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강의를 처음 수강하는 루트파인더입니다.
12월에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 후 앞으로의 수강 계획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월부를 처음 접한 과거의 자신과 현재를 비교하였을 때
"변한것은 마인드뿐 아직 제대로된 임장을 접하지도, 실천하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에
24년 1월에 분명 회사일로 바쁠걸 예상하고 있었지만...
덜컥 실전준비반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월초 부터 야근을 하면서
"1주차 강의랑 과제... 수행할 수 있을까?" 걱정이 들며
"이번 실전준비반은 수강신청하지 말아야 했나?" 후회가 되기도 했었지만
1주차 강의를 완강하면서
"변하지 않으면 5년 후의 내 자신도 그대로다"
"성장은 힘든 법이다"
"나만 힘든게 아니다"
라는 말씀들로 인해 야근을 하는 것도 위안이 되었고
"아 바쁘더라도 수강신청하길 잘했다."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직 1주차 강의지만 앞으로 더 힘내서 완강하고 임장습관을 들이고 나아가 투자까지 하는 것이 이번 강의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