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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돈독모 7조 퓨스] 돈독모 후기 - 수박조아 튜터님과 체화하는 저소비생활~

26.09.18

 

안녕하세요. 퓨스입니다.

 

9월 돈버는 독서모임은

`저소비 생활`이라는 책을 중심으로

수박조아 튜터님과 함께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돈독모에 많이 참석해 오신 7조 조원분들과

3시간 동안 유익하고도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시간 마련해 준 수박조아 튜터님

7조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에 관한 한줄

 

`저소비 생활`에서 저자는

단순히 참고 견디는 것을 넘어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 안에서도 만족하는 게 있어야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 볼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만족스러운 소비는?

 

늘 그렇듯 단골 발제문이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눠 보며

내 삶에 좀 더 행복을 지속해 주는 것,

내 삶을 좀 더 이롭게 만들어 주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시간들을 기억할 수 있겠금

수박조아 튜터님이 한 분 한 분

경청해 주시고 인증샷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하는데 포커스를 맞춘 식사나 여행비용도

공감이 많이 되었고

가족과의 대화의 매개체로 반려동물 양육하는

비용도 털손주나 다름 없이 사랑스럽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 주었습니다.

또 가치있는 임장, 임보를 도울 수 있는

소비로 쓰임새를 만드는 조원분의 경험에

저도 그렇게 사용한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저도 아침에 에너지를 얻는 용도로 음악소비를

하는데 가족과 함께 사용해서 그 음악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용도로도 잘 활용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려 보았습니다.

너무도 오랫동안 아껴쓰던 숄더백이 너무 닳아

오랫동안 만족하며 쓸 수 있도록 6개월 동안

알아보고 찾아본 백을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조원분의 경험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참고 견디며 안 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고

나에게 만족스럽게 하면 좀 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일 수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 이후 내 삶에 적용할 점은?

 

이번 시간에서는 투자 경험담도 나눠 보며

원칙과 기준, 환경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책에서 이야기한 저소비 팁인

`월초에는 가난하게 월말에는 부자처럼`이

쉽진 않을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목표를 정하고

행동해 나간다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투자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겪게 될 수 있는 가족(유리공)과의 관계 관리도

고정으로 빼 놓고 나머지를 시간 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시간 계획을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도 즐거웠던 시간을 마무리하며

다음에도 월부 유니버스에서 또 뵙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9월 돈독모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4

수박조아
26.09.19 07:16

퓨스님 함께한 3시간 너무 즐거웠습니다!😊 너의 차선 듣는데 너무 좋네요~

내일의서경
26.09.20 09:47

퓨스님~!! 저도 음악 소비 많이 하는 편인데 말씀에 공감되었습니다 ㅎ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 아빠 미소가 넘 따뜻하셨던 퓨스님~! 월부 환경 안에서 또 만나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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