버티는 것만으로 끝인가? 그릿이 무엇일까?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P43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을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햇어요.
P46 열의와 노력이 지적 능력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믿음을 잠시 고려해보는 것도 가치가 있겠다. ‘꾸준히 하는 유형’(다윈)
P61 재능만 강조할 경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노력’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재능이 다가 아니다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바뀔 수 있다. 내가 남들보다 부족하다 느끼는 것은 포기하지 않는다.
 

본: 르엉의 사례 수학에서 두각을 나타내서 심화반에 갔지만, 성적이 원하는 부분이 나오지 않고 복기하고 개선하고 도움을 요청하면서 발전하는 사례, 다윈처럼 똑똑하다고 생각했지만, 꾸준히 생명을 관찰하여 유명하진 사례 IQ가 낮아서 특수학교를 가서 있다가 선생님의 발견으로 첼로를 배우고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 합창단원에 들아가고 우등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례를 통해서 재능만 강조하기 보다 그에 못지 않는 노력이 중요하다. 즉, 재능에만 집중하면 노력에 대한 관심을 잃는다. 즉 노력하지 않게 된다.
깨: 모든 것에 재능만 있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노력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르엉의 이야기를 보면서 내가 공부를 잘하고 성적을 올리는 목표에서 좌절을 맛볼 수 도 있지만, 어떻게 극복하려고 하고 나아가려고 하는지 그 과정에서 멘토에게 묻고 적극적으로 해결해보려는 태도와 자세가 중요하다.
노력이란 단순히 행동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어떤 목적에서 더 나아지려고 하는 행동 그 자체가 노력이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피드백과 보완하고 더 나아가서 옳게 가고 있는 것인지 멘토님에게 여쭤보는 태도까지가 폭 넓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동 플랜
피드백은 우선 수용하고 받아들인다. 2. 행동한다. 3. 나에게 맞는 행동을 바꾼다.


재능보다 두배 더 중요한 노력


P71 성취는 오직 재능과 노력 두 가지에 의해 좌우된다고 본다. 노력은 위의 등식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 번 인수로 고려된다. 
P81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 다음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올라갈 각오가 되어잇는 것이 중요하다.
본: 재능x노력=기술, 기술x노력=성취->재능 x 노력^2=성취
성취는 노력과 재능으로 이어진다. 노력은 시간의 힘도 필요하며, 노력(보내는 시간)이 지나가면서 수월해지면서 기술이 되고 거기서 더 나은 노력을 하면 성취까지도 갈 수 있다.
어빙의 사례 난독증이 있지만, 소설을 열번째 출간하는 업적을 이루었다. 이 과정에서 2배로 집중해하고 노력해야하는걸 배웠다고 말한다.
깨: 앞서 노력을 더 나아지기로 하는 행동으로 정의 했는데, 여기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더 입혀 더 나아지기로 하는 행동을 시간을 들여 꾸준히 하는 것으로 최종 정의로 하겠습니다. 더 나아지는 과정은 한번하고 끝이아니라 꾸준히 계속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인풋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느꼇고 이것이 튜터님이 말한 선불제라고 말씀하신게 이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회성이 아니라 연속성이 필요하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P94 팀이 잘해야할 일은 무수히 많지만 그것들을 아우르는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대목이 가슴에 와닿았다.
P97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간 수준 또는 하위 수준 목표들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P102 보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P109 원래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경로 변경이 필요한 또 하나의 경우는 다른 하위 목표, 즉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본: 멘코프 사례 처음부터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심리학을 공부하다가 만화책을 보면서 시작 이과정에서 퇴짜도 맞고 심리학 대학원도 갔지만, 상위 목표를 수립하고 인기있는 작품을 보고 나서 공통점을 찾아 개선하고 뉴요커의 만화로 채택되게 된다. 상위 목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 과정에서 중간 목표를 계속해서 수정하는 과정 입대에서는 대학원을 진학하는 등 이런 세부적인 목표가중요하다.

