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향입니다.
어느새 한 달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월 초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하루에 25달러만 꾸준히 벌면
목표 달성할 수 있겠다
화이팅!!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이상을 달성하면서
뇌가 고장이 난건지…
일정 시간대에 일정 숫자가 안 보이면
약간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니 언제부터 내가
이 숫자가 당연했다고 그렇게 생각하냐!!!
라고 스스로 크게 호통을 치고
오늘찍힌 숫자를 보고 괜히 다시 베시시 웃었습니다.
미쳐 증말 ㅋㅋㅋㅋㅋ
심화반에서 배운게 크게 두가지인데
한 가지만 하다가 이제야 나머지 한 개를
실천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제 그 녀석도 꼼꼼하게 챙기고
분석하며 나아가봐야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록으로 남겨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스스빅뭅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