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액을 모아 자산을 만드는 법" : 종모기 4주차를 완주하며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와 솔직한 마음
사실 처음 이 강의를 접했을 때, 나는 내가 아끼며 사는 사람인 줄 알았으나 실상은 '아끼고 싶었던 호소인'에 불과했다. 솔직히 특별히 해결하고 싶은 거창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내가 과연 변할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와 함께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강의 내용으로 내가 변할수있을까 라고 생각했고, 투자를 위해 종잣돈을 계산해 볼 때마다 내게 다가오는 현실은 뻔한 급여 생활자의 한계와 막막함, 그리고 포기에 가까운 상황에 강의를 듣게 되었다.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으며 자조하던 '소액 모아 소액'이라는 말처럼, 오늘과 다를 바 없는 내일과 불안감을 안고 …
2. 단순한 과제에서 시작된 놀라운 변화
하지만 단순해 보였던 1주차 강의와 과제를 시작으로, 어느덧 4주차 마지막 과제에 이른 지금, 나는 촘촘하게 내 돈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었다. 여전히 나의 수입은 급여 하나뿐이지만, 이 강의를 통해 내 돈의 통제권을 온전히 내가 쥐게 되었다. 무지성 지출을 멈추고 통제 가능한 지출을 위해 저축률을 높이는 것, 그리고 최종적으로 종잣돈을 모아 자산을 형성하는 것은 투자를 앞둔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다.
강의의 목표는 단순히 생활비 비중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소비의 기준을 내가 결정하고, 조금씩 저축률을 늘려가며 의식의 기준을 놓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존재하기에, 긍정적인 면을 보며 나만의 상황에 맞춰 저축률을 높여 나갈것!!
특히 통장 쪼개기를 실천하면서 굳이 복잡한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한 달 지출 범위를 스스로 체크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3. 튜터님들의 가르침과 ‘종모기 놀이터’ 그리고 조모임의 힘
이미 최고의 위치에 계신 튜터님들(너나위 튜터님, 잔쟈니 튜터님 )께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소·저·수·기'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토록 닮고 싶고 따라가고 싶은 튜터님들조차 당연하게 지켜내고 있는 원칙!
외면하고 싶었던 "소액을 모아봐야 소액이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이제는 "소액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그 종잣돈으로 자산을 만들어 간다"는 명확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특히 9명으로 이루어진 우리 동료분들과 조모임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면서, 현재의 현실적인 상황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서로 의논할 수 있었다. 특히 블랙수완조장님께서 모든 과정에서 보여주신 무한한 나눔과 적극적인 해결책 제시, 그리고 강의 내용을 우리의 실전에 연결해 주시려고 애써주신 노력 덕분에 더 단단해줄수있었다. 조장님과 언제나 곁에서 함께해 준 동료들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는 든든함과 함께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전체 수강생들이 함께 있는 '종모기 놀이터' 단체 톡방에서 많은 튜터님들이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고 쏟아지는 질문들에 정성스레 답변해 주신 덕분에 종잣돈 모으기에 온전히 푹 빠져들 수 있었다.
여기에 4주차 라이브 강의를 필수 과제로 포함해 주신 튜터님들의 깊은 뜻 덕분에, 이번 강의를 복습하면서 마무리를 정리할수있었다.



4. 3개월의 목표
과연 내가 변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던 4주가 지난 지금, 나는 확신할 수 있다. 비록 내 급여가 작아 좌절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 통장 쪼개기를 통해 굳이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내 돈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게 된 지금, 나는
오히려 안정감을 갖게되었다.
"각자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긍정적으로 좋은 면을 보며 나만의 저축률 50%를 향해 나아가자."
라는 튜터님말씀처럼.
앞으로 나는 내가 가진 돈으로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고, 종모기에서 다져놓은 이 시스템(소·저·수·기)을 단단하게 실천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추가 근무를 통해 저축률을 더욱 끌어올리고, 앞마당을 넓혀나가며 이후의 자산 형성에 탄탄한 속도를 붙여보겠다.
나는 분명히 할수있다