깨: 노력의 방향성에 대한부분도 고민을 해야하는 영역이다.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상위 목표, 하위 목표로 이전에 반원에게 말했던 내용의 연장선이지 않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첫학기 그냥 실적을 늘리기만했는데, 그러다 보니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 ‘왜 할 까?’의미를 잃은 적이 있었는데, 후기를 쓰는 시점에서 노력과 방향이 같을 때 시너지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고 + 원동력이 되 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장을 통해서 노력이 그냥 노력만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고자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릿의 성장 비밀


P129 하지만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릿을 기르는 4가지 방법
관심 즐기는 데서 시작하는 열정 처음 단계
연습 단련(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
희망 모든 단계에서 나타나며 의구심이 들때마다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
본: 관심으로 시작해서 연습을 하고 확신이 생기는 것 정리하면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해서 하다보면 잘해지고 이것이 더 성장하게 된다면 중요한 일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는 것 까지 나아감

깨: 목적 부분에서 확신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확신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보고 해야하는 단계에 들어서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운영진 독모에서 걷는님이 남들을 도와주고(같이 매임을 하는 과정) 나서 내가 스스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았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나는데 책에서도 나오지만 대부분 연습한 뒤에 타인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동기를 내는 것처럼 아직까지 그 과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을 찾아가는 과정도 무시하지 못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1부 전체에 대한 적용하고 싶은점


현재 지금단계에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아니라면 왜?에 대한 복기
익숙한 행동을 계속하려고 하는가?(가장 부족한 부분)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 변화하는 데 있어서 현재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4시간 내에 변화에 인풋을 주고 또다른 아웃풋을 내야한다는 생각이 스스로의 마음속에 허들을 많이 두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반임장때 진담 튜터님의 피드백에서도 ‘욕심’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욕심이 많은 것은 알겠으나, 욕심이 많아서 정작 중요한 우선순위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고 복기해라고 하셨습니다. (시간관리)
한문장 요약: “모든 것을 잘하고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하지 못했고, 결국 익숙하고 안전한 행동을 반복했다.”
복기: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고 다 가져가려고 하는가? 모든 방면에서 성장을 한번에 이루고 싶은 마음 
그러나 이미 스스로 모든 방면의 성장이 어렵다는 것은 인지하고 매번 우선순위를 정해서 챙겼는데 4번 째 학기인 지금은 왜 하지 않는가? 
1번째 학기 실적 2, 3번째 학기 소통으로 우선순위를 잡으면서 나름 성과를 이룬 학기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4번 째 학기인 이번학기는 모두의 성장이라는 우선순위를 잡았는데, 스스로 정의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스스로 부족한 우선순위를 채우는 과정에서 타인의 부족한 부분까지 생각하며 우선수위를 고민하는 과정이 어려웠고 스스로 ‘모든 것을 다 잘해야한다는 마음’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즉, “모두의 성장”이라는 목적은 잡았지만, 그것을 내가 어떤 행동으로 만들어낼 것인지 정의하지 못했다.
이 부분은 지난 운영진 독모에서 윤이나 튜터님이 “리더란 스스로 빛나기 보다 적재적소에 남들을 장단점을 파악하여 조직을 적재적소에서 빛이 나게 (효능감) 해야한다”라는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노력에서 적극적으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익숙하려고 한 행동을 복기하면서 생각한 결국 ‘ 다 잘하 고자 하는 마인드에서 시작하여 여유가 사라지고 결과로 적극성을 보이지 않았다.’
정리하자면 노력에 대한 태도가 부족했다.(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와 자세)그리고 목적이 너무 크게잡았기에 스스로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피드백에 대한 생각과 적용
→ 욕심이 많으니 우선순위 설정
→ 투자 / 유리공 / 고무공으로 순으로 우선순위 설정
→ 퇴근 후 독서 30분부터 시작하여 공부 통시간 3시간 확보 17시 30분~20시 30분(통시간에 할 부분은 매일 아침 8시 50분에 원씽 다시 정리하기) 8시 50분을 잡은 이유 아침 조회후 틈시간
→ 실행 후 나에게 맞게 조정(중간 과정에서 조율 및 조정) 일요일 1시간 1주 복기 실행하며 언제 어떻게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고민에 대한 생각과 적용


① 고민이 생기면 먼저 스스로 생각한다.
② 생각한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
③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고 어려운 부분은 튜터님과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공유한다.
④ 피드백을 받은 뒤 다시 나에게 맞게 행동을 수정한다.


제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P146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한다.
P162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끈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본: 1부에서 관심은 즐기는 데서 시작하는 열정이라고 정의  열정은 한입 베어무는 순간 요리사가 되기로 마음먹거나 탈고한 순간부터 작가가 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영화의 첫 장면 처럼 잔잔하게 이어져 나오는 첫 장면과 비슷하다. 관심은 외부세계와 계기가 생겨 흥미가 발생하고 이거를 주도적으로 발전 시켜야한다.

