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비 생활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 이미 가진 것에 눈을 돌린다”라는 구절입니다.
충동적으로 불필요한 것을 소비하는 것은 생활의 변화를 약간 줄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 내가 가진 것을 먼저 돌아보고나서 불필요한 물건에 대한 낭비를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돈을 아끼지 않고 소비하고 싶은 부분은
“ 가족과 함께 가벼운 여행입니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생각보다 만족도가 낮은 소비는
“물건을 사는 소비입니다. ” 생각보다 꼭 필요한 물건이 많지 않고 그리고 소비가 주는 만족도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독서 모임을 통해서 앞으로 이어가고 싶은 습관은
“독서 습관이며, 책을 통해 꾸준히 생각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인생에서 돈은 행복의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을 통해 내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긴 시간 독서모임을 함께하면서 같은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꿈꾸는사피엔스튜터님, 부소년님, 불가less님, 루피나스님, 우먼위님, 송이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