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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킵,바잉 독서후기 [퓨스]

26.09.19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킵,바잉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시작하기에 가장 좋았을 때는 어제였다. 다음으로 좋을 때는 오늘이다.”

 

이 문구를 보고 작년 서울 주요 지역의 상승장을 직접 지켜 보며 누군가는 아 나의 기회가 날라갔다고

매우 마음 아파하시기도 했고 누군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 묵묵히 해야 할 것을

해 나가는 것을 보며 감정과 현실을 분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무도 보지 않는 지방 광역시의 구를 돌아보며 내가 가진 선택지가 여기라면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삼전닉스의 상승장과 하락장 보합장을 보며 일희일비 하기 보단 투자 원칙과 기준을 지켜가며

매수, 보유해 나가는 것이 투자자의 기본 자세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거에 살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투자자가 되자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을 보기 전에 `부에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을 읽어 보아서 친숙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꼭 주식 뿐 아니라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야 한다는 저자의 통찰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전반부에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고 `꼭 절약이 능사가 아니다`는 것도

수익을 더 높일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하라는 조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해야 한다는 주장보단 데이터 기반으로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 분석한 내용을 보며

임보를 쓸 때 가설검증을 하듯이 확신을 가져가는 저자의 문제 접근 방식도 벤치마킹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포트폴리오 재조정(매도 기준)을 하는 나의 기준을 세우고 행동해 나간다.

악운이 일어나기 전에 혹은 일어난 후에도 그에 맞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한다.

음식을 먹을 때 처럼 투자를 습관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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