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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생활 도서후기 [경제자유뷘]

26.09.17 (수정됨)



✅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RHK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68 '월초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는 월초의 지출은 필요한 식료품을 구매하는 최소한의 정도로 멈추고, 월말에는 예산을 사용하고 싶은 곳에 쓰는 규칙이다. 그 외에 어려운 규정은 아무것도 없다.

 

<= 선저축 후소비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었다. 저축 후 짜여진 생활비에서도 다시 한 번 초반에 긴축재정을 함으로써 두 번 더 절약하는 소비습관을 들이는 것 같다. 예산 안에서는 자유롭게 지출하려는 나의 안일함을 다시한 번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었다.

 

p. 92 돈을 쓰기 전에 그 행동이 소비/낭비/투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항상 가볍게 의식해 두려고 한다.

 

<= 김경필 머니트레이더분께서 지출 전에 3심제를 통해 정말로 필요한 지출인지 되묻고 결정하라는 말을 적용하고 있는데 그 부분과 일맥상통하면서 소비하는 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119 끝없는 사고의 늪에 빠졌을 때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를 타개책으로 삼으면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시도할 수 있다.

 

<= 백 날 고민해봐야 실제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가 없다. 실행하면서 안맞으면 조금씩 수정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좋으면 더 몰입해보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낫고, 하기전엔 알 수 없다는 것만이 정답이었다. 일단 해봐야 기회도 잡고, 가능성도 열린다. 아니었어도 후회가 없다.

 

p.245 이미 가지고 있고, 이미 갖추고 있음을 의식하면 초조함이나 불안함을 느낄 떄 신기하게도 마음이 안정된다.

 

<= 인플레이션의 큰 위협을 받고있는 요즘, 남과 비교해서 부족한 것에 조급해하기보다, 현재 내가 갖고 있는것에 감사해하며 내 페이스를 지키며 멈추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어렵지 않게 읽히고 가끔은 너무 평이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었지만, 결국, 저소비를 한다는 것은 내가 현명한 소비를 한다는 것이고, 현명하다는 것은 내 페이스대로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나아간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내 심신이 안정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 안정을 가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돌아보고 책에서 제안하는 내용을 통해 나에게 부족한 걸 채워넣는 시간이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한 달 가계에서도 초반/중반/후반 예산강도 나누어 지출계획해보기.

2. 지출 전 소비/낭비/투자 어디에 해당하는 지 떠올리고, 최소 2번은 고민하기.

3. 고민이 많이질 때 고민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쓰지 말고, 할 수 있는 걸 실행해보기. (action!)

4.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기. 그러나 절대 안주하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나아가기 위해 행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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