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퓨스입니다.
9월 돈버는 독서모임은
`저소비 생활`이라는 책을 중심으로
수박조아 튜터님과 함께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돈독모에 많이 참석해 오신 7조 조원분들과
3시간 동안 유익하고도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시간 마련해 준 수박조아 튜터님
7조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에 관한 한줄
`저소비 생활`에서 저자는
단순히 참고 견디는 것을 넘어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 안에서도 만족하는 게 있어야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만족스러운 소비는?
늘 그렇듯 단골 발제문이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눠 보며
내 삶에 좀 더 행복을 지속해 주는 것,
내 삶을 좀 더 이롭게 만들어 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기억할 수 있겠금
수박조아 튜터님이 한 분 한 분
경청해 주시고 인증샷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하는데 포커스를 맞춘 식사나 여행비용도
공감이 많이 되었고
가족과의 대화의 매개체로 반려동물 양육하는
비용도 털손주나 다름 없이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 주었습니다.
또 가치있는 임장, 임보를 도울 수 있는
소비로 쓰임새를 만드는 조원분의 경험에
저도 그렇게 사용한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저도 아침에 에너지를 얻는 용도로 음악소비를
하는데 가족과 함께 사용해서 그 음악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용도로도 잘 활용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려 보았습니다.
너무도 오랫동안 아껴쓰던 숄더백이 너무 닳아
오랫동안 만족하며 쓸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알아보고 찾아본 백을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조원분의 경험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참고 견디며 안 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고
나에게 만족스럽게 하면 좀 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 이후 내 삶에 적용할 점은?
이번 시간에서는 투자 경험담도 나눠 보며
원칙과 기준, 환경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책에서 이야기한 저소비 팁인
`월초에는 가난하게 월말에는 부자처럼`이
쉽진 않을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목표를 정하고
행동해 나간다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투자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겪게 될 수 있는 가족(유리공)과의 관계 관리도
고정으로 빼 놓고 나머지를 시간 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시간 계획을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도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도 월부 유니버스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9월 돈독모 후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