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독모 하나의 문장
# 저소비생활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 : “지금의 나도 좋다”
항상 내 자신의 부족함 점을 바라보고 장점보다 단점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계속해서 나의 부족함 점을 무엇인가로 채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감정적 소비와 과소비로 이어졌지만, 소비가 나를 결코 행복하게 만들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남을 따라 소비하고, 유행하는 것들을 쫓기 보다는 <지금의 나도 충분히 괜찮다는 마음>으로 현재의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만족감을 주는 것에 집중해야 함을 깨닫고 이에 따른 행동으로 내 자신을 충분히 사랑해주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 행동이 필요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목실감 : 감사일기에 매일 내 칭찬 기록하기!!
돈독모 하나의 장면
독서모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아잘리아 튜터님 뿐만 아니라 조원들 모두 나눠주시는 경험과 생각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우기받님께서 이번 불장이었던 국장에 대해 주변 사람들의 투자로 인해 느꼈던 경험담을 말씀해주면서 <투자의 원칙과 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알고 원칙을 지키며 투자해야 함을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분야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제대로 공부하고 투자하자!!
또한, <남편과의 쉬는 시간을 따로 빼놓자>라고 말씀하시면서 남편과의 관계에 있어 “관심, 존경, 건강”이라는 단어가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 제가 남편에게 느끼는 감정 중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존경>이라는 감정을 남편에게 표현하는 것을 내일의 원씽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 내일의 원씽 : 신랑에게 <저는 오늘도 열심히 일한 당신을 존경합니다.> 라고 카톡하기♥
돈독모 하나의 다짐(적용할 점)
오늘 늦은 시간까지 돈독모 함께 해 주신 아잘리아 튜터님, 우기받님, 이돌맘님, 필마여님 너무 좋은 경험담과 생각을 나눠주셔서 많이 배우고 저에게 적용할 부분을 생각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왜 이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방향에 대해 생각하며 꾸준히 월부 환경에서 루틴과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적용할 점으로 <나의 확언>을 루틴인증에 기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