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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가 없는 투자 8불출 적벤져스 성로이] 월부학교 5강 강의 후기('임보, 투자 복기, 전세 운영법!')

26.09.18

 

안녕하세요.

'열심과 행복이 공존하는' 투자자 성로이입니다.

 

저의 사상 첫 월부학교 여름학기 5강은 

세 분의 에이스반 선배님들께서 각 파트에 맞게 강의를 나눠주셨습니다! 

 

‘10억 달성 끝까지 함께하는 월부학교’라는 학교의 목적처럼

1강에서 투자, 운영, 성장의 틀을 그렸고,

2강에서 10억 달성 로드맵을 그렸고,

3강에서는 비교평가를 통한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배웠다면,

4강에서는 더 버는 디테일로서 ‘부동산 호재를 배웠습니다.

 

 

투자와 연결되는 임장보고서 작성하기 - 룰루랄라7님

기회를 알아보고 가치에 확신을 갖고 투자판단까지 내리는 과정을 나눠주셨습니다!

기회는 시장파악에서부터 전체에서 개별 단지로 이어지며 찾아간다는 점을 소개해주셨는데,

시장에서의 신호를 공급, 뉴스, 매매/전세 가격, 매물수 증감, 가격의 5가지 단계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달 부족하게 채워가고 있는 앞마당 원페이지를 통해 관리하고 기회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단순 입주물량이 줄어드는 것을 넘어 이미 쌓인 ‘미분양 물량’과 그 감소폭을 지켜보며 긍정적 신호로 여기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에서 구별 대장~신축, 구축의 가격흐름을 보며 어디까지 어느 정도의 흐름이 왔는지 지켜보며 생활권별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그 생활권 내에서도 지방이기에 어떤 리스크(전세 경쟁으로 투자금 상승, 2년 만기 도래에 따른 전세가 쏟아질 전세 리스크 등)가 있는지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하는 점 또한 사고의 과정이 느껴졌습니다.

투자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가설검증을 통해 해결하며 투자에 적용하는 점도 인상깊었습니다. 지방에서의 구축 투자, ‘군’에 대한 투자 가능여부, 전세가에 대한 보수적 생각까지! 투자에 대한 근거를 차곡차곡 임보에 쌓고 증명하는 과정이 다음 투자에선 꼭 적용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BM : 앞마당 원페이지 → 3줄 남기기

신호 - 지금 어디를 봐야하지? 

시세 - 어디까지 움직였지?

생활권/단지 비교 - 아직 덜 움직인 곳은 어디지? 

=> BM : 임장지 결론 낼 때 6가지 남기기 

시장 흐름 & 시세 비교 & 가치 확인 & 가치 확인 & 가격 검증 & 현장 검증 & 투자 판단

 

 

투자와 성장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투자 복기 하는 법 - 반나이님

지난 달 독모 때 뵀던 나이님을 직접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다음 투자로 연결되는 복기를 하지 않아 나아지지 않는 투자를 반복했다고 하시며,

지금 시장에서 복기가 평소 의식대로 중요하지만 급하진 않은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시장상황 속에서 ‘중요하고 급한 것’이므로 꼭 지금 해야함을 강조해주셨습니다. 

 

<복기의 4step>

1. 당시 상황 : 나는 어떤 선택지가 있었을까?

2. 판단 & 검증 : 나의 가치 판단은 옳았을까? 틀렸다면 이유는 무엇일까?

3. 대안 :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4. 기준적용 : 다음 투자에 어떤 기준을 적용할까?

 

상황에 대해서는 앞마당의 ‘기사, 가격, kb시세’를 통해 랄라님께서 소개하셨던 ‘신호’를 보는 것과 비슷하게 돌이켜보아 어느 지역이 기회였는지를 찾아볼 수 있었고, 저의 자산상황까지 카뱅, 핀다, 뱅크샐러드 조회를 통해 복기해볼 수 있다는 점이 납득이 갔습니다. 

그리고 검증 과정에서 후보물건에 대한 의사결정을 돌아보며 ‘결과로 복기하는 것이 아닌 가치로 복기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가격 그래프를 놓는 것이 아닌, 내가 했던 비교평가를 돌아보는 것! 

대안으로 검토 안한 앞마당에서 기회를 찾는 것도 다시 보는 과정도 신기했습니다. 단순히 공급이 많다고 넘기지 않고, 투자로만 보고 실거주의 방향성도 할 수 있었음을 돌이켜보며 이 때 AI를 활용해서 주담대 금액까지 계산해보며 팔지 않아도 될 자산을 매수할 기회가 있었는지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복기 과정을 통해 남겨진 데이터들을 그대로 끌어와 다음 투자에 적용해서 의사결정 과정을 보여주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BM : 복기 과정 BM! 특히 CSS(continue, stop, start) 복기를 통해 행동 적용까지! 

 

 

세입자의 한마디에 흔들리지 않는 전세 만기 실전 운용법 - 스리링님

전세입자가 3개월 전 만기일자가 아닌 일자에 갑자기 나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생각해보니 아직 준비 안된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급하다고 운전대를 넘기는 것이 아닌 운전대는 내가, 부사님은 넛지로 활용한다는 점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내가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자연스럽게 행동을 이끄는 ‘넛지’를 적극 활용하기!  

나의 일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인 전세운영을 위해 먼저 묻고 제안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갱신이든 신규 세팅이든! 

 

저 또한 1호기 매수와 동시에 전세 갱신 계약을 하며 미리 연락하고 소통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직접 겪지는 못했기에 강의를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올 초 갱신 계약시 4억이라는 기존 전세가 대비해서 5% 인상한 4.2억은 수리상태 고려하더라도 시세 대비 확실히 비싼 가격이라 더 적극적인 의사게시는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때 강의에서 소개해주신 것처럼 시장상황, 매물분위기 등 내용을 부사님을 통해 자연스레 전달하려 했는데 부사님의 실수로 증액에 대한 언급이 잘못 전달되며 그 다음 스텝을 못 가본 것이 아쉽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세입자 만기까지 5개월이나 남은 시점이었음에도 동시에 전세를 다시 빼야한다는 리스크를 우선 집중하고 기존 세입자와의 관계를 많이 의식한 나머지 0~4%라도 제시하며 추가적인 협상을 이어가보지 못한 저를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번에는 세입자가 납득할 이유를 준비해 꼭 적용해서 다음 투자와 가족의 선물을 챙겨야지.

 

그리고 이번 계약시 대면 계약을 했기에 소개해주신 ‘전자계약’ 또는 ‘셀프계약’의 경험도 쌓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세를 새로 뺄 때를 위해 3개월 전!을 지나 2개월 전까지는 무조건 뺀다는 생각으로, 1.5개월 남았을 땐 퇴거자금대출 준비까지. 

수지의 상황에서 전세를 뺄 때 재건축/리모델링 이주소요를 보며 전세난의 상황에서 전세를 뺄 때의 수요의 크기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BM : 내 상황 정리하기 

내 1호기 세입자 만기일은 ‘28. 8. 31.’ / 6개월 전인 ‘28. 2. 1.’에 문자를 보낸다.    

보증금은 4억이고 현재 시세도 4억이다. 증액을 위한 협상이 필요해보인다. 

 


 

서로 다른 3가지의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는데 

본질은 결국 ACE반 선배님들의 ‘경험에 대한 복기와 적용!’ 이었습니다. 

이런 강의 자리에 서는 그 날까지! 배운대로 적용하며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인생을 위해! 

저마다의 이유가 있지만, 그럼에도 해내야하는 이유를 잊지않고

꼭 투자를 통해서 실력을 쌓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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