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벌써 월부학교 마지막 6강 후기이자 3개월 동안 어떤 것을 성장하고 배울 수 있었는지 까지 복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강의는 투자 판단 기준, 하락, 복기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수도권 외곽이냐 지방이냐, A물건이냐 B물건이냐를 대신 골라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 왜 그 선택이 더 나은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기준은 다음 투자에서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는 선택 자체보다 선택의 기준이 중요하다.
선택지만 보는게 아니라 스스로 어떤 투자 기준을 가지고 가야하는지 그것이 더 중여하다고 느꼈습니다.
외곽이냐 지방이냐
외곽과 지방이만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다음에는 어떤 행동을 할것이냐 어떤 투자를 할 것이냐와 같은 스스로의 판단과 기준이 정리되어야하고 지방 매도 수도권 그리고 4급지 신축까지 진입하면서 스스로 세운 기준들을 다시 한번 정리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 3개월 성장 경험담입니다.
[독]
이번 달 가장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와이프와의 관계 그리고 투자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는데요.
특히 마지막에 읽은 그릿과 보도셰퍼의 돈 ‘멘토’관련된 부분을 읽으면서
‘삶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하는지’ 배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겸손’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요.
3개월 동안 반장 후기를 남기겠지만, 그과정에서
‘태도’에 대해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했었고
그 태도가 삶에서도 영향이 많이 있을 수 있겠다는 것을 많이 인지 했더 것 같습니다.
특히 책을 읽으므로써 이러한 부분들을 깨닫고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했기 떄문에 독서에서 마인드책 특히 그릿, 행복한 성취주의자, 기브앤 테이크
반독모로 나누었던 책들은 가져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c: 책읽는 습관 매일 30분
독서후기 실행 허들 낮추기
s: 감정적으로 힘들때 책 안읽고 동굴 파지 않기
s: 마인드 책은 매달 잘 정리하고 후기 남기기
[강]
강의에서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지만,
상승장에 후반부라고 생각이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유독 갈아타기와 보유 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스스러 인지하고 더 좋은 자산이 뭐지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고 행동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임]
이번학기 임장과 임보를 하는과정에서 주말보다 펑일에 임장을 했고, 매일 임장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로서 현장임장에서 배우는 선호도를 다시금 느꼇습니다.
임보에서는 ‘나의 생각’은 담겨져 있었지만, 이 생각을 정리하고 남들에게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정리와 투자 판단 기준‘을 스스로 정리하고 길게 이야기 할 정도가 될 수 있는 정도로 요약 정리가 필요하고 3번의 임보 발표에서 그 부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즉, 내가 생각하고 아는 것과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것들은 다른 영역이라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정리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것 들이 필요한게 아닌 가 앞으로는 스스로 에고 속에서 “못해”가 아닌 “한번 한페이지의 한줄이라도 요약 정리”한다로 해보려고 합니다.
c: 평일 임장을 자주 가기 확실히 선호도와 상태 파악하기 용이
s: 임보 못쓴다는 에고 그만생각하기
s: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습관과 글로 써보기
[투]
이번 학기는 투자를 하지 않은 학기였기에 크게 생각하고 복기할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6강에서 양파링 멘토님이 감정적인 부분들도 생각해보는게 좋다고 이야기 해서 실제 투자는 아니지만 3개월 투자의 ‘성장‘ 영역에서 복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7월
투자 기준: 리더는 구심점을 알려주고 솔선수범을 하는 사람이다.
감정: 튜터님이 변경되고 다른 튜터님과 반임장하면서 혼란하고 일정이 계속 바뀌면서 어려움을 느낌
8월
투자기준: 리더는 혼자만 잘하는게 아니라 팀의 파이를 키우는 판단을 하고 팀원들에게 부탁하거나 성장하는 방향으로 계속 생각한다.
감정: 각 반원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어려웠고 그래듀 적극적으로 해주시는 분들에게 미션과 독려를 통해서 실적을 마무리 하려고 했고 거기서 재미를 많이 느꼈습니다
9월
투자기준: 겸손의 자세와 태도의 중요성! 극도의 솔직함이 중요하다. 피드백을 수용하고 벤치마킹하는 자세
감정: 속으로 힘들었던 관계에 대한 부분을 삼키고 있다가 문제거 생기고 방향과 우선순위를 잃어 스트레스와 허덕이던 한달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그릿과 돈을 읽고 튜터님과 솔직하게 소통하면서 솔직하개 말하는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규 자세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와이프와의 대화에서도 자세를 고쳤고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3개월동안 혼란→즐거움→어려움 감정들이 있었지만, 다음에도 비슷한 시기와 감정이 올때 감정과 행동에 맞춰서 움직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c: 감정과 투자기준 복기해보기 단순히 이래서 힘들었다가 아니라 다음에는 이런 감정일때 이렇게 움직여할지 정리 해보기
s: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스스로 고민하고 놔두기
s: 스스로 어려움을 나아가려고 행동해보고 그래도 어려울때 튜터님께 말씀드리고 조언구하기
피드백에 대해서 수용하는 자세와 bm하기!
[나눔]
나눔의 영역에서 이번학기 3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투자할때 시장과 감정 그리고 판단했던 기준들을 복기하고 나눌 수 있었습니다.
나눔글도 반원들이 필요한 나눔글 글주제나 글쓰기 등 어려워 하던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등 실행허들을 낮추는 글들을 많이 쓰고 나누었습니다.
이번학기를 하면서 투자 복기에도 있었지만 직접 나누는 것 뿐만 아니라 ‘반원 스스로 나눌 수 있는 환경‘ 자체를 만들 것들이 상당히 의미있었고 어떠한 환경에 가서라도 이부분은 계속 해보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c: 반원들이 스스로 나눌 수 있는 환경 만들기(반원들의 장담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미션을 통한 효능감 높이기)
s: 오늘 에너지가 없네 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들 줄이기
s: 카톡 틈 소통 등 실행 허들 낮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