깨: 부동산 내집마련이 고민이 되서 우연치 않게 월부를 알게 되고 시작하면서 현재 지금까지 과정을 지켜보며 열정이 책의 내용 처럼 하루 아침에 뿅하고 나타나지는 않았다. 다만,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고 방법을 찾아가면서 관심을 계속 가지게 되게 된 것 같습니다. 
작은 열정에서 시작햇지만, 지속적인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도 1부에서 그릿이 말한 시간에 대한 개념이 나오는 데 그릿에서는 시간은 상당부분 중요한 포인트!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P168 의식적인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거예요.
P182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중에 필요하다.
본: 전문가들의 의식적인 연습 방법: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특히 약점이되는 부분 (파레토)
이후에 피드백을 통해서 고쳐나가야할 부분을 확인받고 행동한다. 이때 중요한건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 이후에는 이 과정을 반복해나가는 것
정리하면 의식적인 연습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고, 그 과정에서 몰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깨: 지속적인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가? 그과정에서 피드백에 대한 자세는 어떠한가? 연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목표’와 ‘실패를 바라보는 자세’ 두가지로 생각합니다. 특히 피드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피드백을 받아들일 때 단순히 받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피드백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행동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피드백을 해주는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감사를 표현하는 것 까지 나아가야한다 생각했습니다. 이 과정이 연습의 과정 의식적인 연습이라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인지하는 단계에서 시작해서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하고 피드백을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행동하고 나아가는 것이 연습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P220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이런 확신과 행동의지를 얻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P225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고 권한다. 


본: 그릿의 기초는 이타성에서 시작한다. 인간은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면서 진화했는데, 생존을 하기 위해서 협동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의존하면서 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진화했다. 그렇기에 이타적인 부분을 고려해야한다. 벽돌공에게 질문을 통해서 교회를 짓는다라 답변을 받으며 내 일이 인생에서 중요하고 더 나은 세상에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근 일수가 적은 것 처럼 타인을 생각하고 행동할 때 그릿이 더 발동된다.
높은 목적의식은 갑자기 찾아오는게 아니라 기를수 있다. 1.사회의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2.삶의 핵심가치와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생각한다. 3.확실한 롤모델


깨: 
목적의식을 생각할 때 그동안은 내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와 같이 나의 성장과 성취를 중심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읽으며 높은 목적의식은 단순히 나를 위한 목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함께 생각할 때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목적의식이 어느 순간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연결하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 롤모델을 찾아가면서 구체화와 확신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놀랐습니다. 진담 튜터님의 부업 사례를 들으면서 스스로 더 나은 삶과 확실한 롤모델이 부재로 실패했다고 하셨는데, 결국 스스로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고 더 좋아진다는 확신의 부재가 큰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 조금 더 생각해보게 된 것 같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P227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35 가장 실망스러웠던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나가아지’라고 생각하죠
본: 생물 전공을 수강하면서 퀴즈나 시험성적이 좋지 못했고, 포기하지 않고 더 인풋을 투입하면서 기말에서 A 최종 B를 받은 사례/ 그릿의 전형들이 받아들이는 자세 낙관성 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낙관성을 만든다.


깨: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잃지 않고 낙관적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빅터 플랭크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은 아무것도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그 안에서 자그마한 사건들을 통해서 행복한 부분을 느끼고 낙관적인 사고를 가지는 것처럼 현재 내가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오히려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통제가 불가능하고 스스로 의지대로 바꾸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 때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온 나 자신에게 감사하는 태도 1번째로 가져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2번째로는 어떻게 하면 해내갈수 있을 지 적극적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부 전체에서 적용하고 싶은 점


P225 롤모델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하고 다시 한번 내가 하는 행동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확신을 갖는 것
2부를 읽으면서 1부와 마찬가지로 최근 들어 목적에 대해 흔들리면서 방황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통제가 못하는 상황에서도 내가 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덜하게 된 것 같습니다. 따라서 롤모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조금이라도 구체화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 후의 당신을 상상해보세요. 그때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입니까?
지속가능한 투자 공부와 행동 이유는 15년 후면 46세가 될 것인데 그때는 자녀도 학생일 것이고 고등학생시기라 생각했고, 성장 과정에서 작은 성공 경험과 부모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남들에게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뿐만 아니라 가족 더 나아가서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신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극을 줬던 사람이 있습니까?
너바나님, 너나위님을 비롯해 지금까지 만났던 튜터님들이 저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극을 주신 분들입니다.

그런 삶을 보여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특히 제가 실제로 함께하며 그 삶을 보여주신 분들은 튜터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그가 자극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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