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그린블루s입니다.
돈에 이름표를 붙이는 일
저축시스템에 따라서 1 일로 자연스럽게 분배를 하고 아직 실행 전이다.
분배를 하는 도중에 이것은 생활비로 가야 하는데
계좌가 연결이 안되어서 활동비로 옮기는 일이 있었다.
이 돈은 생활비 이지만 활동비로 가는
돈의 이름표가 조금 엉켜가고 있었다.
튜터님의 강의에서 보면
돈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돈의 흐름을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생활비로 가야 하는 이 보험이 활동비로 간다고 해서
이게 어긋났다 라기 보다는
거기에 맞게 끔 생활비를 활동비로 조정을 하고 나서
돈의 이동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고
내가 통제할 수 있음을 깨닫는 것
그리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분배를 하고
그 돈의 범위 안에서 쓰다 보면
결국 선 저축한 내 통장에 실제 돈이 쌓이게 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이 시스템이
내가 무수한 노력을 계속 기울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굴러가게 만들어지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가계부를 쓰다 보면
매월, 매일, 기록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정말 알뜰하게 생활을 하고
내가 이렇게 쓰면 안되겠구나 라는 것을 경험하듯이
이 자동화 시스템은
그렇게 세부적으로 매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난이도는 쉽게, 의지력과는 무관하게 돌아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저축과 생활이 되는 상태로 만들어가는
이 종모기의 강의는 정말 탁월한 것 같다.
내가 재태기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내게 만드는
마법사 같은 쟌자니님의 강의는 정말 진국이다.
임장비, 강의비
모두가 경험했 듯이 정말 임장비나 강의비가 많이 든다
내가 그동안 얼마를 썻는지를 확인해보니
강의비만 1460만원을 사용했다.
임장비용은 한 달에 50만원을 가정하고
내가 4년 정도는 되었지만 드문드문 임장 안 가는 날을 빼서
3년으로 계산한다면 1800만원 정도
도합 3260만원. 헉
그러나
계산만 순수히 한다면 정말 강의비와 임장비로 많이
지출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뿌린 1호기
그게 지금은 8 천의 수익을 얻고 있다.
세낀 채로 팔면 싸게 팔아야 하니 6 천 정도의 수익
그럼
충분히 이득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역량자산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의에서 잔쟈니님이 얘기하셨다.
이 역량자산에 투자한 결과 지금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내가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다 보니
나의 역량도 증가되고 보는 눈도 달라졌다.
투자는 내 실력을 돈으로 바꾸는 행위이다.
워렌버핏도 얘기하지 않은가
종목을 알려 달라고 하지 막고 너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앞으로 3 개월간의 목표
앞으로의 3개월은 나에게 중요한 시기이다.
절반의 손해를 본 0호기와 이익을 본 1호기를 팔아야 하는 시기
양도세 합산과세를 하기 위해
같이 양도해야 하므로 난이도가 높아졌다.
지금도 이 과정을 계속할 예정이지만
이번 달 월학에 신청하여 들어가게 되면
나의 목표에 맞게 해내어 갈 수 있었음 좋겠다.
정말 좋은 강의와
진심이 느껴지는 열정으로 강의를 해주신
잔쟈니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